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매일매일 즐겨보고있는 18女입니다^^ 2틀전이였어요 . ,,,,,,,,, 배도고프고 남자친구가 뭐 시켜먹자구 해서 '맛사랑'이라고 음식점들 한꺼번에모아서 광고를 하는 책자를 보고있엇어요 .(집앞문고리에 하나씩 걸어두는;) 뭐 마땅히 시킬것두없구 간단히끼니때울거라 자주시키던 곳에 전화를했어요. " 네~xxx입니다~ " 아줌마" 네 여기 xxxxxxx인데요 ~ " 글쓴이" 아아 네 거기 4층이요 ? " 아줌마" 네 맞아요^^ 여기 양푼비빔밥하구 물냉면 갖다주세요~~ " 글쓴이 남자친구는 양푼비빔밥을 골랐구 저는 평소좋아하던 물냉면을 시켰어요. 자주시켜먹엇지만 주문한 곳 에서 물냉면을 한번먹어봣었는데 맛잇어서 또먹구싶어서 당연히 그렇게 저번처럼맛잇게 올줄알고 시켰지요. 몇번 시켜먹던곳이라 주소만대도 알더군여 . 그렇게 기분좋게 음식을 시키고 빨리오기만을 기다리구있엇어요 . 30분정도 지났을까 배달이왔어요. 기분좋게 음식을 받구 돈을주고 그렇게 배달아저씨는 맛있게드시라구 가셧구 전 수고하시라구 말했죠 . 여기까지가 형식적인 서로에게 폐끼치지않는 기분좋은 상황이였어요 . 남자친구는 배달온 양푼비빔밥에 만족하며 "이제여기서잘시켜먹어야겠다" 라며 흡족해하고있엇죠 ^.^,.. 근데 전 물냉면이 저번꺼랑은 다르게와서 남자친구한테 " 저번에왓던거랑은달르다? "이랬어요 . 남자친구도 " 어 ? 진짜네 . 아냐 저번엔 세숫대야에 안왓어 ~ " 근데 전 알앗어요 냉면매니아로서 냉면먹은건 하나하나 다 기억하거든요 ㅠㅠ여태 18년살면서... 근데 저번엔 거의 회색깔 빛 에다가 얼음도 동동띄어져있었고열무도없엇던거같고 맛있엇어요 ㅠㅠ 어쨋든 전 맛은 똑같을줄 알았어요 . 그런데 ........ 물냉면을 한입먹는순간 ........하.. 이건뭐 ...시원하지도않고 돈주고먹기아까운..!!!!!!!!!!!! 그래요!!! 얼음없고 그렇게 입이얼정도로 안시원해도되요ㅡㅡ.. . 그런데 이 말로설명할수없는 사람이못먹는 진짜 제가 여태까지 냉면매니아였는데 !! 아무리 제가 좋아하는 냉면이지만 이건 뭐 진짜 용서할수없는 맛이였어요 ㅡㅡ.......맛은그렇다치고 불어터진거같은 이 면은 어떻게 설명할건지 . ㅡㅡ..... 진짜 이건아니다싶어서 한입무는순간 뱉어버렸죠 .냉면을 좋아하는애가 냉면을뱉을정도니 남자친구도 왜그러냐고했죠. " 니가먹어봐 이상해 " 글쓴이" 후루룩. ............ 아.ㅡㅡ....아..시발.. 야 전화해 " 남자친구 바로 폰을들고 전화했어요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 네~xxx입니다~ " 아줌마" 저기요 여기 xxxxxx인데요 . 