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찾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요...;;; 잠자려구 누웠는데 문득 생각이 나서 -_-;;;ㅋㅋ 생각이 지워지질 않네요;;; 서울에 사는 이보람을 검색 해봤는데, 엄청 많아서 말이죠...;; 이렇게 하면 찾아질까...ㅋㅋㅋ;; 혹시나 해서....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 85년생이니까 20살이죠, 20살때, 왕십리에 있는 고기집에서 알바를 했는데, 거기에서 만난 사람입니다. 이름은 정확히 " 보람 " 인데요, 성이 ㅎㅎ;; 잘..기억이 ㅋㅋㅋ 그때, 동갑이였는데, 그 사람은 고등학생이였어요, 네,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죠. 컷트머리였구, 학교를 마치고 교복입고 알바하러도 왔던것 같구요. ㅋㅋㅋ 아, 그리고 같이 미용실에도 갔었어요, 제 머리 파마하느라, ㅋㅋ 뽀그리 파마... 뭐 대충 이정도, 흠, 근데, 누가 글이나 읽어주련지 ㅠㅡㅠ// 서울 성동구에 5년전에 사셨던 보람씨, 댓글 기다릴께요 '- ';;;ㅋㅋㅋㅋ ㅠㅠ ㄳ....
서울에 사는 85년생 "이보람" or "?보람" 찾아요 ' -'
아,
찾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요...;;;
잠자려구 누웠는데 문득 생각이 나서 -_-;;;ㅋㅋ 생각이 지워지질 않네요;;;
서울에 사는 이보람을 검색 해봤는데, 엄청 많아서 말이죠...;;
이렇게 하면 찾아질까...ㅋㅋㅋ;; 혹시나 해서....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 85년생이니까 20살이죠,
20살때, 왕십리에 있는 고기집에서 알바를 했는데, 거기에서 만난 사람입니다.
이름은 정확히 " 보람 " 인데요, 성이 ㅎㅎ;; 잘..기억이 ㅋㅋㅋ
그때, 동갑이였는데, 그 사람은 고등학생이였어요, 네,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죠.
컷트머리였구, 학교를 마치고 교복입고 알바하러도 왔던것 같구요. ㅋㅋㅋ
아, 그리고 같이 미용실에도 갔었어요, 제 머리 파마하느라, ㅋㅋ 뽀그리 파마...
뭐 대충 이정도, 흠,
근데, 누가 글이나 읽어주련지 ㅠㅡㅠ//
서울 성동구에 5년전에 사셨던 보람씨, 댓글 기다릴께요 '- ';;;ㅋㅋㅋㅋ ㅠㅠ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