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선 지하철 3호선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있을 시절입니다.획기적인 상품 삼각김밥이 700원하던시절 지하철3호선 2번출구앞 미니스허~에서 1000원에 2개 묶음 판매로싸게 구했다는 기쁨과 함께 전 다시 베이스캠프에서바 새워놓고 의자에 앉어서 기타를 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추적추적 비가 내리며 햇살이 없던 오후..어느분이 제 기타소리에 흠벅젖어 흐느끼고 있을 시점에 그분이 저에게 다가와 천원짜리 하나쥐어주며하는 말.. "여기에 있으면서 '들개'를 조심해" 라며 유유히 사라지더군요.. 그 후로 몇일뒤... 계단 젤 아래에 신라면 박스로 베이스캠프를 꾸렸던 어느 멋쟁이 할아버지가..-" 악~ 들개다 "네! 그 '들개'가 나타났습니다..하며 모드들 베이스캠프를 철거도 하기전에 하나둘씩 도망가기 바뻤습니다. 전 제 몇알 안남은 30%세일 삼각김밥 몇조각을 챙겨 떠날때쯤 이미제 주위엔 아무도 없었습니다. 갑자기 거짓말처럼 지하철지하 상가 안쪽에 전부다 불이꺼지고..'떠벅' '떠벅' 어느 등치가 큰 아저씨가 천천이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전 황급히 "아저씨 들깨가 온대요 어서 도망가세요"하며 짐을 꾸리고 있는데.. 그 아저씨 아무말없이 제게 다가와 한마디 하더군요.."내가 그 들깨야 .. 왜 내가 '들깨'인줄알어? 난 항상 술에 '들깨'서 그래.." ......................................................................난 아무말없이 웃지요...무료한 오후 ... 점심먹고 .. 일거리는 없고..사람들은 바삐 움직이는데.. 난 할일이 없을뿐이고..이렇게 월급만 타가기 눈치보일뿐이고.. 기안서 작성한때끼 까면서난 톡에 글올릴 뿐이고.. 알고보니 우리 지역 지하철 1호선뿐(광주) 없을뿐이고.. 금요일! 다들 3시간 남았다!! 화이팅!! 아싸 분위기 타고!! 광주사람 모여랏!!ㅎ
★지하철 3호선 '들개'를 조심하세요!!
제가 예선 지하철 3호선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있을 시절입니다.
획기적인 상품 삼각김밥이 700원하던시절
지하철3호선 2번출구앞 미니스허~에서 1000원에 2개 묶음 판매로
싸게 구했다는 기쁨과 함께 전 다시 베이스캠프에서
바 새워놓고 의자에 앉어서 기타를 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추적추적 비가 내리며 햇살이 없던 오후..
어느분이 제 기타소리에 흠벅젖어 흐느끼고 있을
시점에 그분이 저에게 다가와 천원짜리 하나쥐어주며
하는 말..
"여기에 있으면서 '들개'를 조심해" 라며 유유히 사라지더군요..
그 후로 몇일뒤...
계단 젤 아래에 신라면 박스로 베이스캠프를 꾸렸던 어느 멋쟁이 할아버지가..
-" 악~ 들개다 "
네! 그 '들개'가 나타났습니다..
하며 모드들 베이스캠프를 철거도 하기전에 하나둘씩 도망가기 바뻤습니다.
전 제 몇알 안남은 30%세일 삼각김밥 몇조각을 챙겨 떠날때쯤 이미
제 주위엔 아무도 없었습니다.
갑자기 거짓말처럼 지하철지하 상가 안쪽에 전부다 불이꺼지고..
'떠벅' '떠벅' 어느 등치가 큰 아저씨가 천천이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전 황급히 "아저씨 들깨가 온대요 어서 도망가세요"
하며 짐을 꾸리고 있는데..
그 아저씨 아무말없이 제게 다가와 한마디 하더군요..
"내가 그 들깨야 .. 왜 내가 '들깨'인줄알어? 난 항상 술에 '들깨'서 그래.."
......................................................................난 아무말없이 웃지요...
무료한 오후 ... 점심먹고 .. 일거리는 없고..
사람들은 바삐 움직이는데.. 난 할일이 없을뿐이고..
이렇게 월급만 타가기 눈치보일뿐이고.. 기안서 작성한때끼 까면서
난 톡에 글올릴 뿐이고.. 알고보니 우리 지역 지하철 1호선뿐(광주) 없을뿐이고..
금요일! 다들 3시간 남았다!! 화이팅!!
아싸 분위기 타고!! 광주사람 모여랏!!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