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안나는 청국장’ 5만불 어치 미국 수출
서천 천혜땅식품 11개 품목 5만불 미국 수출
2006-08-22
서천 천혜땅식품의 청국장제품들냄새 안 나는 청국장을 개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서천 천혜땅식품(대표 이원직, 45세)이 청국장 제품 5만불 어치를 미국에 수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천혜땅식품은 지난 16일 냄새 안 나는 생청국장을 비롯 청국장 분말, 환, 짱아치류, 된장 등 11개 품목 3톤 분량의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한 제품들은 오는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LA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리는 ‘LA 한국의 날’ 축제에서 전시 판매될 예정으로 수입업체는 축제 추진위(이사장 계무림)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직 대표는 “미국 LA에서 열리는 한국의 날 행사에 충남에서는 처음으로 참여, 수출까지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면서 “11개 품목 중 서너개 품목정도는 좋은 반응을 얻어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에서는 천혜땅식품과 맛김을 생산하는 서정식품(대표 박창순)이 이번 축제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33번째를 맞는 ‘LA 한국의 날 축제’는 연인원 50만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인타운 최대 행사로 LA 한인회, 코리아타운 번영회 등이 주관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
청국장 수출
천혜땅식품은 지난 16일 냄새 안 나는 생청국장을 비롯 청국장 분말, 환, 짱아치류, 된장 등 11개 품목 3톤 분량의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한 제품들은 오는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LA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리는 ‘LA 한국의 날’ 축제에서 전시 판매될 예정으로 수입업체는 축제 추진위(이사장 계무림)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직 대표는 “미국 LA에서 열리는 한국의 날 행사에 충남에서는 처음으로 참여, 수출까지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면서 “11개 품목 중 서너개 품목정도는 좋은 반응을 얻어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에서는 천혜땅식품과 맛김을 생산하는 서정식품(대표 박창순)이 이번 축제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33번째를 맞는 ‘LA 한국의 날 축제’는 연인원 50만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인타운 최대 행사로 LA 한인회, 코리아타운 번영회 등이 주관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
외국에서는 냄새 난다고 싫어하는 줄만 알았는데,
한인 중심이라도 청국장이 수출 된다고 하네요-
김도 수출하고...
우리 전통음식, 고유 음식이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인기도 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