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위조된 학위를 갖고 국내에 들어와 영어를 가르치면서, 불법 체류 외국인들에게 국내에서 만든 위조학위 판매까지 하고 있는 원어민 강사가 있어 단속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 원어민 강사는 또 자신의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한국과 한국인들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영상과 글을 마구 올리고 있다.
지난해까지 천안의 모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던 캐나다 국적의 A(남·31)씨는 유튜브 동영상 사이트와 본인의 블로그에 “가짜 학위 판매 중”이라는 내용의 동영상과 글을 인터넷에 올려놓고 있다.
A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한국을 조롱하는 각종 영상과 글로 도배해 놓았다. “쓰레기 속에서 사는 못생긴 한국인들은 뒤쳐지는 영어를 구사한다”고 비웃는가 하면 자신이 일하던 대학교 고용주에 대해선 “완전히 남자같이 생긴 여자다. 코는 꼭 쥐가 파먹은 꼴이다. 이 여자는 인간 쓰레기”라며 사진과 함께 욕설을 늘어놓기도 했다.
한국은 돈과 여자를 누릴 수 있는 천국 캐나다 원어민강사
지난해까지 천안의 모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던 캐나다 국적의 A(남·31)씨는 유튜브 동영상 사이트와 본인의 블로그에 “가짜 학위 판매 중”이라는 내용의 동영상과 글을 인터넷에 올려놓고 있다.
A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한국을 조롱하는 각종 영상과 글로 도배해 놓았다. “쓰레기 속에서 사는 못생긴 한국인들은 뒤쳐지는 영어를 구사한다”고 비웃는가 하면 자신이 일하던 대학교 고용주에 대해선 “완전히 남자같이 생긴 여자다. 코는 꼭 쥐가 파먹은 꼴이다. 이 여자는 인간 쓰레기”라며 사진과 함께 욕설을 늘어놓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