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무가내 매점 아저씨 ㅡㅡ

아이정말!!!!!!!!!2009.07.03
조회1,119

안녕하세요 톡 보는 학생입니다

 

 

 

아 정말 매점아저씨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죽겠습니다.

 

 

 

이런 얘기하면 매점안가면 되지 이러실 분 있을 것 같은데

 

 

여고 다니면 매점 자주가게 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XXXXXXXXXXX의 매점 아저씨는 무슨 심보인지 자기 멋대로 입니다

 

 

아 짜증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한테 직접적으로 피해준건 얼마 없지만

 

 

 

 

괜히 하는 거 보면 속터지고 그럴 때 있잖아요

 

 

 

 

이 아저씨가 학생들한테 하는 거 보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ㅡㅡ

 

 

 

 

 

이 매점 아저씨에 대한 에피소드를 몇 얘기 하자면

 

 

 

학생들이 시끄럽고 줄 안슨다고

 

 

입에다  어디서 주워온 이상한 마스크 쓰고 ㅡㅡ 수신거부야 뭐야..

 

 

 

 

안판다고 하고 앉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딱 팔짱끼고서 이 돼지들 내가 안팔면 니들이 별 수 있니

 

 

이런 태도로

 

 

그래서 이틀인가 매점에서 뭐 하나 살 수도 없었지요

 

 

 

또 이건 몇 일전에 제가 당한 건데요

 

 

 

배고파서 매점에 갔는데 새로 나온 빵이 있는거에요

 

 

 

근데 빵이름이 보이지도 않고 뭐 하나 특이하게

 

 

 

생김새나 그런게 없어서 "아저씨 이 빵 주세요"

 

 

이랬지요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그랬더니

 

 

" 넌 빵 사먹는다는 애가 빵이름도 모르냐?! 어?!"

 

 

 

이러면서 안판다는 겁니다....................................................

 

 

 

 

전 순간적으로 멍때렸습니다....

 

 

 

이상황은 뭐지.. 난 무엇인가..

 

 

 

빵이름 모른다는 이유로 완전 눈으로 아래위를 흘겨 보고

 

 

가! 가! 이러는 거에요!!!!!!!!!!!!!!!!!!!!

 

 

 

제가 과장해서 말하는게 아니라

 

 

 

 

완전 송골매가 토끼잡아먹을라 하는것처럼 (송골매가 토끼 잡아먹나요??;; 하하)

 

 

 

 

 

눈을 부라리면서 아주 ㅡㅡ

 

 

 

 

학교 밖이면 슈퍼에서 친절한 아저씨한테 빵을 구매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또 한번은 이런적이 있습니다.

 

 

 

매점에 뭘 사러 갔는데

 

 

 

돈은 만원짜리와 오백원짜리 오십원 짜리가 있었어요

 

 

 

 

머리를 빨리 굴려서

 

 

 

 

만원짜리 내면 저 아저씨 성격에 난 욕먹을게 분명하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오백원짜리랑 오십원 짜리를 섞어 냈더니

 

 

 

 

이 미XX의 매점아저씨가 절 또 막 흘겨보면서 ㅜㅜ

 

 

 

너 지금 나랑 장난해?? 가! 가!

 

 

 

이러는거에요.. 뒤에 애들은 다 저 쳐다보고

 

 

 

 

완전 무안하고 ㅡ,.ㅡ 또 드는 생각이

 

 

 

 

학교 나가서 슈퍼가면 다 오십원짜리로 내도 살 수 있는데!!!!!!!

 

 

 

라는 겁니다..

 

 

 

 

그 다음날 보니깐 매점에 오십원 십원 안받음 이라고 써 붙여놨더군요 ㅡㅡ

 

 

 

 

아 진짜 학교안에 매점이 한개니 저 난리를 피우는게

 

 

 

웃기고 왜 저렇게 히스테리 부리는지도 의문입니다 ㅡㅡ

 

 

 

 

 

학교에다 건의를 해봤찌요 해봤는데

 

 

 

 

 

그 매점인간이 교장선생님 친척이란 소문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절대 안바껴요 ㅜㅜ

 

 

 

 

 

하루는 교장쌤이 그 매점아저씨한테 애들한테 친절하게 하라고하니깐

 

 

 

 

 

그 아저씨가 막 우는척을 하면서 덜덜덜;; 애들이 자기한테 너무 막대한다고

 

 

 

 

그러는 겁니다....................................... 빵이름 모른게 막대한건가

 

 

 

 

아니면 매점에서 떠든게 막대한건가 얿ㄷ앟;ㅣㅋㄴ아ㅓㄹㅈ

 

 

 

 

그래서 전 학원 친구들한테 상의를 해봤습니다..

 

 

 

 

다른 학교의 매점 근황은 어떤지를요 ㅡ,.ㅡ

 

 

 

 

들어보니 완전 친절하고 그러시더군요!!!!!!!!

 

 

 

 

 

 

오ㅐ 왜 왜왜왜왜ㅗ 애왜!!! 우리 학교 매점인은 이런걸까요!!!

 

 

 

우리학교 학생 백이면 백 다 그 매점아저씨에게 불만입니다

 

 

 

 

그 아저씨도 알고 그러는걸까요???????????????????????

 

 

 

 

또 에피소드가 하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매점을 통과해서 본관이 연결되어 있고

 

 

 

 

 

 

 

 

 

 

 

이렇게 되있는데  매점에서 떨어진 저 1 번문을 누가 열어두고 왔다고

 

 

그애한테 뭐라고 하는거에요~!!! 지나가는데 들어보니깐

 

 

 

 

 

걔가 문을 열고서 비둘기들을 데리고 들어왔다고 하네요

 

 

 

 

나참 ㅡ_ㅡ..............

 

 

 

하하하하하하핳ㅎ하핳ㅎ>?!!!!

 

 

 

 

 

 

이뿐만 아니라 빵 올려놨는데 빵봉지 건들었다고

 

 

 

 

저 매점 창문 잠그고 안판다고 가라고 막 그러고

 

 

 

 

왜 물건사는데 눈치까지 봐야하는지!!!!!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별거 가지고 승질내는건가요??

 

 

 

 

하지만 우리 학생들은 모두

 

 

 

 

내일도 모레도 매점가서 빵들고 행복에 겨워하겠지요.....

 

 

 

 

매점아저씨 바꼈으면 좋겠다..........................

 

 

 

매점아저씨에게 저도 뭔가 갚아주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여... 비둘기를 몰아다 놓을까 그냥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학교 학생이 이 글읽으면 단번에 알꺼에요 X원여자고등학교

 

 

 

짜증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럼 안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