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6세기 이전으로 보는데 학자에 따라서 기원전 1800년 심지어 기원전 6천년전까지 보는 학자들도 있다
12세때 집을나와 30세때 아후라마즈다의 계시를 받고 사역을 시작했다고 알려진다.
절대자, 최후심판, 천국과 지옥, 천사와 악마, 메시아등 기독교의 소스는 조로아스터교에서 나왔다.
이 세상에 한분의 참신이 있는데 그가 바로 아후라 마즈다로서 세상을 창조한 창조주이다. 이후라는 주라는 뜻이고 마즈다는 지혜라는 뜻이므로 아후라 마즈다는 지혜의 주님이라는 듯이다. 조로아스터는 아후라 마즈다 외에 당시 사람들이 섬기던 다른 잡신은 모두 거짓신이라고 선언하였다. 그 주위에 있던 모든 종교가 많은 신을 섬기는 다신론적 종교였음을 감안하면 실로 놀라운 일이였다. 조로아스터가 한일은 최고신이지만 잊혀진 신 데우스오티오수스를 다시 전면으로 모시고 나와 이 신만이 참된 신이라고 선언한 것이다. 이점을 보면 유대교 크리스트교 또 이슬람교가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시대에는 다신교적인 영향이 많이 있었으며, 또한 많이 나타났다. 아후라 마즈다는 사람들에게 나타날 때 직접 나타나지 않고, 여섯 가지 불사의 존재 혹은 천사 장을 통해 나타는데 여섯중셋은 남성적이고 다른 셋은 여성적이다. 이 여섯 가지 존재 지혜 사랑 봉사 경건 완전 불멸 등으로서 이후라 마즈다의 여섯 가지 속성을 대표한다.
그리고 아후라 마즈다에서 두영이 나왔는데 하나는 선 한영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천사를 스펜다 마이뉴고 다른 하나는 악령 즉 악마 앙그라 마이 뉴이다. 악령 앙그라 마이뉴는 몇 가지 이름으로 불렸는데, 그중 가장 많이 불리는 이름은 샤이틴 혹은 사탄으로 불린다. 그의 주위에는 악마의 무리가 있어서 명령에 따라 사람을 시험하고나 괴롭히는 일을 수행한다. 조로아스터교는 세계에서 최초로 악마에 대한 계보를 체계화한 종교라고 할 수 있다. 조로아스터교는 이른바 악의 문제에 있어서 종교사적으로 지대한 공헌을 한 셈이다.
조로아스터교에 따르면 세상은 선한 세력과 악한 세력이 싸우는 대쟁 투의 현장이며, 인간은 이 두세력중에서 어느 한쪽에 가담해야 한다. 인간은 타고난 이성과 자유 의지를 활용하여 선한 길을 택하므로 이 생애에서 완전함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결국 이런 이분법적 양자택일에서 어떤 쪽을 택하느냐에 따라 인간의 운명이 결정된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3일 동안 몸에 그대로 남아서 한평생 행한 일을 돌이켜보고, 제 4일이 되면 심판대로 간다. 거기서 천사 미드라가 우리의 지난 행위를 저울에 올려놓고 심판을 한다. 악쪽으로 기울면 그 영혼은 지옥으로 가고, 약간이라도 선한 쪽으로 기울면 그 영혼은 낙원으로 간다. 영혼은 계곡을 가로질러 놓인 분리의 다리를 지나는데 다리 밑은 지옥이고 다리 저편은 낙원이다. 선한 영혼은 넓고 편안한 다리를 건너서 낙원으로 가고 악한 영혼은 칼날보다 더 예리한 다리를 건너다가 결국 지옥으로 떨어진다. 낙원과 지옥에 간 영혼은 거기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다. 아후라 마즈다가 예정해 놓은 세상 끝에 이르면 그는 이 세상을 완전히 쓸어서 창조 때의 새하늘과 새싹으로 회복해 놓는다. 이때 영혼들이 부활을 하고, 악한 영혼은 순화되어 선한 영혼과 합류한다. 그러나 사탄과 악귀들은 유황불에 완전히 소멸되어 새 세상에는 더 이상 악이나 악의 흔적이 없게 된다. 늙는 일도 죽는 일도 없어 어른은 40세 아이는 15세의 상태를 유지하며, 아후라 마즈다의 뜻이 실현되는 나라에서 영생 복락을 누리며 살게 된다. 이것을 보더라도 크리스트교를 비롯하여 다른 종교도 이러한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예를들면 천국과 지옥을 말할 때 들 수 있다.
