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사람이 자기에게 못해도 잘해주고 다해주고 여자 자기자신이 좋아하지 않고 상대가 자기를 좋아하면 그사람이 암만 잘해줘도 못해준다".. 여자의 이론이죠. 제 여자친구 바람둥이 제친구의 잠자리 상대로 잠깐만난 상대였습니다. 제친구는 자기 애인이 임신중이라 잠자리를 못해서 지금 제여친을 만나서 한달동안 잠자리를 했었죠. 제친구가 진짜 애인에게 그사실이 들켜서 바람피는 상대였던 제 여친과 헤어진다고 하더군요. 그여자 정말 착하게 보였고 사람에게 사랑한다면 잘해줄것 같았습니다.그래서 그런 착한여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주고 싶었고 그녀말대로 한번도 사랑받아본적이 없다고 해서 그녀에게 사랑을 주고 싶었죠. 친구의 잠자리 상대로 잠깐만나지 친구의 장난감이였다고 해도 저는 착한 그녀에게 맨날 남자에게 차이기만 했다는 그녀에게 정말 도움을 주고 싶었어요. 친구의 사실을 말해주고 친구가 헤어지자고 말하기전에 그녀에게 미리 사실을 말했습니다. 마음의 준비는 해두라구요. 그리고 그녀에게 내가 옆에 있어주면 안되냐고 말하고 싶었지만 말못했어요.... 그때 그녀가 먼저 그러더군요. "만약에 내가 착한 오빠보고 사랑한다고 말하면 사랑을 받아줄꺼니?"하고 물었습니다. 제가 하고싶었던 말 그녀가 말해주었을때 그녀에게 되물었죠 똑같은 질문으로... 그리고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제마음 안받아주더군요. 그녀의 친구가 가출해서 오갈데 없었습니다. 제 차에서 그녀와 그녀친구를 데리고 밤새도록 먹고싶다는거 사주고 가고싶다는데 가고 아침에 그녀들 집을로 들여보내고(아침에만 집에들어갈수 있었습니다) 그녀들 집에가고 나면 저는 바로 출근하고...이렇게 한달동안 이랬죠. 돈도 250정도 쓰였고 잠도못자서 정말 피곤했습니다. 한달동안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계속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와 같이 밥을먹거나 음료수를 먹는 순간에도 예전에 사귀었던 사람을 생각하면서 울더군요. 그리고 달래주는 저에게 짜증내고 혼자있고 싶다하고... 한달뒤에 그녀가 저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녀의 친구에게 제친구와 잠자리하면서 임신했다 하더군요. 제맘도 받아주지 않고 한달동안 저를 힘들게 한 그녀. 더더욱이 제친구와 3시간남짓 만나서 바로 잠자리를 했었고 한달동안 그렇게 했던 그녀가 또다시 저를 시험에 들겠했습니다. 대학생인 그녀. 어디서 돈을 구할가 싶고 나쁜데 빠지면 안되기에 제가 책임지기로 했습니다. 이미 한달동안 모아둔돈 다써버려서 저희집어머니에게 저의 아이라고 거짓말하고 병원비를 받았고 그외에 들어갈돈에 대해서 아침에 노가다를 하고 밤에 대리운전해서 10일했더니 80만원맞춰지더군요 모두다 그녀의 병원비에 쓰이고 그외 그녀가 편히 쉴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 정말 그녀를 사랑해서 그랬죠. 그녀의 친한친구가 그녀에게 어떤말을 했었던가 봅니다. 그녀가 앞으로 나에게 잘해준다고 하더군요. ...... 그녀도 여자였죠. 원래 여자는 자기한테 잘해주면 귀찮아하고 막대하죠. 자기한테 땍땍거리고 무관심하고 못하면 여자는 더 잘해주죠. 그일 있은후로 그녀에게 더 신경이 가고 잘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잘해줄려고 노력했죠. 