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운이 좋았나봐요 ㅋㅋ 비교적 꼼꼼히 문의도 하고 재질도 확인하고 타 싸이트랑도 비교하고 사기때문에 인터넷 구매에 대해 상당히 긍정적이였어요~
그런데 이번 계기로 인터넷구매가 겁이 나네요 -_-
신발만큼은 직접 고르지만, 플랫이 필요한데..플랫까지 비싸게 주고 사려니 돈이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결과 블**가 그나마 싸고 예쁜 신발이 많길래 꼼꼼히 후기를 보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요. 편하다는 말만 있고 별도 5개씩 있던 상품인데..
리얼가죽이니 뭐니 하더니 발이 다 까졌어요.
발뒷꿈치는 원래 잘 까지는 편이라 그러려니하고 넘겼는데 발전체가 물집투성이. 1번은 신발이 질이 안들어서 불편하겠거니 하고 생각했지만 2번~3번 신을 때마다 발이 곤욕이니, 킬힐이 부담스러워 편하게 신고자 했던 플랫이 더 불편하니 화가 나더라구요.
이렇다보니 좋은 상품평을 적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욕설을 적은 것도 아닙니다. 게시판에 무작정한 비방글은 다른 구매고객에게 피해가 갈 수 있으므로 댓글을 삭제한다고 되어있더라구요.
나름 전 장단점을 적었습니다. 발바닥부분은 폭신하길래 그 부분은 좋지만 편한 것만은 아니다라는 식으로 글을 남겼어요. 제대로 올라갔었는데 몇 일뒤 확인해보니 제 글이 부분 삭제되었더라구요.
제 발이 이상한건지 뒷꿈치 다 까졌어요. 원래 잘 까지는 편이라 그냥 아,
이렇게만 글이 남겨져 있더라구요 -_- 그래서 전 오류가 생겼다보다 싶어서 다시 글을 남겼어요
그랬더니 아예 삭제, 다른 상품후기도 나쁜 건 삭제를 하는 모양이예요.
분명 안좋은 글도 봤는데 다음날되면 불만글은 삭제되었는지 없더라구요.
오기가 생겨서 다시 한번 글을 남겼습니다.(좀 끈질겼죠? ㅎㅎ )
오해의 소지가 있다면 연락이나 글을 남긴 후 미리 고객한테 양해를 구한 후에 삭제해야하지 않냐면서 흥분을 가라앉히고 자세히 긴 장문의 후기를 남겼어요 ㅋㅋㅋㅋ (익명이 아닌 제 이름을 밝히고 썼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아무말 없이 또 삭제.
1:1문의게시판에 이렇게 글을 남겼습니다. (그대로 복사한 내용)
전 틀린 말 한적도, 욕설을 한 적도.. 거짓을 적지도 않았습니다. 자꾸 지우시길래 오기로 몇 번 남겼는데 단 한번도 사과도 없으시고 계속 글만 삭제하시네요. 늦은 배송에, 신발이 불편해서 불편한다고 썼는데 아무 말씀도 없이 삭제하셨네요? 적어도 앞으로는 조금 더 꼼꼼히 제품에 신경쓰겠습니다란 글이나 연락이라도 온 후에 삭제했다면 이해했을거예요. 좋은 후기만 후기인가요? 다른 분들이 오해할까봐 지우셨다고 하시겠지요. 그렇다면 어느부분이 오해할 소지이고, 고객님 불쾌하시겠지만 이 부분때문에 오해가 생길 거같아 삭제하겠습니다란 연락 한통하고 지우셔야하는거 아닌가요? 계속 무작정 지워서 불쾌하다고 글을 썼더니 그것까지도 싹 무시하시고 또 삭제...
오프라인보다 싼 가격에 블루비 이용했는데.. 가격이 싸다고 고객한테 친절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아닌가요? 저도 서비스종사자인데 이런 태도는 정말 아닌 것같네요.
그래도 어떻게 된 여부인지, 어떤 글로 인해 오해를 했는지에 대한 그 어떤 글도 답변으로 안 올라와있었어요. 신발사기전 상품문의에 관한 글은 하루나 2일정도면 답글이 달리더니 전 이 글을 6월 26일에 남겼는데 생~까였습니다.
고객 상품후기를 마음대로 지우는 것 자체가 잘못되지 않았나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건지는 몰라도 상품후기를 삭제할때는 미리 양해를 구하거나 연락을 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욕설만 가득담긴 글도 아니였는데 상품이 불편했다는 이유로 삭제하다니!!
저는 너무 어이없었구요.