· 조로아스터교의 주요개념
1. 만트라(manthras) - 신비한 힘이 있는 말이며, 주로 차라투스트라의 말씀을 담았다는 최초 경전에서 비롯된 기도문이다.
2. 분다히슨 (bundahishn) - 善神(선신)과 惡神(악신) 사이의 전쟁으로부터 세상이 창조 되는 것이라고 하는 뜻으로 분다히슨 이라는 단어를 쓴다.
3. 아두르(adur) - 아타르(atar)라고도 한다. 聖火이며, 조로아스터교에서는 모든 불이 청정하다고 여겼고, 신정이나 그 밖의 성스러운 장소에는 늘 불을 지펴 꺼지지 않게 하였다.
4. 아메샤 스펜타 (amesha spentas) - 일곱 명의 신성한 불멸의 존재이며 후대에는 오드마즈드(ohmazd)와 다른 한명이 하나로 합쳐져 여섯 명이 된다. 신의 자손 또는 신으로부터 나온 존재라고 여긴다.
5. 아후라 마즈다(ahura mazda) - 현명한 주님이라는 의미 창조주로서 후대에는 오르마즈드라 불린다. 중요한 신중에 하나이다.
6. 앙그라 마이뉴 (angra mainyu) 모든 악의 원천인 악신으로, 결국에는 아후라 마즈다에 패배한다. 후대에는 아흐리만ahriman 이라 불린다.
7. 야사스나 (yassana) 신전에서의 제사 또는 예배 일반을 가리키는 단어로 쓰인다.
8. 야자타 (yazatas )천사들의 예배대상이 된다. 가장 유명한 것이 미트라 이다.
9. 주르반 zurvan 시간. 후대 조로아스터교의 한 갈래에서 이것을 관심의 초점으로 삼았고, 이를 서구에서 주르반교라 부르게 되었다. 선신 오르마즈드와 악신 아흐리만이 모두 이 일자로부터 나왔다고 한다. 즉 이 궁극적인 일자는 선악너머에 있는 존재이다.
10. 친바트 - 이별과 심판의 다리 선한 영혼은 아름다운 여인의 인도를 받아 이 다리를 건넌다. 그렇지 못한 영혼은 추한 노파의 인도로 다리를 건너는데 이때는 다리가 칼날같이 되어 영혼이 그 아래 지옥으로 떨어지고 만다.
11. 프라바시 - 인간의 영생하는 영혼 마치 천사와 같은 모습으로 천당에 산다. 그 영혼이 육신을 입으면 인간이 된다는 것이다.
12. 프라쇼케레티 - 천지창조, 부활 그리고 최후의 심판을 나타내는 단어로 쓰인다.
조로아스터교의 종말론은 유사이래 가장 오래된 종말론이다.
기독교에 가장 영향을 준 것이기도 하다
조로아스터교는 신에 의한 불의 종말을 통해 세상의 종말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였다.
『조로아스터 철학에 따르면 잔드이 보후만 야쉬트에 편집되어 있듯이 '당신의 100번째 겨울에 ... 태양은 더욱 보기 어렵고 흑점은 많았다. 해와 달과 날을 더 짧았다. 그리고 지구는 더욱 황량하고 작물은 씨앗을 생산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인간... 더욱 속이게 되고 야비하게 된다. 그들은 감사하지 않는다.'
