얼마전에 제 회사 빌딩의 기계식 주차 리프트버튼을 제 실수로 눌러서 상대방의 앞문이 박살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ㅠㅠ 당황해서 제가 가입한 동부화재에 사고 접수를 했더니 그 유명한 프로미 현장출동요원 님이 오시대요... 근데 사진기도 안 갖고 왔다고 (모르고..)하고...(근데 이해함)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더라구요...그러더니 나한텐 한마디 없이 상대방한테 명함을 주며 차 고치실때 있냐고 ..견인 해야되니까 저희가 견인해서 동부화재 협력공장에 맡겨드려 수리해드리겠다고 저희가 100%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거기선 기분이 나쁜거에요.. 내 보험회사 불렀지 상대방 보험회사 불렀냐고요...그러더니 저보고 가도 된다고.. 근데 이게 차:차 사고가 아니라 보험처리가 될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ㅠㅠ 그리고 그 다음날 여기저기 자문을 구했더니 피해자는 잘못이 없어도.. 주차장측이랑 과실이 나눠질꺼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그 출동요원한테 일단 차를 고치지 말아달라고..일단 견적만 내달라고 했죠...-- 그랬떠니 견적은 70정도 나오는데 피해자한테 약속한 시간이 있어서 차를 고쳐야된다 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보험처리가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차를 거기서 고치지 않겠따고 하고....아는사람 통해통해 알아봤더니 거기선 55만원에 해주겠다는거에요.. 이미 보험처리가 안된다고해서 제 쌩돈 나갈상황에.... 그래서 그 차를 다른곳에 맡기겠다고 했더니...어제 그 공장에서 그 시간에 차 끌고 가 느라 고생을 했다는 둥...지금 안 고치면 피해자랑 시간이 미뤄진다는 둥.... 미안하다는둥...이러대요...-- 그래서 그럼 아저씨 입장도 있으니까 금액을 조금 따운해달라고..ㅠ 현금이니까....그랬더니 그것도 대충나온금액이지 뜯어보면 업될지도 몰라서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서 가져가셔도 되는데 가져갈껌 견인비 기본이 오만천원(51,000) 정도 된다고...그거 주고 가져가라고....ㅠ 기분나빠서 그렇게 주고라도 가져가겠으니까 그 공장에다 말이나 해놓으라고 했죠..-- 속으로 이 아저씨 그 공장에서 돈 받았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다 아무생각없이 인터넷에다 그 공장이름을 쳤더니... 이번에 설립한 회사라고 신문에 뜬게 나오는데...어머나.. 그 출동요원이 대표자로 되 있더라구요...이게 뭡니까? 짜고 치는 고스톱도 아니고.....-- 기분나쁘다고 홈페이지 들어가 글 남길랬더니.. 자기들끼리만 보고 오픈할것만 오픈하고...그러더군요... 그리고 전화연결도 안되고... 이게 세상 돌아가는 꼴이였나 싶네요...ㅜㅜ
동부화재 현장출동요원의 어이없는 끈질김
얼마전에 제 회사 빌딩의 기계식 주차 리프트버튼을 제 실수로 눌러서
상대방의 앞문이 박살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ㅠㅠ
당황해서 제가 가입한 동부화재에 사고 접수를 했더니 그 유명한 프로미 현장출동요원
님이 오시대요... 근데 사진기도 안 갖고 왔다고 (모르고..)하고...(근데 이해함)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더라구요...그러더니 나한텐 한마디 없이 상대방한테 명함을 주며
차 고치실때 있냐고 ..견인 해야되니까 저희가 견인해서 동부화재 협력공장에 맡겨드려
수리해드리겠다고 저희가 100%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거기선 기분이 나쁜거에요..
내 보험회사 불렀지 상대방 보험회사 불렀냐고요...그러더니 저보고 가도 된다고..
근데 이게 차:차 사고가 아니라 보험처리가 될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ㅠㅠ
그리고 그 다음날 여기저기 자문을 구했더니 피해자는 잘못이 없어도..
주차장측이랑 과실이 나눠질꺼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그 출동요원한테
일단 차를 고치지 말아달라고..일단 견적만 내달라고 했죠...--
그랬떠니 견적은 70정도 나오는데 피해자한테 약속한 시간이 있어서 차를 고쳐야된다
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보험처리가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차를 거기서 고치지
않겠따고 하고....아는사람 통해통해 알아봤더니 거기선 55만원에 해주겠다는거에요..
이미 보험처리가 안된다고해서 제 쌩돈 나갈상황에....
그래서 그 차를 다른곳에 맡기겠다고 했더니...어제 그 공장에서 그 시간에 차 끌고 가
느라 고생을 했다는 둥...지금 안 고치면 피해자랑 시간이 미뤄진다는 둥....
미안하다는둥...이러대요...-- 그래서 그럼 아저씨 입장도 있으니까 금액을 조금
따운해달라고..ㅠ 현금이니까....그랬더니 그것도 대충나온금액이지 뜯어보면 업될지도
몰라서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서 가져가셔도 되는데 가져갈껌
견인비 기본이 오만천원(51,000) 정도 된다고...그거 주고 가져가라고....ㅠ
기분나빠서 그렇게 주고라도 가져가겠으니까 그 공장에다 말이나 해놓으라고 했죠..--
속으로 이 아저씨 그 공장에서 돈 받았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다 아무생각없이 인터넷에다 그 공장이름을 쳤더니...
이번에 설립한 회사라고 신문에 뜬게 나오는데...어머나..
그 출동요원이 대표자로 되 있더라구요...이게 뭡니까?
짜고 치는 고스톱도 아니고.....-- 기분나쁘다고 홈페이지 들어가 글 남길랬더니..
자기들끼리만 보고 오픈할것만 오픈하고...그러더군요...
그리고 전화연결도 안되고... 이게 세상 돌아가는 꼴이였나 싶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