방금배달이와서 냉면을 뜯어서 먹엇는데 못먹겠어요 맛이 이상해요.. " 글쓴이" 무슨말이에요 그게 " 아줌마" 저번에도 시켯었는데 그때왔던거랑도 다르고 없던열무도 있고 면도 이상하고 … " 글쓴이 여기서 제가 반말한게아니에요 말하는도중 아줌마가 갑자기 짜증을내시면서 말을짤랏어요 " 아~~~~( 아줌마목소리 특유의하이톤 짜증 ) 그게 몬말이래 우리집냉면다맛있다고다시켜먹고 그런소리한적하나없는데 손님이이상한거지 우리가잘못한거없어요~~~ " 누가 잘못을 따지쟀나요 . 손님이 시켰는데 맛이이상하고 못먹어줄정도고냉면을 누가 얼음도안넣고 그렇다고 시원하지도않고 뿔은거같은 면을 넣어서줍니까? 죄송합니다. 또는 맛이없으세요 ? 다시해드리겠습니다.이런말은 이때부터 바라지도않았습니다.말투에 짜증과 오히려 제가이상한사람이된거같은 말씀들을하시는데 저도 당연히사람인데 화가났죠. " 아줌마 왜 짜증을내세요 ? " 글쓴이" 내가 언제 짜증을냈어~~다른사람들 다 우리냉면 맛있다고 하는데 손님이먼저맛이상하다고 그런식으로얘기하니까 그렇지 ~~~~ " 아줌마 제가 원래 어른들한테 대들고 그러지도않고 처음부터 싸가지없게말한것도아니고처음부터전화했을때부터 기분안상하게 어떻게말해야할지 생각해서 말햇는데아줌마가 무턱대고 짜증을내시는거에요.보고만있던 남자친구가 화를내길래 어이없어서 폰을 넘겼어요 . 이때부터 남자친구가 말했던 통화내용 . " 여보세요 " " 뭐라고요 ? 냉면이 맛이없다구요 얼음도없고 이딴걸 어떻게먹으란말이에요!!!! "" 아니 당연히 돈주고 사먹는 입장인데 전 손님이라구요 "" 뭐 ? ㅇㄴ머ㅏ리ㅓ먀더랴ㅐㅈ버ㅣㅈ더라ㅣ!!!!!!!!!!!!!!!!!!!!!!!!!!!!" 폭팔한 남자친구.전화를 끊어버렷습니다 아줌마가말한내용을 들어보니바꾸자마자 짜증을 내면서 먼저 욕하고 싸가지가없느니 뭐라뭐라 했나봐요.남자친구는 분노의 양푼비빔밥을 먹고잇었고 전 물냉면을 배달온 바구니안에 넣어놓고 ㅠㅠ집에있던 라면을 끓이고있엇어요..^^...5천원짜리 물냉면을 먹을려고했는데 결국 850원짜리 라면을 내손으로끓이고있다니.. 한 5-10분정도 지났나 모르는번호로 폰에 전화가왔어요" 여보세요" 글쓴이" 저기요 아까전에 xxx에 전화하신 xxxxx사시는분맞습니까? " 20대추정남자" 네 맞는데요 " 글쓴이" 몇살이세요 " 20대추정남자 갑자기다짜고짜 시비거는말투로 몇살이세요 이랬어요. " 왜요 ? " 글쓴이" 몇살이세요? " 20대추정남자" 알아서뭐 .. " 글쓴이 말하는도중 분노의 양푼비빔밥을먹던 남자친구가 "아이 신발!!!!!!!!!!!!!! 내놔 !!!!!!!!!!!! " 이러더니 폰을 낚아채갓어요 (후덜덜ㅋㅋㅋㅋㅋㅋ) " 여보세요ㅡㅡ " 남자친구" 알아서뭐하게 " 남자친구" 닌몇살인데 " 남자친구" 참나....근데 어쩌라고 " 남자친구" 아니 냉면이 맛이없다고 !!!!!이걸어떻게사람이먹냐고 !!! " 남자친구" 그래 xx새꺄 와바 와바 한대치시게? 그래 쳐봐 돈많으면 쳐봐 " 남자친구" 그래서 어쩌라고 xx새끼야 그래 그래 와봐 그래~~ " 남자친구 통화내용은 즉슨,20대추정남자가 가게주인으로 보이는 50대 아저씨를바꿔줬는데그 타이밍에 남자친구랑통화를 한거고50대아저씨가 나이를말하면서 어린노무새키가 너넨애미애비도없냐 이러면서시발저팔뭐팔 욕을 하더래요 . 