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는 남자입니다 오늘 친구랑 12시쯤 부평에 놀러갔다가 동네(경인교대역)도착해서 입구를 바라보니 주룩주룩 비가오는거에여..그래서 아슈발 줫나뛰어야겠군하고 집까지 뛰어갔습니다 택시타기엔 타자마자 한 1분만에 도착하는거리라..ㅠㅠ 근데..집에도착하니 머리부터 구두까지 다젖은거에여 ㅠㅠ 그래서 아 x같군 하고 옷갈아입구 샤워하고 컴터를 하려는데 아돈케어 노래소리와 물 뚝뚝 떨어지는소리가 들리길래 봤더니 핸드폰 주머니에서 맛탱이가서 지혼자 볼륨 조절하구 ㅠㅠ 전화걸구 나중에는 액정 나가구 ㅠㅠ 하 이게다 애인없어서 그런거겠죠? 애인이있었따면 우산가져다줬을텐데,, 솔로 화이팅!! ----------------내꺼우산은...술먹고 다잊어버렸구 마지막에 가지구있던건 아는여자애랑 술먹구 우산빌려줬다 깜빡하구 이제 생각난.....
하..애인없으면 재수도없구나
인천사는 남자입니다
오늘 친구랑 12시쯤 부평에 놀러갔다가 동네(경인교대역)도착해서 입구를
바라보니 주룩주룩 비가오는거에여..그래서 아슈발 줫나뛰어야겠군하고
집까지 뛰어갔습니다 택시타기엔 타자마자 한 1분만에 도착하는거리라..ㅠㅠ
근데..집에도착하니 머리부터 구두까지 다젖은거에여 ㅠㅠ
그래서 아 x같군 하고 옷갈아입구 샤워하고 컴터를 하려는데
아돈케어 노래소리와 물 뚝뚝 떨어지는소리가 들리길래 봤더니
핸드폰 주머니에서 맛탱이가서 지혼자 볼륨 조절하구 ㅠㅠ 전화걸구
나중에는 액정 나가구 ㅠㅠ
하 이게다 애인없어서 그런거겠죠? 애인이있었따면 우산가져다줬을텐데,,
솔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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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우산은...술먹고 다잊어버렸구 마지막에 가지구있던건 아는여자애랑 술먹구 우산빌려줬다 깜빡하구 이제 생각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