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자의 바람피는 이유..

쯧쯧...2009.07.03
조회4,439

왜? 그런가요??

 

제 직업이 프리랜서 인지라..

가끔 이 계통에 있는 사람들과 만나서 여러가지 이야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중 친하다고 생각 했던 분이..

50대 분의 애인이 있네요..

것도 이미 결혼하신..

 

제가 아는 분은 30대 중반에, 미혼, 그리고 머 혼자 벌어서 자신이 엄청 사치 하지 않으면 살만한..

그리고 보기에는 세련되고 멋지신 분인데...

 

같이 식사하다가 얘기 나와서 좀 듣다가 깜짝놀랐어요..

 

본인도 이성으로는 그러면 안되는 거 아는데, 또 만나게 되고..

그런다고..

제가 아는 분은 요즘 많이들 나오는 "건어물녀' 이미지거든요..

 

 

그리고 가정이 있으신 분이 왜 바람을 피나요??

얘기 들어 보니,

가정도 화목하고, 경제적으로도 안정 되어있구..

머 이혼을 하고 이분과 다시 시작하자.. 그럴 분위기도 아니고..

그냥 둘다 즐기는 건가??

 

암튼 좀 충격 적이었어요..

 

그리고 제가 결혼한지 3년이나 되었는데..

우리는 부부 관계가 그냥 머 한달에 2~3번, 할때도 길면 30분 정도...

그게 끝인데..

 

무엇보다도 충격적이었던 것은,

그분은 만나면 1시간은 기본이라고..(ㅠ.ㅠ)

3시간도 한다고..

매일해도 좋다나?? (@.@)

그렇게 말씀 하시던데..

(제가 유부녀라서 상담하시는 듯 했어요..ㅠ.ㅠ)

 

역시 정력이 넘치시는 분들은 바람을 그렇게 늦게라도 피시나봐요..??

 

겁나요..

 

남푠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남자분들은 그나이 되도록 그렇게 가능한가요??

매일 , 1시간씩...

그래서 바람피는 건가요??

 

갑자기 남편이 겁나 졌어요..

힘을 키워줘야 할지..

그러지 말아야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