그녀는 예전 사귀던 남자의 사진을 지갑에 넣고 있었더군요. 사진에 대해서 물어보니 알고있었다고 하더군요 버릴수가 없었다고 ... 그때 심하게 싸우고 난뒤 점차 그녀는 저를 피하는것 같았습니다. 사랑한다는말 먼저 한적 없고 문자로 따뜻한 말한적도 먼저 사랑표현 한적이 없는 그녀. 그녀 몸아프다고 저에게 연락을 잘 안하더군요. 그녀의 위가 부었고 내시경검사를 해야하고 몇몇검사를 해야한다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녀의 내과 병원비나 혹시나 모른 다른 병원비도 걱정해서 밤늦게 또다시 일을 했습니다. 참 힘들었습니다. 밤늦게 대리운전하고 합류하는차 기다린다고 첨가는 낯선길에 앉아 있을때 너무외롭고 추워서 그녀에게 전화했을때 전화안받더군요. 한참뒤에 전화온 그녀는 동생이 심심하다해서 동생하고 놀다왔다 하더군요 (그녀의방은3층 동생은2층) 제가 전화하면 몸아프다고 말도안하고 끊는 그녀가 동생하고 놀다왔다는게 ...어이도 없는데다가 휴대폰을 왜들고 2층에 안내려가는지....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이러죠. 그리고 딴때는 전화하면 TV본다고 시무룩하게 전화받고 끊고...그녀 위해서 새벽에 일하는 저를 아는지.... 말은 못해도 서운한거 참많았습니다. 다른 커플들 처럼 다정하고 여자가 따뜻한 말해주는것이 너무나 부러웠고 늘 그녀에게 주문했지만 이루어지지도 않았구요... 그녀는 만나지 몇시간 안된 제친구에게는 스티커사진 찍자고 메달리고 저에겐 그러지 않고 제가 찍자고 사정해도 귀찮다고 이상하다고 피하고 제친구 사소한일로 힘들때 그녀 무슨일이 있어도같이 있어야 한다고 같이 있고 잠자리까지 했으면서 곧있을 어머님과 생이별때문에 힘든 나에게는 무시하고 곁에 있어주지 않고..... 그녀에게 헤어지자는 말 참 많이 들었습니다. 거의 예전일 때문에 싸웠죠. 예전에는 이랬으면서 왜 나에게는 못하냐고. 그리고 왜 나에게는 사랑표현 하면 안되냐고 왜 나에게는 잘해주면 안되냐고.... 이것때문에 싸우고 헤어지자는 말듣고...... 비오는날 그녀집에 있을대 너무 냉대하게 대하고 차갑게 구는 그녀를 보니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나더군요. 그녀는 달래주기는 커녕 뭐라하더군요. 화나서 나가도 잡지 않고... 그날저녁12시부터 아침6시까지 그녀 집앞에서 비를 맞으면서 앉아 있을때 아침과 저녁때만 조금씩 나오던 피가 그때부터는 콜록거릴때마다 나오더군요,... 그녀가 나에게 너무 못해줘서 그녀를 정말 잊을 자신이 없어서 동맥끊으려다가 실패해서 새끼손가락도 잘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녀를 사랑하기위해 친구들도 모두 버려야 했고 서울에 재혼하러 가시는 어머님과도 그녀때문에 부산에 남아야 하고 그래서 부모님과도 헤어지고 가진 돈도 일들게 대리까지 달았던 직장도 모두 없네요. 그녀 저에게 많이 화내고 많이 짜증냅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싫다면서 ....... 그녀가 그랬죠., 절대 자기에게 잘해주지 마라고. 그러면 자기가 기어오른다고... 그녀에게 잘해준것 없습니다. 단지 제가 그녀를 돕지 않으면 그녀의 친구처럼 주점이나 보도같은데서 인생을 망칠것 같았고 또다시 제친구처럼 사람만나서 이용당하고 차일것 같았죠. 몸이 너무 아파도 참으면서 그녀만날때 웃었지만 그녀역시 몸아프다고 오히려 저에게 무안함을주더니 어제 제친구에게 했던것과 저에게 하는것이 너무 달라서 싸웠죠. 나는 내친구보다 못하냐고... 