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전 아무생각없이 걷고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어느분이 제 어께를 톡톡 치는겁니다. 가끔 그런거있잔아요 ㅋㅋ 걷다가 누가 딱 갑자기 치면 별생각 다드는거요.. 순간 전 옛 친구가 절 알아봣던가, 제가 뭘 떨어트렷거나, 아님 혹시..!!! 이게 말로만듣던 멋진거리에서 멋진남자에게 헌팅?당하는건가 라는 생각으로 뒤를 돌았건만..
왠 아저씨가 서계시더라구요 ㅋㅋㅋ 아저씨는아니고 한 20대후반이나 30대..? 미국인이셨는데 무스를심하게바른 갈색머리에 얼굴은..그냥 평균 이하고 옷차림은 흰색 갈색바지?같은거에 흰색셔츠를 집어너서 (tuck in..) 입으셧는데 헌팅할사람같진안고.. 사업하는사람인가했습니다. 게다가 명함을 건네주시더라구요?
무슨일인가했는데 그 '아저씨' 께서 하시는말이.. "You looked so pretty from behind and I wanted to give you my card. Please call me or email me, ok?"
근데 뒤에서 이뻐보엿다는거 ㅋㅋㅋ요즘 남자들은 뒷모습보나요?ㅡㅡ..신기했어요ㅋㅋ그러고 그분께서 저보다 빨리 먼저 걸어가시는데 ㅋㅋㅋ키가 작으시더라구요..게다가 걷는게 오리처럼 걸으셔서 은근히 귀엽던ㅋㅋㅋ 하지만 전 키가 170에다..학생이라서.. 게다가 그닥 맘에들지안았습니다..ㅠ
어쨋든 저의 꽃미남?에게 번호를받는 그런상상같은거 대신에 전 모르는남자의 명함이나 받았습니다 ㅋㅋㅋ 결국전 연락은안했지만.... 그냥 재밋는추억으로 남기려구요 ㅋㅋ
인연을만난...줄알았습니다
요즘하도 톡에 인연을만낫다는둥..헌팅당한 이야기 등등의 글이 올라오더라구요! 가끔보면 너무 로맨틱한스토리도있고..ㅋㅋ속으로 부럽다라는생각만하고잇엇습니다 ㅠ
그러다 전 몇주전에 방학해서 뉴욕으로 잠시 여행을 가서 뉴욕시내거리를걷고잇엇습니다. 쇼핑하기도 지치고 그냥 구경다시할겸해서 구석구석 생각없이...
쇼핑백하나만들고 반바지, 반팔티셔츠, 쪼리만신고 화장도안하고 머리도 데충데충하고 걸어다니고있는데 얼마나 많은 멋진분들이 보이던지........ㅠㅠ
정말 어느분들은 검은색으로 코디하시고 머리묶고 걷는데 큰키에 멋진몸매때문에 연예인인줄알았습니다 ㅠㅠ 맨날보다가도 한국갓다 오랜만에오니깐 약간새롭더라구요 ㅠㅠㅋㅋ 정말제자신하고비교가되는..-_-..
그렇게 전 아무생각없이 걷고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어느분이 제 어께를 톡톡 치는겁니다. 가끔 그런거있잔아요 ㅋㅋ
걷다가 누가 딱 갑자기 치면 별생각 다드는거요.. 순간 전 옛 친구가 절 알아봣던가, 제가 뭘 떨어트렷거나, 아님 혹시..!!! 이게 말로만듣던 멋진거리에서 멋진남자에게 헌팅?당하는건가 라는 생각으로 뒤를 돌았건만..
왠 아저씨가 서계시더라구요 ㅋㅋㅋ 아저씨는아니고 한 20대후반이나 30대..? 미국인이셨는데 무스를심하게바른 갈색머리에 얼굴은..그냥 평균 이하고 옷차림은 흰색 갈색바지?같은거에 흰색셔츠를 집어너서 (tuck in..) 입으셧는데 헌팅할사람같진안고.. 사업하는사람인가했습니다. 게다가 명함을 건네주시더라구요?
무슨일인가했는데 그 '아저씨' 께서 하시는말이..
"You looked so pretty from behind and I wanted to give you my card. Please call me or email me, ok?"
순간 멍..했는데 정신이없어서 전그만..
"Oh, okay. Thank you!!"
라는말을하면서 명함을받고가고야말았습니다ㅠㅠ...왜 감사하다고했는지 저도모르겠어요..
근데 뒤에서 이뻐보엿다는거 ㅋㅋㅋ요즘 남자들은 뒷모습보나요?ㅡㅡ..신기했어요ㅋㅋ그러고 그분께서 저보다 빨리 먼저 걸어가시는데 ㅋㅋㅋ키가 작으시더라구요..게다가 걷는게 오리처럼 걸으셔서 은근히 귀엽던ㅋㅋㅋ 하지만 전 키가 170에다..학생이라서.. 게다가 그닥 맘에들지안았습니다..ㅠ
어쨋든 저의 꽃미남?에게 번호를받는 그런상상같은거 대신에 전 모르는남자의 명함이나 받았습니다 ㅋㅋㅋ 결국전 연락은안했지만.... 그냥 재밋는추억으로 남기려구요 ㅋㅋ
근데이거 끝내는게 너무힘들어요ㅠㅠ어떻게해야되죠..
글읽어주셔서감사하구..리플은좋지만 악플은시러요ㅠㅠ 톡커님들 빨리 멋진사람만나서 톡에 재밌는글 올려주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