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일이에요 친구들과 놀고 새벽 2~3시쯤에 집애 가고있었어요근데 저희집이 유흥업소가 많고 뒤쪽에 거희 원룸,투룸있는 동네에요택시를 타고 집까지가는데 좀 꼬불꼬불 골목을 들어가야해서 그냥 월평동 계룡사옥사거리에서새워달라고 하고 거기서부터 집에 가고있었어요근데 새벽이라 골목길이 깜깜하고 사람도 한명없고ㅠㅠ무섭게 집을 걸어가고 있는데 고물상같은대가 하나 있었는데거기에 어떤 아저씨?40대정도로 보이는..아저씨가 서있어서 저도 모르게 무섭더라고요그래서 눈을 피하고 땅만보고 걸어가는데 빨강색으로 칠한부분 그커브를 지나가는데 왠지 저아저씨가 쫓아오는 기분? 따라오는 느낌이..드는거에요너무 무서워서 폰으로 집에있는 이모에게 전화를 했어요 근데 이모는 전화를 받고 바로 뚝끈고 ㅠㅠ집에다와갈때쯤 집이 빌라?같은건데 입구 들어갈때 쫌 옆으로 꺽어서 들어가잖아요꺾어서 들어가는데 얼핏 그아저씨의 형태가 보이는 거에요 쫌 떨어져서 오는거같은..너무 진짜 너무 무서워서 집이 2층인데하이힐을 신었는데 진짜 까치발들고 계단을 잽싸게 올라가서 여기서 계단까치발들고 잽싸게 올라가 저기 가운데 계단없는 부분거기가 유리창으로 되있어서 다 보이는데그 쫓아오는 아저씨가 저희집쪽을 보고 있더라구요..ㅠㅠ그래서 또 까치발들고 빨리올라가서 집에 들어간다음 제방불을 빨리키고 이모한테 말해줬어요아저씨가 쫓아왔는데 너무 무섭다고 ㅠㅠ그랬더니 이모가 그렇게쫓아오면 방불빨리키면 안된다고 하면서창문을 열고 밖에 봤는데어떤아저씨가 저희집을 보고있더래요...ㅠㅠㅠ그러면서 이모가 누가 쫓아오는거같으면 집들어와서 불키지말고 그냥 자라고집불어디켜지는지 보고 막 창문으로 들어올수도 있다고 ㅠㅠ아 정말 매우 진짜 마니 무섭네요..밤길도 이젠 못돌아댕기겠어요 ㅠㅠ 조심하세염
밤에 혼자집가고있는데 어떤남자가쫓아왔어요
2주 전 일이에요
친구들과 놀고 새벽 2~3시쯤에 집애 가고있었어요
근데 저희집이 유흥업소가 많고 뒤쪽에 거희 원룸,투룸있는 동네에요
택시를 타고 집까지가는데 좀 꼬불꼬불 골목을 들어가야해서 그냥 월평동 계룡사옥사거리에서
새워달라고 하고 거기서부터 집에 가고있었어요
근데 새벽이라 골목길이 깜깜하고 사람도 한명없고ㅠㅠ
무섭게 집을 걸어가고 있는데 고물상같은대가 하나 있었는데
거기에 어떤 아저씨?40대정도로 보이는..아저씨가 서있어서 저도 모르게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눈을 피하고 땅만보고 걸어가는데
빨강색으로 칠한부분 그커브를 지나가는데
왠지 저아저씨가 쫓아오는 기분? 따라오는 느낌이..드는거에요
너무 무서워서 폰으로 집에있는 이모에게 전화를 했어요
근데 이모는 전화를 받고 바로 뚝끈고 ㅠㅠ
집에다와갈때쯤 집이 빌라?같은건데 입구 들어갈때 쫌 옆으로 꺽어서 들어가잖아요
꺾어서 들어가는데 얼핏 그아저씨의 형태가 보이는 거에요
쫌 떨어져서 오는거같은..
너무 진짜 너무 무서워서 집이 2층인데
하이힐을 신었는데 진짜 까치발들고 계단을 잽싸게 올라가서
여기서 계단까치발들고 잽싸게 올라가 저기 가운데 계단없는 부분
거기가 유리창으로 되있어서 다 보이는데
그 쫓아오는 아저씨가 저희집쪽을 보고 있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또 까치발들고 빨리올라가서 집에 들어간다음 제방불을 빨리키고 이모한테 말해줬어요
아저씨가 쫓아왔는데 너무 무섭다고 ㅠㅠ
그랬더니 이모가 그렇게쫓아오면 방불빨리키면 안된다고 하면서
창문을 열고 밖에 봤는데
어떤아저씨가 저희집을 보고있더래요...ㅠㅠㅠ
그러면서 이모가 누가 쫓아오는거같으면 집들어와서 불키지말고 그냥 자라고
집불어디켜지는지 보고 막 창문으로 들어올수도 있다고 ㅠㅠ
아 정말 매우 진짜 마니 무섭네요..
밤길도 이젠 못돌아댕기겠어요 ㅠㅠ 조심하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