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뻔 했습니다.. ... 낚시글 죄송 일과를 톡과 보내는.. 수원 혼자 사는 28살 직딩 남자 입니다. 술을 좋아 해서 자주 취합니다.. -_- 직장 생활 하느라 술 자리가 드문것도 아니구요 주량이 적은것도 아닌데 요즘 들어 많이 취하더라구요 지지난주 금요일이였습니다. 금요일이라 회사형님 한분과 미친듯이 마셨죠 정줄놀 정도로.. 그리곤 기억이 없습니다.. ㅠ 집이 오피스텔이라 꾀 높은 층에 사는데 딱 두가지 컷만 기억 나드라구요 한가지 컷은 . 분명 제 방은 11층인데. 9층 문 따려고 (번호키) 고생고생 하다가 왠 여성분 목소리가 나서 죄송합니다 하고 비틀 거리던거.. 거기서 끝이 아닌.. 11층와서 제방 아닌 옆방을 또 번호키 누르다 내집 들어온거 ㅠ 이상하게 이 두개만딱 생각이 납디다.. 여기서 끝이면 판에 올리지도 않았겠지요. 이번주 화요일 월말결산 끝나고 같은 오피스텔 친구 집에서 또 정줄 놓고 마셨습니다.. (요친구는 7층ㅋ) 소주 맥주 양주 인삼주 고량주.......아무튼 분명 친구집에서 살포시 나왔는데 다음날 안경이 없는겁니다. . . 이상하다 하며곰곰히 생각해 보니.. 또 한컷이 생각 나더군요.. 복도에서 누어 자던 내모습..왠지 또 옆방 번호키를 눌렀.... 그때 방인주 알고 안경을 벗었는데 없어 졌어요 ㅠ 아무리 찾아도 없는데.. 꿈인주알았던 복도에서 자던 강아지 한마리는 저였겠죠 ㅠ이사를 가야 하려나요..? 써 놓고 보니 대책없는 글이 되버렸군요.. 모두 즐거운 금요일 맞이 하세요...........ㅋㅋ
술 먹고 여자 사는 집에 들어가...
질뻔 했습니다..
... 낚시글 죄송
일과를 톡과 보내는..
수원 혼자 사는 28살 직딩 남자 입니다.
술을 좋아 해서 자주 취합니다.. -_-
직장 생활 하느라 술 자리가 드문것도 아니구요
주량이 적은것도 아닌데 요즘 들어 많이 취하더라구요
지지난주 금요일이였습니다. 금요일이라 회사형님 한분과 미친듯이 마셨죠
정줄놀 정도로.. 그리곤 기억이 없습니다.. ㅠ 집이 오피스텔이라 꾀 높은 층에 사는데
딱 두가지 컷만 기억 나드라구요
한가지 컷은 . 분명 제 방은 11층인데. 9층 문 따려고 (번호키) 고생고생 하다가
왠 여성분 목소리가 나서 죄송합니다 하고 비틀 거리던거.. 거기서 끝이 아닌..
11층와서 제방 아닌 옆방을 또 번호키 누르다 내집 들어온거 ㅠ 이상하게 이 두개만
딱 생각이 납디다..
여기서 끝이면 판에 올리지도 않았겠지요.
이번주 화요일
월말결산 끝나고 같은 오피스텔 친구 집에서 또 정줄 놓고 마셨습니다.. (요친구는 7층ㅋ) 소주 맥주 양주 인삼주 고량주.......
아무튼 분명 친구집에서 살포시 나왔는데 다음날 안경이 없는겁니다. . . 이상하다 하며
곰곰히 생각해 보니.. 또 한컷이 생각 나더군요.. 복도에서 누어 자던 내모습..
왠지 또 옆방 번호키를 눌렀.... 그때 방인주 알고 안경을 벗었는데 없어 졌어요 ㅠ
아무리 찾아도 없는데.. 꿈인주알았던 복도에서 자던 강아지 한마리는 저였겠죠 ㅠ
이사를 가야 하려나요..?
써 놓고 보니 대책없는 글이 되버렸군요..
모두 즐거운 금요일 맞이 하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