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동생은 꽃다운 20살 어여쁜 처자입니다 ... 언니를 닮지않아 ( 나나나) 훌륭한 몸매에 착한 성격으로 자라줬으나.. 대학가고 애가 ..-_- 살이 엄청 쪄서 왔더군요 (근데도 50Kg가 안넘는건;;) 여튼 제 동생은 콩쥐팥쥐에 콩쥐나 다름없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제가 팥쥐에여.................. 4살차이나는 언니 ㅜ_ ㅜ투정이란 투정은 다 받아줘야했던 내 동생;;심보 고약한 언니를 둔 동생들은 알겠지만 ... 정말 ... 힘들죠 ...그래서 저도 맘고쳐먹고 고등학교 들어가서부턴 많이 괴롭히진 않았지만. . 6살 땐 저랑 싸우고 방에 들어가있다가 ...4층에서 떨어지는 참사가 -_-.. 팔하나만 부러지고 다른데는 무사해서 잘 살아있어요 ㅋㅋ 제가 밀친거 아닙니다 ㅋㅋㅋㅋㅋ오해하지마세여 .. (나도 하수구에 빠진적 있는걸 봐선 ..저희집 떨어지는데는 뭐가 있는듯-_-) 착한 제동생은 ..일단 시키면 싫다고 안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물떠다줘 이럼 최대의 반항이 이따가 .. < 요거임.알았어. 좀만기다려 . 요정도? 대학갈때 장난으로 이제 나 없어서 살판나겠네 좋겠다 . 이러니까 암말 안하더니 ㅋㅋㅋ 종종 언니 보고싶다 요렇게 문자오고. 내가 외롭냐? 이러면 아니 . 가족이니까 보고싶지~이렇게 보내던 겸둥이 ♥ 친구 만나는데 엄마가 돈없다고 짜증내면서 돈 안주길래 내가 주려고하니까 친구한테 빌렸다고, 괜찮다고 언니 쓰라는 내 동생 ㅜㅜ 동생이 고등학교2학년때 .. 학원끝나도 얘가 안오길래 전화해서 어디냐했더니 완전 떠는 목소리로 이제 집에온데서 울었냐고 누가 울렸냐고 그랬더니 .. 남자친구랑 첫키스 했는데 어떻게 끝내야 될지몰라서 난감했는데그때 언니가 전화했어 < 라고 .. 말하는 순진한 내 동생-_-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ㅋㅋㅋ 너무 햄버거가 먹고싶어서 새벽 6시에 출근해서 3시에 퇴근하는 알바를 하는 동생에게 햄버거 사다달라고하니까 돈없다며 ............. 그래서 집에와서 돈가지고 가서 사와 .. .이러니까 장난해?이러길래 ㅋㅋ 그럼 같이가자 왔다가 같이나가 이러니까 그럼 언니 챙기고 나와 내가 기다리고있을게 라고하는 내 동생.. 솔직히 기대하고 문자보낸건 아니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날라올줄알았음-_- ㅋㅋ 하지만 태어나서 저한테 욕은 커녕 야 라는 말조차 해본적 없는 아이에여 ......... 가끔 , 전 제가 첫째라는거에 감사하고 (나같은 언니 없어서 ㅋㅋ)제 분수에 맞지않게 너무 이쁜 동생을 낳아준 부모님한테도 감사하며 항상 착하고 바르게 자란 두 동생들 한테도 감사한답니다 ㅋㅋ막둥이랑은.......친하질않아서 ..애가 날 너무 무서워하고 ㅜㅜ ( 때린적한번없는데..)아무리 잘해줘도 터울이 너무 큰가 .......... 이번에 비키니를 사서 집에서 입어보며 동생한테 보여주니 ㅋㅋㅋㅋㅋ "언니 앉아봐 , 언니 이거주워봐 " .... "언니 ..앉거나 줍지마.. 뱃살 접혀서... 힘 딱주고 .. 서있기만해 " ... 고마워 진정한 내 동생^^ ㅋㅋㅋ거기다가 기념으로 사진찍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소장용으로 섹시하게 찍자 ㅋㅋㅋ" 라며 ... 섹시화보 자세를 직접 취해주던 내 동생 ... 아 .. 전 정말 화목한 가정에서 복받으면서 자란 나쁜 팥쥐언니랍니당 앞으로도 맨날 같이 당구치러다니고 맛있는것도 많이사주고 잘해줄께 ~ 사랑해 동생~
짱 착한 내동생 ㅋㅋㅋ
일단 제 동생은 꽃다운 20살 어여쁜 처자입니다 ...