내친구한테는 같이 있어준다고 메달리고 왜 나에게는 내가 메달리게 해서 내마음 상처주냐고.... 많이싸웠죠 헤어지자는 그녀말에 다시 가슴아파서 그녀의 침대 앞에서 무릎꿇고 새벽동안 있으면서 또다시 목에서 피가 나와서 정말 힘들었지만....... 오늘 아침 오른손에 목에서나온 피를 닦는다고 손에 피가 묻어 있었지만 그녀는 이게 뭐냐고... 핀잔만 주고 아버지 병원으로 가더군요.. 여자... 자기에게 잘해주면 귀찮아하고 기어오르고 싫어하죠. 여자가 좋아하지 않고 상대가 여자를 좋아할때 여자는 이러죠. 오히려 여자가 좋아하는 상황이면 남자가 잘해주지 않죠. 그러면 여자는 못해준다고 서러워하죠. 그리고 헤어지면 입발린 말로 말하죠. 자기에게 잘해주는 사람 만나고 싶다고.... 그래놓고도 진정 자기에게 잘해주면 귀찮아하고 싫어하고 막대하는게 여자죠. 한여자를 도와주기 위해 모든것을 다버렸지만 이제 가진것이 하나도 없네요,. 왜 제가 이러냐고 물으시겠죠?.... 예전에 사귀었던 한여자.. 그여자에게 제가 너무 못해서 3년동안 혼자 지내면서 참 많이 반성했어요... 그래서 어려울때 만난 그여자.... 정말 헌신적으로 사랑하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그녀의 말대로 이제 그녀와 헤어지면 두번다시 못보겠죠. 가족도 친구도 직장도 가진것 아무것도 없는 제가 살아가기에는 이 세상이 너무 힘이 듭니다. 몸이 너무 아파서....누워 있기도 힘드네요. ..이제 곧 저는 그녀와 그녀가 사는 세상에 등지겠지만....그녀는 행복하겠죠?.. 그녀 말대로 잘생기고 돈많은 남자 만나면 되니까요... 많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친구와잠자리를한저의여자친구...헤어지자네요.
"여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사람이 자기에게 못해도 잘해주고 다해주고
여자 자기자신이 좋아하지 않고 상대가 자기를 좋아하면 그사람이 암만 잘해줘도 못해준다"..
여자의 이론이죠.
제 여자친구 바람둥이 제친구의 잠자리 상대로 잠깐만난 상대였습니다.
제친구는 자기 애인이 임신중이라 잠자리를 못해서 지금 제여친을 만나서 한달동안
잠자리를 했었죠.
제친구가 진짜 애인에게 그사실이 들켜서 바람피는 상대였던 제 여친과 헤어진다고 하더군요.
그여자 정말 착하게 보였고 사람에게 사랑한다면 잘해줄것 같았습니다.그래서 그런 착한여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주고 싶었고 그녀말대로 한번도 사랑받아본적이 없다고 해서 그녀에게 사랑을 주고
싶었죠. 친구의 잠자리 상대로 잠깐만나지 친구의 장난감이였다고 해도 저는 착한 그녀에게 맨날
남자에게 차이기만 했다는 그녀에게 정말 도움을 주고 싶었어요.
친구의 사실을 말해주고 친구가 헤어지자고 말하기전에 그녀에게 미리 사실을 말했습니다.
마음의 준비는 해두라구요. 그리고 그녀에게 내가 옆에 있어주면 안되냐고 말하고 싶었지만
말못했어요.... 그때 그녀가 먼저 그러더군요. "만약에 내가 착한 오빠보고 사랑한다고 말하면
사랑을 받아줄꺼니?"하고 물었습니다. 제가 하고싶었던 말 그녀가 말해주었을때 그녀에게 되물었죠
똑같은 질문으로...
그리고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제마음 안받아주더군요.
그녀의 친구가 가출해서 오갈데 없었습니다. 제 차에서 그녀와 그녀친구를 데리고 밤새도록
먹고싶다는거 사주고 가고싶다는데 가고 아침에 그녀들 집을로 들여보내고(아침에만 집에들어갈수
있었습니다) 그녀들 집에가고 나면 저는 바로 출근하고...이렇게 한달동안 이랬죠.
