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무서운 이야기(100%실화)

뚱땡뚱땡2009.07.04
조회9,661

하............

안녕하세요 .. 중2인 소녀 가위 잘눌리는 소녀입니다

제가 꿧던 꿈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 합니다 ㅜㅜ (셤기간엔 가위 대박잘눌림 ㅜㅜ)

제가 공부를 하고 있었어요.......

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십분만 자려고 책상에 누웠죠;

스르륵 잠이 들고 가위는 그때부터 시작되었죠

어떤 보드라운 손이 제 피부를 받쳐주고 있었습니다

 

.....................촉감은 되기 부드럽고 따듯했어요,,, 그런데 손을 자세히 보니까 주름이 많이 져있는 손 있죠? 거기에다가 각질 같은게 많이 벗겨져 있는 손이였어요

깜짝 놀라서 일어나려고 하는 순간!!!!!!!!!!!!!!!!

 

제가 일어나려고 하는 순간!!!!!!!!!!!!!

갑자기 손이 파닥 파닥 거리는 거 있죠!!!!!!!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가 더 빨리 가위에서 깰려고 하니까 손이 더 빨리 파닥파닥파닥 움직이는 (제피부밑에서)

암튼 깨고 나서 무서워서 ㅜㅜ 바로 언니한테 달려가 이 사실을 이야기 헀습니다;;;

무서워 죽는 줄 알았어요 ㅜㅜㅜ

이거 말고도 가위눌린 무서운 이야기 많아여 시간관계상 나중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