언니를 닮지않아 ( 나나나) 훌륭한 몸매에 착한 성격으로 자라줬으나..
대학가고 애가 ..-_- 살이 엄청 쪄서 왔더군요 (근데도 50Kg가 안넘는건;;)
여튼 제 동생은 콩쥐팥쥐에 콩쥐나 다름없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제가 팥쥐에여..................
4살차이나는 언니 ㅜ_ ㅜ투정이란 투정은 다 받아줘야했던 내 동생;;
심보 고약한 언니를 둔 동생들은 알겠지만 ... 정말 ... 힘들죠 ...
그래서 저도 맘고쳐먹고 고등학교 들어가서부턴 많이 괴롭히진 않았지만. .
6살 땐 저랑 싸우고 방에 들어가있다가 ...
4층에서 떨어지는 참사가 -_-.. 팔하나만 부러지고
다른데는 무사해서 잘 살아있어요 ㅋㅋ 제가 밀친거 아닙니다 ㅋㅋㅋㅋㅋ
오해하지마세여 ..
(나도 하수구에 빠진적 있는걸 봐선 ..저희집 떨어지는데는 뭐가 있는듯-_-)
착한 제동생은 ..
일단 시키면 싫다고 안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물떠다줘 이럼 최대의 반항이 이따가 .. < 요거임.
알았어. 좀만기다려 . 요정도?
대학갈때 장난으로 이제 나 없어서 살판나겠네 좋겠다 .
이러니까 암말 안하더니 ㅋㅋㅋ 종종 언니 보고싶다
요렇게 문자오고. 내가 외롭냐? 이러면
아니 . 가족이니까 보고싶지~
이렇게 보내던 겸둥이 ♥
친구 만나는데 엄마가 돈없다고 짜증내면서 돈 안주길래
내가 주려고하니까 친구한테 빌렸다고, 괜찮다고 언니 쓰라는 내 동생 ㅜㅜ
동생이 고등학교2학년때 .. 학원끝나도 얘가 안오길래
전화해서 어디냐했더니 완전 떠는 목소리로 이제 집에온데서
울었냐고 누가 울렸냐고 그랬더니 ..
남자친구랑 첫키스 했는데 어떻게 끝내야 될지몰라서 난감했는데
그때 언니가 전화했어 < 라고 .. 말하는 순진한 내 동생-_-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ㅋㅋㅋ
너무 햄버거가 먹고싶어서 새벽 6시에 출근해서 3시에 퇴근하는
알바를 하는 동생에게 햄버거 사다달라고하니까
돈없다며 .............
그래서 집에와서 돈가지고 가서 사와 .. .이러니까 장난해?이러길래 ㅋㅋ
그럼 같이가자 왔다가 같이나가 이러니까
그럼 언니 챙기고 나와 내가 기다리고있을게 라고하는 내 동생..
솔직히 기대하고 문자보낸건 아니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날라올줄알았음-_- ㅋㅋ 하지만 태어나서 저한테 욕은 커녕
야 라는 말조차 해본적 없는 아이에여 .........
가끔 , 전 제가 첫째라는거에 감사하고 (나같은 언니 없어서 ㅋㅋ)
제 분수에 맞지않게 너무 이쁜 동생을 낳아준 부모님한테도 감사하며
항상 착하고 바르게 자란 두 동생들 한테도 감사한답니다 ㅋㅋ
막둥이랑은.......친하질않아서 ..애가 날 너무 무서워하고 ㅜㅜ ( 때린적한번
없는데..)아무리 잘해줘도 터울이 너무 큰가 ..........
이번에 비키니를 사서 집에서 입어보며 동생한테 보여주니 ㅋㅋㅋㅋㅋ
"언니 앉아봐 , 언니 이거주워봐 "
....
"언니 ..앉거나 줍지마.. 뱃살 접혀서... 힘 딱주고 ..
서있기만해 "
... 고마워 진정한 내 동생^^
ㅋㅋㅋ거기다가 기념으로 사진찍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소장용으로 섹시하게 찍자 ㅋㅋㅋ"
라며 ... 섹시화보 자세를 직접 취해주던 내 동생 ...
아 ..
전 정말 화목한 가정에서 복받으면서 자란 나쁜 팥쥐언니랍니당
앞으로도 맨날 같이 당구치러다니고
맛있는것도 많이사주고
잘해줄께 ~
사랑해 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