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들 눈치보며 직장 다니시느라 삼공님들 모두 고생이 많죠?근데...상사들도 부하직원들 눈치 본다네요?ㅋㅋㅋ 장마라더니..한번올때는 게릴라성 폭우가 오고 안올땐며칠째 계속 따가운 햋볕이 짱짱한 날씨 입니다.썬크림 바르고 다니는 것도 이제 슬슬 지쳐 갑니다내근직으로 바뀌면 그딴거 안발라도 되는지 알았는데...ㅠㅠ 버티기 작전...11일째 접어 들었습니다.한 3년전인가? 2년전인가를 마지막으로고질병 수면장애와 불면증으로 엄청 고생한적이 있었는데...요즘 다시 재발 했는지 어제밤이 11일째였네요밤에 못자고 아침 6시쯤이면 살짝 잠이 들어 7시면 누가깨운듯이 일어납니다.그렇다고 낮잠이 오는것도 아니고 몸속에 장기와 팔,다리는 모두 죽어 있는데정신만 살아 있다는 그런 느낌?걸어 다닐땐 구름위를 걷는것 처럼 몸이 풍선처럼 가볍지만내가 지금 걷는건지 뛰는건지도 모르겠고..운전을 하면 오락실 게임을 하고 있는듯한 기분! 처음엔 앗싸! 살좀 빠지겠구나 했는데이젠 다크서클이 제 온 몸을 덮고 있네요..악마의 그림자 같으니라구!~병원은 정말 가기싫고...한두번도 아니구...이건 무슨정신병자도 아니구...요즘은 누가 눈동자만 제 쪽으로 잘못돌려도 인상을 씁니다누구하나만 딱 걸려라...완전 이런표정?ㅋㅋ 이번주만 더 버텨 보고 담주는 월욜날 병원 가야겠어요병신같은 모습...꼴뵈기 싫어 죽겠네요..요즘은...
버티기...!
상사들 눈치보며 직장 다니시느라 삼공님들 모두 고생이 많죠?
근데...상사들도 부하직원들 눈치 본다네요?ㅋㅋㅋ
장마라더니..한번올때는 게릴라성 폭우가 오고 안올땐
며칠째 계속 따가운 햋볕이 짱짱한 날씨 입니다.
썬크림 바르고 다니는 것도 이제 슬슬 지쳐 갑니다
내근직으로 바뀌면 그딴거 안발라도 되는지 알았는데...ㅠㅠ
버티기 작전...11일째 접어 들었습니다.
한 3년전인가? 2년전인가를 마지막으로
고질병 수면장애와 불면증으로 엄청 고생한적이 있었는데...
요즘 다시 재발 했는지 어제밤이 11일째였네요
밤에 못자고 아침 6시쯤이면 살짝 잠이 들어 7시면 누가
깨운듯이 일어납니다.
그렇다고 낮잠이 오는것도 아니고 몸속에 장기와 팔,다리는 모두 죽어 있는데
정신만 살아 있다는 그런 느낌?
걸어 다닐땐 구름위를 걷는것 처럼 몸이 풍선처럼 가볍지만
내가 지금 걷는건지 뛰는건지도 모르겠고..
운전을 하면 오락실 게임을 하고 있는듯한 기분!
처음엔 앗싸! 살좀 빠지겠구나 했는데
이젠 다크서클이 제 온 몸을 덮고 있네요..악마의 그림자 같으니라구!~
병원은 정말 가기싫고...한두번도 아니구...이건 무슨
정신병자도 아니구...
요즘은 누가 눈동자만 제 쪽으로 잘못돌려도 인상을 씁니다
누구하나만 딱 걸려라...완전 이런표정?ㅋㅋ
이번주만 더 버텨 보고 담주는 월욜날 병원 가야겠어요
병신같은 모습...꼴뵈기 싫어 죽겠네요..요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