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알바하고 있는 21살 女입니다. 오늘 있었던 일인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씁니다..ㅋㅋ 제가 일하는 곳은 주차할곳이 좀 있어서 택시아저씨들이 많이 오는 곳 입니다.5시반쯤 택시기사아저씨가 왔습니다.핸드폰을 충전해 달라더군요.그래서 핸드폰을 받고 제가 선불이라고 말씀드리는데나가려고 하면서 나중에 준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안된다고 선불아니면 해드릴수가없어요. 이랬어요..그랬더니 입구에 서서 막 욕을 하시는겁니다."씨XX아 나중에 준다고!"아 들으니까 화가 나더군요..그래서 안된다고 내가 알바생이라서 그런거 못해준다고 그랬습니다.그랬더니 자기가 여기 맨날 오는데 뭐 그런것도 못해주냐고 또 욕을 하더니나가버리는겁니다. 아.. 너무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쫒아나갔습니다.그러고선 저도 욕했습니다..(어른한테 욕하는건 예의가 아니지만..너무 화나서..ㅠㅠ)"나이 처 먹고 욕하고 지X이야!" 이랬어요 ㅠㅠ.... 그리구 들어와서 너무 분한겁니다....눈물이 나더군요.. 좀 울었습니다.. 훌쩍..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ㅇㅅㅇ..
알바하다가 욕먹었습니다..ㅠㅠ
편의점에서 알바하고 있는 21살 女입니다.
오늘 있었던 일인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씁니다..ㅋㅋ
제가 일하는 곳은 주차할곳이 좀 있어서 택시아저씨들이 많이 오는 곳 입니다.
5시반쯤 택시기사아저씨가 왔습니다.
핸드폰을 충전해 달라더군요.
그래서 핸드폰을 받고 제가 선불이라고 말씀드리는데
나가려고 하면서 나중에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된다고 선불아니면 해드릴수가없어요. 이랬어요..
그랬더니 입구에 서서 막 욕을 하시는겁니다.
"씨XX아 나중에 준다고!"
아 들으니까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안된다고 내가 알바생이라서 그런거 못해준다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여기 맨날 오는데 뭐 그런것도 못해주냐고 또 욕을 하더니
나가버리는겁니다.
아.. 너무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쫒아나갔습니다.
그러고선 저도 욕했습니다..(어른한테 욕하는건 예의가 아니지만..너무 화나서..ㅠㅠ)
"나이 처 먹고 욕하고 지X이야!" 이랬어요 ㅠㅠ....
그리구 들어와서 너무 분한겁니다....
눈물이 나더군요.. 좀 울었습니다.. 훌쩍..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