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한달뒤군대2009.07.04
조회1,472

집에서 할일없이 컴터클릭하다 네이트톡? 까지와서 재밌는이야기들 슬픈이야기들 무서운애기들 많이보고 나도 격은애기 하나올려볼까하고 글써요ㅋㅋ

 

손모가지걸고격은일이구요..

 

혹시 차동차"카팩" 이라구아시나요? 음악테이프같은건데 엠피쓰리꽃아서 듣는거에요.

제가20살 남자인데 군대가기전까지 차를끌구다녀요 5년식 세라토 이구요 씨디가안먹는..  그래서 카팩하나사서 엠피쓰리꽃아서 노래를듣거든요ㅋㅋ

한 한달전인가? 날무지더운날이었는데 일요일 밤이었어요. 엠피쓰리음악을 받을라면

매일 네이버블로그에서 다운받곤했는데 한동안 안받다가 그날보니 막혔더라구요

요즘 좋은노래 많은데 ㅠㅠ 하구 친구들한테 쪽보내가며 음악을구하고있었어요ㅋㅋ

한 3곡정도 조은거얻었나?ㅠㅠ  그떄시간은 한 세벽2시 경이에요 자구일나면 학교가야할..ㅋㅋㅋ 학교갈떄 신곡으로 가자라는 생각에 컴터에서 엠피에 음악을놓구 침대에누워서 받은음악 3개를 들어봤어요 음질이조은가 .. 그중하나가 에반-머리와심장이싸우다   이구 두개는 가물가물;; 이어폰으로들으니  음질은 갠찬은것같아요 잠도안오고해서 차로가서 들어볼려했어요 저희집이 아주 촌동네인데 가로등하나없구..ㅠㅠ 집에서나오니까 개가 막짓고 왜저러나했죠 ;; 그떄상황은 확실히 기억합니다 제주머니에 핸드폰이랑,차키 왼손엔 엠피쓰리하나 나오면서 주머니에손을놓고 리모콘으로 문을따고

아무의심없이 들어가서 엠피를 카팩에연결하고 엠피를키고 새로받은음악을 선택했어요 오~ 음질아주조아요 그렇게 3곡을 다듣구 엠피를껏어요 그렇게 차문을나오고 리모콘으로 문을잠갓죠...  그리고 집에들거갈라구 가는데 순간 옴에 소름이쫙끼치고 못걷겠는거에요 .. 생각했죠 카팩으로 음악을들을라면 키를꼿고 반시동이라도돌려야 카팩이작동하고 엠피에나오는음악을 차에서 전달하는데 전 키도 아에 안껴놨거든요 주머니에 게속있는키;; "음악이 어떻게 나온거지......" 왠지 서늘하고 소름이쫙돋는게 뒤를돌아보면 차안에서 누군가 처다볼것같은느낌?  전 알면서도 일부로 집에오면서 아무렇지도안다는듯이 흥얼거리며 발걸음도  너무빠르지않고 느리지않게 왠지 빨리걸으면 귀신한테 걸릴것같하서ㅜㅜ눈에는 눈물이.. 그렇게 집에 아무렇지않은척들왔어요...

전 그날 날밤까고 학교갈라구하는데 친구들한테 애기를했어요

그런데 아무도안믿네요.ㅠ 니가 시동을건걸 까먹은거아니냐 막이런말만 --

그런제 진심 키는 주머니에만있었는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