남자친구가 맞받아치니까 열받아하면서경찰에 신고한다 너가서 내가 때려죽인다 뭐다 하면서 간다고 기다리라고 하고는 통화를 끊엇데요 . 그리고 또 10분정도 후에 아줌마한테 전화가왔어요.남자친구가 받았죠.아줌마가 다시해준다고 하고 환불해준다그래서남자친구가 더러워서 다신안먹는다고 그딴돈 안받는다고 하구 끊엇어요. 그렇게 전 밥굶고 라면으로 끼니때우고 ..ㅠㅠ 정말 그아저씨가 오나 기다렸지만오지도않앗어요 . ㅡ,ㅡ;; 차라리 아저씨가 씩씩대고 와서 문을쾅쾅두들기고 남자친구가나가서 직접물냉면을먹여주며 "당신이먹어봐 이게 무슨맛인지 "라고 하길 원했어요.... 솔직히 진짜 먹고 뱉을정도였어요 .다시생각해도 우웩..조그만거에 이렇게 과장되게 말하는것도아니고그 음식점 태도 하나하나 말투하나하나에 어이없고 당황했어요.뭐이런 곳이 다있나 .아 이틀전 그 생각만다시하면 화가나네요 .ㅠㅠ그리고 혹시나 제가 메뉴판을잘못보고 그냥 물냉면과 열무냉면이있을까봐메뉴판을 다시봣었는데 그냥 물냉면밖에없엇어요.제가 잘못한것도아니고 ..메뉴판에 이렇게써있네요 ㅡㅡ 15년 경력 . 맛!청결!친절은기본 내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정성을 다해 조리합니다. 아무튼 다시는 여기서 안시켜먹을거에요 !! 정말 기분나빳어요ㅠㅠ한편으로 장난전화도하고싶고 위치랑 잇는곳. 번호도 뿌리고싶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 그러면안되겟죠 ?
어이없고개념없던 사람들과 싸웠습니다
안녕하세요 톡을 매일매일 즐겨보고있는 18女입니다^^
2틀전이였어요 .
,,,,,,,,,
배도고프고 남자친구가 뭐 시켜먹자구 해서 '맛사랑'이라고 음식점들 한꺼번에모아서
광고를 하는 책자를 보고있엇어요 .(집앞문고리에 하나씩 걸어두는;)
뭐 마땅히 시킬것두없구 간단히끼니때울거라 자주시키던 곳에 전화를했어요.
" 네~xxx입니다~ " 아줌마
" 네 여기 xxxxxxx인데요 ~ " 글쓴이
" 아아 네 거기 4층이요 ? " 아줌마
" 네 맞아요^^ 여기 양푼비빔밥하구 물냉면 갖다주세요~~
" 글쓴이
남자친구는 양푼비빔밥을 골랐구 저는 평소좋아하던 물냉면을 시켰어요.
자주시켜먹엇지만 주문한 곳 에서 물냉면을 한번먹어봣었는데 맛잇어서 또먹구싶어서
당연히 그렇게 저번처럼맛잇게 올줄알고 시켰지요.
몇번 시켜먹던곳이라 주소만대도 알더군여 .
그렇게 기분좋게 음식을 시키고 빨리오기만을 기다리구있엇어요 .
30분정도 지났을까 배달이왔어요.
기분좋게 음식을 받구 돈을주고 그렇게 배달아저씨는 맛있게드시라구 가셧구 전 수고하시라구 말했죠 . 여기까지가 형식적인 서로에게 폐끼치지않는 기분좋은 상황이였어요 .
남자친구는 배달온 양푼비빔밥에 만족하며
"이제여기서잘시켜먹어야겠다" 라며 흡족해하고있엇죠 ^.^,..
