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사진들, 다시 올립니다.

투덜이2004.06.05
조회560

제가 워낙 컴퓨터 발전하는 속도를 못 따라 가서...  왜 그런지 저도 모르겠네요.  저는 잘 보이는데, 왜 남들은 안 보이는지...  일단 다시 올려 봅니다.  어젯 밤 늦게 들어와 새벽까지 올린건데,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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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들, 다시 올립니다.

이 스핑크스 대로가 카르냑과 룩소 신전을 이어주던 것 인데, 보시가 시피, 스핑크스의 머리가 양머리 라서 대부분 양머리 스핑크스라고 부르더군요.  스핑크스 앞에 있는 사람 모양 조각은 람세스의 아들들을 조각 한거라나, 아님, 그냥 파라로의 아들들을 조각 한 거라고 했나... 암튼 그렇답니다.  그리고, 스핑크스의 머리는 여러가지가 있읍니다.  사람 형상도 있고 동물 형상도 있고.   잘 기억이 나지 않으니 곰곰히 생각 해 보고 생각 나면 다시 update 하겠읍니다.

 

추가 사진들, 다시 올립니다.

여기는 아스완 댐 위 입니다.  볼거 하나도 없으니, 괜히 입장료 낭비 하지 마시고 들어가지 마십시요.  입구에서 안 들어 가겠다고 차에서 내린 사람들이 왜 그랬는지 너무 이해 가더군요...

 

추가 사진들, 다시 올립니다.

아스완댐에서 바라본 나일강 풍경 입니다.  꼭 바다 같죠 ?

 

추가 사진들, 다시 올립니다.

아스완에 있는 보타닉 가든입니다.  이집트에선 보기 드물게 잘 가꾸어진 식물원 이라고 하는데, 전 그냥 별루라 사진 한방 박는걸루 만족 했읍니다.  여길 가느니 차라리 누비안 박물관을 가는게 백번 더 나았을 텐데..  제가 아스완의 누비아 박물관을 못 가봤거든요,,  아스완 박물관은 유물도 뷰실하기 짝이 없고 좀 초라해서 혹시 실망 하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런 훌륭한 고대 유적들이 너무 낡고 지저분 한 건물에 학생들 방학숙제로 만든 허술한 채집표본처럼 전시되 있어 가슴이 아픕디다..  나라도 사재를 털어서 좀 제대로 전시해 주고 싶을 정도 였읍니다...

 

추가 사진들, 다시 올립니다.

제가 이집트의 신을 설명 할 때 악어를 신으로 모신 소백이라는 지방 신이 있다고 말씀 두렸지요 ?  콤옴보사원은 소벡과 호루스, 두 신을 모신, 쌍둥이 사원이라 불리는데, 악어신을 숭배하는 사원인지라 여기엔 악어의 미이라를 보관 하는 곳이 있읍니다.  이 사진은 악어 미이라 압니다.

 

추가 사진들, 다시 올립니다.

시와의 오아시스 입니다.  이뿌지요 ?  여기엔 피라미들이 많이 살고 있어 사람들이 다가가면 밥 주는줄 알고 미친듯 몰립니다.  아래 그림이 그 피라미들 사진 입니다.

추가 사진들, 다시 올립니다.

오아시스에 사는 물고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