돈도 250정도 쓰였고 잠도못자서 정말 피곤했습니다.
한달동안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계속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와 같이 밥을먹거나 음료수를
먹는 순간에도 예전에 사귀었던 사람을 생각하면서 울더군요. 그리고 달래주는 저에게 짜증내고
혼자있고 싶다하고...
한달뒤에 그녀가 저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녀의 친구에게 제친구와 잠자리하면서 임신했다
하더군요.
제맘도 받아주지 않고 한달동안 저를 힘들게 한 그녀. 더더욱이 제친구와 3시간남짓 만나서 바로
잠자리를 했었고 한달동안 그렇게 했던 그녀가 또다시 저를 시험에 들겠했습니다.
대학생인 그녀. 어디서 돈을 구할가 싶고 나쁜데 빠지면 안되기에 제가 책임지기로 했습니다.
이미 한달동안 모아둔돈 다써버려서 저희집어머니에게 저의 아이라고 거짓말하고 병원비를 받았고
그외에 들어갈돈에 대해서 아침에 노가다를 하고 밤에 대리운전해서 10일했더니 80만원맞춰지더군요
모두다 그녀의 병원비에 쓰이고 그외 그녀가 편히 쉴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
정말 그녀를 사랑해서 그랬죠.
그녀의 친한친구가 그녀에게 어떤말을 했었던가 봅니다. 그녀가 앞으로 나에게 잘해준다고 하더군요.
......
그녀도 여자였죠. 원래 여자는 자기한테 잘해주면 귀찮아하고 막대하죠. 자기한테 땍땍거리고
무관심하고 못하면 여자는 더 잘해주죠.
그일 있은후로 그녀에게 더 신경이 가고 잘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잘해줄려고
노력했죠.
그녀는 예전 사귀던 남자의 사진을 지갑에 넣고 있었더군요. 사진에 대해서 물어보니 알고있었다고
하더군요 버릴수가 없었다고 ...
그때 심하게 싸우고 난뒤 점차 그녀는 저를 피하는것 같았습니다.
사랑한다는말 먼저 한적 없고 문자로 따뜻한 말한적도 먼저 사랑표현 한적이 없는 그녀.
그녀 몸아프다고 저에게 연락을 잘 안하더군요.
그녀의 위가 부었고 내시경검사를 해야하고 몇몇검사를 해야한다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녀의
내과 병원비나 혹시나 모른 다른 병원비도 걱정해서 밤늦게 또다시 일을 했습니다.
참 힘들었습니다. 밤늦게 대리운전하고 합류하는차 기다린다고 첨가는 낯선길에 앉아 있을때
너무외롭고 추워서 그녀에게 전화했을때 전화안받더군요.
한참뒤에 전화온 그녀는 동생이 심심하다해서 동생하고 놀다왔다 하더군요 (그녀의방은3층 동생은2층)
제가 전화하면 몸아프다고 말도안하고 끊는 그녀가 동생하고 놀다왔다는게 ...어이도 없는데다가
휴대폰을 왜들고 2층에 안내려가는지....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이러죠.
그리고 딴때는 전화하면 TV본다고 시무룩하게 전화받고 끊고...그녀 위해서 새벽에 일하는 저를
아는지....
말은 못해도 서운한거 참많았습니다. 다른 커플들 처럼 다정하고 여자가 따뜻한 말해주는것이
너무나 부러웠고 늘 그녀에게 주문했지만 이루어지지도 않았구요...
그녀는 만나지 몇시간 안된 제친구에게는 스티커사진 찍자고 메달리고 저에겐 그러지 않고
제가 찍자고 사정해도 귀찮다고 이상하다고 피하고 제친구 사소한일로 힘들때 그녀 무슨일이
있어도같이 있어야 한다고 같이 있고 잠자리까지 했으면서 곧있을 어머님과 생이별때문에 힘든
나에게는 무시하고 곁에 있어주지 않고.....