근데 전 물냉면이 저번꺼랑은 다르게와서 남자친구한테 " 저번에왓던거랑은달르다? "
이랬어요 . 남자친구도 " 어 ? 진짜네 . 아냐 저번엔 세숫대야에 안왓어 ~ "
근데 전 알앗어요 냉면매니아로서 냉면먹은건 하나하나 다 기억하거든요 ㅠㅠ
여태 18년살면서... 근데 저번엔 거의 회색깔 빛 에다가 얼음도 동동띄어져있었고
열무도없엇던거같고 맛있엇어요 ㅠㅠ
어쨋든 전 맛은 똑같을줄 알았어요 .
그런데 ........
물냉면을 한입먹는순간 ........하..
이건뭐 ...시원하지도않고 돈주고먹기아까운..!!!!!!!!!!!!
그래요!!! 얼음없고 그렇게 입이얼정도로 안시원해도되요ㅡㅡ.. .
그런데 이 말로설명할수없는 사람이못먹는 진짜 제가 여태까지 냉면매니아였는데 !!
아무리 제가 좋아하는 냉면이지만 이건 뭐 진짜 용서할수없는 맛이였어요 ㅡㅡ.......
맛은그렇다치고 불어터진거같은 이 면은 어떻게 설명할건지 . ㅡㅡ.....
진짜 이건아니다싶어서 한입무는순간 뱉어버렸죠 .
냉면을 좋아하는애가 냉면을뱉을정도니 남자친구도 왜그러냐고했죠.
" 니가먹어봐 이상해 " 글쓴이
" 후루룩. ............ 아.ㅡㅡ....아..시발.. 야 전화해 " 남자친구
바로 폰을들고 전화했어요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 네~xxx입니다~ " 아줌마
" 저기요 여기 xxxxxx인데요 .
방금배달이와서 냉면을 뜯어서 먹엇는데 못먹겠어요 맛이 이상해요.. " 글쓴이
" 무슨말이에요 그게 " 아줌마
" 저번에도 시켯었는데 그때왔던거랑도 다르고
없던열무도 있고 면도 이상하고 … " 글쓴이
여기서 제가 반말한게아니에요 말하는도중
아줌마가 갑자기 짜증을내시면서 말을짤랏어요
" 아~~~~( 아줌마목소리 특유의하이톤 짜증 ) 그게 몬말이래 우리집냉면다맛있다고
다시켜먹고 그런소리한적하나없는데 손님이이상한거지 우리가잘못한거없어요~~~ "
누가 잘못을 따지쟀나요 . 손님이 시켰는데 맛이이상하고 못먹어줄정도고
냉면을 누가 얼음도안넣고 그렇다고 시원하지도않고 뿔은거같은 면을 넣어서줍니까?
죄송합니다. 또는 맛이없으세요 ? 다시해드리겠습니다.
이런말은 이때부터 바라지도않았습니다.
말투에 짜증과 오히려 제가이상한사람이된거같은 말씀들을하시는데 저도 당연히
사람인데 화가났죠.
" 아줌마 왜 짜증을내세요 ? " 글쓴이
" 내가 언제 짜증을냈어~~다른사람들 다 우리냉면 맛있다고 하는데 손님이먼저
맛이상하다고 그런식으로얘기하니까 그렇지 ~~~~ " 아줌마
제가 원래 어른들한테 대들고 그러지도않고 처음부터 싸가지없게말한것도아니고
처음부터전화했을때부터 기분안상하게 어떻게말해야할지 생각해서 말햇는데
아줌마가 무턱대고 짜증을내시는거에요.
보고만있던 남자친구가 화를내길래 어이없어서 폰을 넘겼어요 .
이때부터 남자친구가 말했던 통화내용 .
" 여보세요 "
" 뭐라고요 ? 냉면이 맛이없다구요 얼음도없고 이딴걸 어떻게먹으란말이에요!!!! "
" 아니 당연히 돈주고 사먹는 입장인데 전 손님이라구요 "
" 뭐 ? ㅇㄴ머ㅏ리ㅓ먀더랴ㅐㅈ버ㅣㅈ더라ㅣ!!!!!!!!!!!!!!!!!!!!!!!!!!!!"
폭팔한 남자친구.
전화를 끊어버렷습니다
아줌마가말한내용을 들어보니
바꾸자마자 짜증을 내면서 먼저 욕하고 싸가지가없느니 뭐라뭐라 했나봐요.
