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방학이라 집에서 놀고먹는 슴세살 대학생입니다 ㅋㅋ오늘 넘어진 얘기를 해볼까 해요.....................그닥 재미는 없을꺼에요 그냥 쓰는거거든요심심해서요 .. 너무 기대하진마세요ㅋㅋ 때는 약 8시간 전저는 팬더마냥 눈에 스모키 이만큼! 칠해주고 거기에 미니스커트와 거인마냥 12센치힐을 신어줬습니다ㅋㅋ 나름 당당했죠어쨌든 엄마와 언니와 저는 한껏 멋을 내고 샤핑을 하러 나갔습니다배가 너무 고팠던 언니와 나는 샤핑 전에 맥도널드 런치를 꼭 먹어야 한다며발걸음을 서두르고 있었죠ㅋㅋㅋ길을 건너기 위해 지하상가 계단을 내려가고 있었어요언니와 엄마는 앞에 내려가고 전 한발짝 뒤에서 잘 따라가고 있었죠그때 언니가 한마디 하는거에요 "아 오랫만에 나왔네 ㅋㅋ" 그 말에 잘 내려가던 저는 갑자기 딴 생각 이 들기 시작했답니다 "난 언제왔더라?? 아ㅋㅋㅋ 그제 왔었구... 어!!?어??????????? (몸이 뜬다??) 엄마!!!!!!!!!악!!!!!!!! " 네 .. 계단을 두개 남겨두고 전 딴 생각을 하다가 어디 잡을새도 없이 꽈당 넘어지고 말았어요정말 딱 OTL.............ㅜㅜ 아..........순간적으로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아 그래도 앞에 사람 얼마 없었지?'하며 머릴 들었는데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백명은 있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정말 너무 부끄러워 일어나는데 앞에 가시던 김여사님(엄마) 정말 깜짝놀라 "아이고 !! 내 딸!! " 하며 뛰어오시더라구요 그리고 그 백명 사이에서 전 보았습니다 모르는 사람인냥 뒤돌아 걸어가는 언니를...... 표정은 아마 ↓ 이랬던걸로 기억해요 나중에 물어보니 사람이 막 몰려오는 찰나에 제가 넘어졌고쪽팔리다고 동생을 모른척한것이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완전 심하게 넘어졌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쩃든 ㅠㅠ 여러분 힐신고 계단 내려가실때 정말 조심하세요 ㅋㅋㅋㅋㅋㅋ특히 버스계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나 이거 왜쓰고 있는거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ㅋㅋㅋ 나혼자 재밌는듯ㅋㅋㅋㅋ아~ 나도 톡되서 싸이 공개하고 싶당 사실 나 톡 두번이나 됐는데 ㅋㅋ 궁금하죠 2
미니스커트입고 넘어졌...................
안녕하세요
방학이라 집에서 놀고먹는 슴세살 대학생입니다 ㅋㅋ
오늘 넘어진 얘기를 해볼까 해요.....................
그닥 재미는 없을꺼에요 그냥 쓰는거거든요
심심해서요 .. 너무 기대하진마세요ㅋㅋ
때는 약 8시간 전
저는 팬더마냥 눈에 스모키 이만큼! 칠해주고 거기에 미니스커트와
거인마냥 12센치힐을 신어줬습니다ㅋㅋ 나름 당당했죠
어쨌든 엄마와 언니와 저는 한껏 멋을 내고 샤핑을 하러 나갔습니다
배가 너무 고팠던 언니와 나는 샤핑 전에 맥도널드 런치를 꼭 먹어야 한다며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었죠ㅋㅋㅋ
길을 건너기 위해 지하상가 계단을 내려가고 있었어요
언니와 엄마는 앞에 내려가고 전 한발짝 뒤에서 잘 따라가고 있었죠
그때 언니가 한마디 하는거에요
"아 오랫만에 나왔네 ㅋㅋ"
그 말에 잘 내려가던 저는 갑자기 딴 생각 이 들기 시작했답니다
"난 언제왔더라??
아ㅋㅋㅋ 그제 왔었구... 어!!?어???????????
(몸이 뜬다??) 엄마!!!!!!!!!악!!!!!!!! "
네 .. 계단을 두개 남겨두고 전 딴 생각을 하다가 어디 잡을새도 없이
꽈당 넘어지고 말았어요
정말 딱 OTL.............ㅜㅜ 아..........
순간적으로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아 그래도 앞에 사람 얼마 없었지?'
하며 머릴 들었는데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명은 있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정말 너무 부끄러워 일어나는데
앞에 가시던 김여사님(엄마) 정말 깜짝놀라
"아이고 !! 내 딸!! " 하며 뛰어오시더라구요
그리고
그 백명 사이에서 전 보았습니다
모르는 사람인냥 뒤돌아 걸어가는 언니를......
표정은 아마 ↓ 이랬던걸로 기억해요
나중에 물어보니 사람이 막 몰려오는 찰나에 제가 넘어졌고
쪽팔리다고 동생을 모른척한것이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완전 심하게 넘어졌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쩃든 ㅠㅠ 여러분 힐신고 계단 내려가실때 정말 조심하세요 ㅋㅋㅋㅋㅋㅋ
특히 버스계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나 이거 왜쓰고 있는거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ㅋㅋㅋ 나혼자 재밌는듯ㅋㅋㅋㅋ
아~ 나도 톡되서 싸이 공개하고 싶당
사실 나 톡 두번이나 됐는데 ㅋㅋ 궁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