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림有.. 이승기는 없는 찬란한 유난 !

유난유난떨지마~걸2009.07.03
조회1,940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4살 톡녀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라고 하더라구요)

친구들과 전 일명 유난걸스 (고작멤버 3명-_-;) 라고 해서 본의아니게 유난을 떠는데요

그 일화 몇가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름하야 " 이승기는 없는 찬란한 유난" ..... 찬유팬 낚였다면 낭패...사실이걸노림

악플도 선플도 모두 감사히 받겠으니 무플만은 제발 노노 ㅋㅋㅋㅋㅋㅋㅋㅋ(굽신굽신)

 

뭐 이정도 유난을 유난축에도 못 낄지 모르나

치매 중증이라 이정도도 겨우 생각해낸거니 즐겁게 봐주세요 ㅋㅋ

닥치고 얼른 시작 GoGo ▽▽▽▽▽▽▽▽▽▽▽▽▽▽▽▽▽▽▽▽▽▽▽▽▽▽

 

 

1. 태닝하다 아프리카 토인된 친구 1

 

제작년 이맘때부터 태닝열풍으로 온동네 처자들 다 까맣던 시절(!)

제친구1역시 (이따친구2랑글쓴이나옴) 효리언니 될까 싶어 결심한 태닝

[몸매 생각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uT, 태닝샵은 생각도 못한 큰돈에 좌절한 나머지 발견한 사막의 오아시스!!!!!!

ㅌㅐ! 닝 ! 티 ! 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죳타 죳타 ~_~ G슈퍼에서 저렴한 가격에 신나게 구입한 친구는

그날 저녁 택배가 왔다는 신난 문자와 함께 드디어 시작한다며 기대감을 주더군요

....." 아 내친구도 섹시해지는건가...? 나도 해야 하는 건가?"

고민과 함께 잠이들었고 다음날 친구에게 기대에 부풀여 문자를 했죠

 

- 주고받은 문자 -

친구 : ㅆㅂ.....안나갈꺼야 오늘부터 잠수^^^^ 

나    : 아 왜 .. ! 뭐가 문젠데???????

친구 : 니마 내년여름에뵈여 빠이

 

궁금해죽겠는 저........... 집밖에 나오지않는 친구의 집을 처들어갔고

보자마자................................................풉!!!!!!!!!!!!!!!!!!!!!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소할수밖에없는 몰골

..........아 진짜 뭐랄까.....? 골룸 얼굴에 버짐 핀 듯한 형상?????????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까만애면 그냥 어느정도 봐주겠는데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아쉬운건 그 순간을 영원한 추억!!!!!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단거 ㅠㅠ

사실 찍으려 시도했으나 친구가 태권도 유단자라는...........

대신 저주받은 손 마디마디로 정성스레 그림판 화백이 되어 봅니다

 

 

 

 

 

 

 

 

친구는 이틀내내 때미느라 건강미 넘치는 팔뚝이 되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는 이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