남자친구는 분노의 양푼비빔밥을 먹고잇었고
전 물냉면을 배달온 바구니안에 넣어놓고 ㅠㅠ집에있던 라면을 끓이고있엇어요..
^^...5천원짜리 물냉면을 먹을려고했는데 결국 850원짜리 라면을 내손으로끓이고있다니..
한 5-10분정도 지났나 모르는번호로 폰에 전화가왔어요
" 여보세요" 글쓴이
" 저기요 아까전에 xxx에 전화하신 xxxxx사시는분맞습니까? " 20대추정남자
" 네 맞는데요 " 글쓴이
" 몇살이세요 " 20대추정남자
갑자기다짜고짜 시비거는말투로 몇살이세요 이랬어요.
" 왜요 ? " 글쓴이
" 몇살이세요? " 20대추정남자
" 알아서뭐 .. " 글쓴이
말하는도중 분노의 양푼비빔밥을먹던 남자친구가
"아이 신발!!!!!!!!!!!!!!
내놔 !!!!!!!!!!!! "
이러더니 폰을 낚아채갓어요 (
후덜덜ㅋㅋㅋㅋㅋㅋ)
" 여보세요ㅡㅡ " 남자친구
" 알아서뭐하게 " 남자친구
" 닌몇살인데 " 남자친구
" 참나....근데 어쩌라고 " 남자친구
" 아니 냉면이 맛이없다고 !!!!!이걸어떻게사람이먹냐고 !!! " 남자친구
" 그래 xx새꺄 와바 와바 한대치시게? 그래 쳐봐 돈많으면 쳐봐 " 남자친구
" 그래서 어쩌라고 xx새끼야 그래 그래 와봐 그래~~ " 남자친구
통화내용은 즉슨,
20대추정남자가 가게주인으로 보이는 50대 아저씨를바꿔줬는데
그 타이밍에 남자친구랑통화를 한거고
50대아저씨가 나이를말하면서 어린노무새키가 너넨애미애비도없냐 이러면서
시발저팔뭐팔 욕을 하더래요 . 남자친구가 맞받아치니까 열받아하면서
경찰에 신고한다 너가서 내가 때려죽인다 뭐다 하면서 간다고 기다리라고 하고는
통화를 끊엇데요 .
그리고 또 10분정도 후에 아줌마한테 전화가왔어요.
남자친구가 받았죠.
아줌마가 다시해준다고 하고 환불해준다그래서
남자친구가 더러워서 다신안먹는다고 그딴돈 안받는다고 하구 끊엇어요.
그렇게 전 밥굶고 라면으로 끼니때우고 ..ㅠㅠ 정말 그아저씨가 오나 기다렸지만
오지도않앗어요 . ㅡ,ㅡ;;
차라리 아저씨가 씩씩대고 와서 문을쾅쾅두들기고 남자친구가나가서 직접물냉면을
먹여주며 "당신이먹어봐 이게 무슨맛인지 "라고 하길 원했어요....
솔직히 진짜 먹고 뱉을정도였어요 .다시생각해도 우웩..
조그만거에 이렇게 과장되게 말하는것도아니고
그 음식점 태도 하나하나 말투하나하나에 어이없고 당황했어요.
뭐이런 곳이 다있나 .
아 이틀전 그 생각만다시하면 화가나네요 .ㅠㅠ
그리고 혹시나 제가 메뉴판을잘못보고 그냥 물냉면과 열무냉면이있을까봐
메뉴판을 다시봣었는데 그냥 물냉면밖에없엇어요.
제가 잘못한것도아니고 ..
메뉴판에 이렇게써있네요 ㅡㅡ
15년 경력 . 맛!청결!친절은기본
내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조리합니다.
아무튼 다시는 여기서 안시켜먹을거에요 !! 정말 기분나빳어요ㅠㅠ
한편으로 장난전화도하고싶고 위치랑 잇는곳. 번호도 뿌리고싶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 그러면안되겟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