'존경받는 부는 사도에 빠진 믿음의 그것들로 모두 나아갈 것이다... 그리고 겨울보다 해로운 피조물에 비를 더 많이 내릴 것이다.'
사오샨트, 평화인은 악의 군대와 싸울 것이다. 그후 부활이 일어나고 바른이들은 영원히 평화속에서 살것이며 반면에 악한이들은 녹은 금속안에 영원한 존재로 저주될 것이다. 바른 의지는 따뜻한 우유인 것처럼 금속을 통과하여 걸어가는 반면 악한이들은 열탕될 것이다.
선과 악의 전투후에 모든 영혼의 최후의 심판이 개시할 것이다. 죄인은 3일 동안 처벌되지만 그후 잊혀진다. 세계는 가난과, 고령, 질병, 갈증, 기아와 죽음이 끝나고 완전에 도달할 것이다.
죄인들에 대한 처벌은 개신교와 무슬림 전통에서 발견되는 지옥의 교리보다는 영혼의 정화의 카톨릭 교리와 더 흡사할 것이다.
기독교는 일반적으로 조로아스터교의 카피, 복음서는 불경
창조주 아후라마즈다의 대리자 짜라투스트라
출생년도는 알 수 없다.
출생시기 출생지, 활동무대에 관해 남아있는 기록이 모두 엇갈리기 때문에 알수가 없다
출생지는 박트리아 또는 조로아스터교가 번창한 페르시아 지방으로 추측한다
기원전 6세기 이전으로 보는데 학자에 따라서 기원전 1800년 심지어 기원전 6천년전까지 보는 학자들도 있다
12세때 집을나와 30세때 아후라마즈다의 계시를 받고 사역을 시작했다고 알려진다.
절대자, 최후심판, 천국과 지옥, 천사와 악마, 메시아등 기독교의 소스는 조로아스터교에서 나왔다.
이 세상에 한분의 참신이 있는데 그가 바로 아후라 마즈다로서 세상을 창조한 창조주이다. 이후라는 주라는 뜻이고 마즈다는 지혜라는 뜻이므로 아후라 마즈다는 지혜의 주님이라는 듯이다. 조로아스터는 아후라 마즈다 외에 당시 사람들이 섬기던 다른 잡신은 모두 거짓신이라고 선언하였다. 그 주위에 있던 모든 종교가 많은 신을 섬기는 다신론적 종교였음을 감안하면 실로 놀라운 일이였다. 조로아스터가 한일은 최고신이지만 잊혀진 신 데우스오티오수스를 다시 전면으로 모시고 나와 이 신만이 참된 신이라고 선언한 것이다. 이점을 보면 유대교 크리스트교 또 이슬람교가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시대에는 다신교적인 영향이 많이 있었으며, 또한 많이 나타났다. 아후라 마즈다는 사람들에게 나타날 때 직접 나타나지 않고, 여섯 가지 불사의 존재 혹은 천사 장을 통해 나타는데 여섯중셋은 남성적이고 다른 셋은 여성적이다. 이 여섯 가지 존재 지혜 사랑 봉사 경건 완전 불멸 등으로서 이후라 마즈다의 여섯 가지 속성을 대표한다.
그리고 아후라 마즈다에서 두영이 나왔는데 하나는 선 한영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천사를 스펜다 마이뉴고 다른 하나는 악령 즉 악마 앙그라 마이 뉴이다. 악령 앙그라 마이뉴는 몇 가지 이름으로 불렸는데, 그중 가장 많이 불리는 이름은 샤이틴 혹은 사탄으로 불린다. 그의 주위에는 악마의 무리가 있어서 명령에 따라 사람을 시험하고나 괴롭히는 일을 수행한다. 조로아스터교는 세계에서 최초로 악마에 대한 계보를 체계화한 종교라고 할 수 있다. 조로아스터교는 이른바 악의 문제에 있어서 종교사적으로 지대한 공헌을 한 셈이다.