그녀에게 헤어지자는 말 참 많이 들었습니다. 거의 예전일 때문에 싸웠죠.
예전에는 이랬으면서 왜 나에게는 못하냐고. 그리고 왜 나에게는 사랑표현 하면 안되냐고
왜 나에게는 잘해주면 안되냐고.... 이것때문에 싸우고 헤어지자는 말듣고......
비오는날 그녀집에 있을대 너무 냉대하게 대하고 차갑게 구는 그녀를 보니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나더군요. 그녀는 달래주기는 커녕 뭐라하더군요. 화나서 나가도 잡지 않고...
그날저녁12시부터 아침6시까지 그녀 집앞에서 비를 맞으면서 앉아 있을때 아침과 저녁때만
조금씩 나오던 피가 그때부터는 콜록거릴때마다 나오더군요,...
그녀가 나에게 너무 못해줘서 그녀를 정말 잊을 자신이 없어서 동맥끊으려다가 실패해서
새끼손가락도 잘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녀를 사랑하기위해 친구들도 모두 버려야 했고
서울에 재혼하러 가시는 어머님과도 그녀때문에 부산에 남아야 하고 그래서 부모님과도 헤어지고
가진 돈도 일들게 대리까지 달았던 직장도 모두 없네요.
그녀 저에게 많이 화내고 많이 짜증냅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싫다면서 .......
그녀가 그랬죠., 절대 자기에게 잘해주지 마라고. 그러면 자기가 기어오른다고...
그녀에게 잘해준것 없습니다. 단지 제가 그녀를 돕지 않으면 그녀의 친구처럼 주점이나 보도같은데서
인생을 망칠것 같았고 또다시 제친구처럼 사람만나서 이용당하고 차일것 같았죠.
몸이 너무 아파도 참으면서 그녀만날때 웃었지만 그녀역시 몸아프다고 오히려 저에게 무안함을주더니
어제 제친구에게 했던것과 저에게 하는것이 너무 달라서 싸웠죠. 나는 내친구보다 못하냐고...
내친구한테는 같이 있어준다고 메달리고 왜 나에게는 내가 메달리게 해서 내마음 상처주냐고....
많이싸웠죠 헤어지자는 그녀말에 다시 가슴아파서 그녀의 침대 앞에서 무릎꿇고 새벽동안 있으면서
또다시 목에서 피가 나와서 정말 힘들었지만.......
오늘 아침 오른손에 목에서나온 피를 닦는다고 손에 피가 묻어 있었지만 그녀는 이게 뭐냐고...
핀잔만 주고 아버지 병원으로 가더군요..
여자...
자기에게 잘해주면 귀찮아하고 기어오르고 싫어하죠. 여자가 좋아하지 않고 상대가 여자를 좋아할때
여자는 이러죠.
오히려 여자가 좋아하는 상황이면 남자가 잘해주지 않죠. 그러면 여자는 못해준다고 서러워하죠.
그리고 헤어지면 입발린 말로 말하죠.
자기에게 잘해주는 사람 만나고 싶다고....
그래놓고도 진정 자기에게 잘해주면 귀찮아하고 싫어하고 막대하는게 여자죠.
한여자를 도와주기 위해 모든것을 다버렸지만 이제 가진것이 하나도 없네요,.
왜 제가 이러냐고 물으시겠죠?.... 예전에 사귀었던 한여자.. 그여자에게 제가 너무 못해서
3년동안 혼자 지내면서 참 많이 반성했어요... 그래서 어려울때 만난 그여자....
정말 헌신적으로 사랑하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그녀의 말대로 이제 그녀와 헤어지면 두번다시 못보겠죠.
가족도 친구도 직장도 가진것 아무것도 없는 제가 살아가기에는 이 세상이 너무 힘이 듭니다.
몸이 너무 아파서....누워 있기도 힘드네요.
..이제 곧 저는 그녀와 그녀가 사는 세상에 등지겠지만....그녀는 행복하겠죠?..
그녀 말대로 잘생기고 돈많은 남자 만나면 되니까요...
많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