다시는 여기서 물건구매안할거지만, 이런 고객따위는 필요없다는 식의 블*** 태도에 너무 화가 나서 여기에 하소연해봅니다 ㅠㅠ
24000원주고 산 신발 2번신어서 환불, 교환도 안되고.. 발에 흉터까지 생겨서 너무 속상해요 아까워서 신으려고 했으나 매번 발이 까지니 겁이 나서 못신겠어요
나쁜 상품후기는 지우는 블**
인터넷으로 자주 물건을 구매하는 편이고 저는 인터넷구매로 피해본 적이 없어요ㅋㅋ
그동안 운이 좋았나봐요 ㅋㅋ 비교적 꼼꼼히 문의도 하고 재질도 확인하고 타 싸이트랑도 비교하고 사기때문에 인터넷 구매에 대해 상당히 긍정적이였어요~
그런데 이번 계기로 인터넷구매가 겁이 나네요 -_-
신발만큼은 직접 고르지만, 플랫이 필요한데..플랫까지 비싸게 주고 사려니 돈이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결과 블**가 그나마 싸고 예쁜 신발이 많길래 꼼꼼히 후기를 보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요.
편하다는 말만 있고 별도 5개씩 있던 상품인데..
리얼가죽이니 뭐니 하더니 발이 다 까졌어요.
발뒷꿈치는 원래 잘 까지는 편이라 그러려니하고 넘겼는데 발전체가 물집투성이. 1번은 신발이 질이 안들어서 불편하겠거니 하고 생각했지만 2번~3번 신을 때마다 발이 곤욕이니, 킬힐이 부담스러워 편하게 신고자 했던 플랫이 더 불편하니 화가 나더라구요.
이렇다보니 좋은 상품평을 적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욕설을 적은 것도 아닙니다. 게시판에 무작정한 비방글은 다른 구매고객에게 피해가 갈 수 있으므로 댓글을 삭제한다고 되어있더라구요.
나름 전 장단점을 적었습니다. 발바닥부분은 폭신하길래 그 부분은 좋지만 편한 것만은 아니다라는 식으로 글을 남겼어요. 제대로 올라갔었는데 몇 일뒤 확인해보니 제 글이 부분 삭제되었더라구요.
제 발이 이상한건지 뒷꿈치 다 까졌어요.
원래 잘 까지는 편이라 그냥 아,
이렇게만 글이 남겨져 있더라구요 -_- 그래서 전 오류가 생겼다보다 싶어서 다시 글을 남겼어요
그랬더니 아예 삭제, 다른 상품후기도 나쁜 건 삭제를 하는 모양이예요.
분명 안좋은 글도 봤는데 다음날되면 불만글은 삭제되었는지 없더라구요.
오기가 생겨서 다시 한번 글을 남겼습니다.(좀 끈질겼죠? ㅎㅎ )
오해의 소지가 있다면 연락이나 글을 남긴 후 미리 고객한테 양해를 구한 후에 삭제해야하지 않냐면서 흥분을 가라앉히고 자세히 긴 장문의 후기를 남겼어요 ㅋㅋㅋㅋ (익명이 아닌 제 이름을 밝히고 썼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아무말 없이 또 삭제.
1:1문의게시판에 이렇게 글을 남겼습니다. (그대로 복사한 내용)
전 틀린 말 한적도, 욕설을 한 적도.. 거짓을 적지도 않았습니다.자꾸 지우시길래 오기로 몇 번 남겼는데 단 한번도 사과도 없으시고 계속 글만 삭제하시네요. 늦은 배송에, 신발이 불편해서 불편한다고 썼는데 아무 말씀도 없이 삭제하셨네요?
적어도 앞으로는 조금 더 꼼꼼히 제품에 신경쓰겠습니다란 글이나 연락이라도 온 후에 삭제했다면 이해했을거예요.
좋은 후기만 후기인가요?
다른 분들이 오해할까봐 지우셨다고 하시겠지요.
그렇다면 어느부분이 오해할 소지이고, 고객님 불쾌하시겠지만 이 부분때문에 오해가 생길 거같아 삭제하겠습니다란 연락 한통하고 지우셔야하는거 아닌가요? 계속 무작정 지워서 불쾌하다고 글을 썼더니 그것까지도 싹 무시하시고 또 삭제...
오프라인보다 싼 가격에 블루비 이용했는데.. 가격이 싸다고 고객한테 친절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아닌가요?
저도 서비스종사자인데 이런 태도는 정말 아닌 것같네요.
그래도 어떻게 된 여부인지, 어떤 글로 인해 오해를 했는지에 대한 그 어떤 글도 답변으로 안 올라와있었어요. 신발사기전 상품문의에 관한 글은 하루나 2일정도면 답글이 달리더니 전 이 글을 6월 26일에 남겼는데 생~까였습니다.
고객 상품후기를 마음대로 지우는 것 자체가 잘못되지 않았나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건지는 몰라도 상품후기를 삭제할때는 미리 양해를 구하거나 연락을 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욕설만 가득담긴 글도 아니였는데 상품이 불편했다는 이유로 삭제하다니!!
저는 너무 어이없었구요.
다시는 여기서 물건구매안할거지만, 이런 고객따위는 필요없다는 식의 블*** 태도에 너무 화가 나서 여기에 하소연해봅니다 ㅠㅠ
24000원주고 산 신발 2번신어서 환불, 교환도 안되고.. 발에 흉터까지 생겨서 너무 속상해요
아까워서 신으려고 했으나 매번 발이 까지니 겁이 나서 못신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