조로아스터교에 따르면 세상은 선한 세력과 악한 세력이 싸우는 대쟁 투의 현장이며, 인간은 이 두세력중에서 어느 한쪽에 가담해야 한다. 인간은 타고난 이성과 자유 의지를 활용하여 선한 길을 택하므로 이 생애에서 완전함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결국 이런 이분법적 양자택일에서 어떤 쪽을 택하느냐에 따라 인간의 운명이 결정된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3일 동안 몸에 그대로 남아서 한평생 행한 일을 돌이켜보고, 제 4일이 되면 심판대로 간다. 거기서 천사 미드라가 우리의 지난 행위를 저울에 올려놓고 심판을 한다. 악쪽으로 기울면 그 영혼은 지옥으로 가고, 약간이라도 선한 쪽으로 기울면 그 영혼은 낙원으로 간다. 영혼은 계곡을 가로질러 놓인 분리의 다리를 지나는데 다리 밑은 지옥이고 다리 저편은 낙원이다. 선한 영혼은 넓고 편안한 다리를 건너서 낙원으로 가고 악한 영혼은 칼날보다 더 예리한 다리를 건너다가 결국 지옥으로 떨어진다. 낙원과 지옥에 간 영혼은 거기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다. 아후라 마즈다가 예정해 놓은 세상 끝에 이르면 그는 이 세상을 완전히 쓸어서 창조 때의 새하늘과 새싹으로 회복해 놓는다. 이때 영혼들이 부활을 하고, 악한 영혼은 순화되어 선한 영혼과 합류한다. 그러나 사탄과 악귀들은 유황불에 완전히 소멸되어 새 세상에는 더 이상 악이나 악의 흔적이 없게 된다. 늙는 일도 죽는 일도 없어 어른은 40세 아이는 15세의 상태를 유지하며, 아후라 마즈다의 뜻이 실현되는 나라에서 영생 복락을 누리며 살게 된다. 이것을 보더라도 크리스트교를 비롯하여 다른 종교도 이러한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예를들면 천국과 지옥을 말할 때 들 수 있다.
· 조로아스터교의 주요개념
1. 만트라(manthras) - 신비한 힘이 있는 말이며, 주로 차라투스트라의 말씀을 담았다는 최초 경전에서 비롯된 기도문이다.
2. 분다히슨 (bundahishn) - 善神(선신)과 惡神(악신) 사이의 전쟁으로부터 세상이 창조 되는 것이라고 하는 뜻으로 분다히슨 이라는 단어를 쓴다.
3. 아두르(adur) - 아타르(atar)라고도 한다. 聖火이며, 조로아스터교에서는 모든 불이 청정하다고 여겼고, 신정이나 그 밖의 성스러운 장소에는 늘 불을 지펴 꺼지지 않게 하였다.
4. 아메샤 스펜타 (amesha spentas) - 일곱 명의 신성한 불멸의 존재이며 후대에는 오드마즈드(ohmazd)와 다른 한명이 하나로 합쳐져 여섯 명이 된다. 신의 자손 또는 신으로부터 나온 존재라고 여긴다.
5. 아후라 마즈다(ahura mazda) - 현명한 주님이라는 의미 창조주로서 후대에는 오르마즈드라 불린다. 중요한 신중에 하나이다.
6. 앙그라 마이뉴 (angra mainyu) 모든 악의 원천인 악신으로, 결국에는 아후라 마즈다에 패배한다. 후대에는 아흐리만ahriman 이라 불린다.
7. 야사스나 (yassana) 신전에서의 제사 또는 예배 일반을 가리키는 단어로 쓰인다.
8. 야자타 (yazatas )천사들의 예배대상이 된다. 가장 유명한 것이 미트라 이다.
9. 주르반 zurvan 시간. 후대 조로아스터교의 한 갈래에서 이것을 관심의 초점으로 삼았고, 이를 서구에서 주르반교라 부르게 되었다. 선신 오르마즈드와 악신 아흐리만이 모두 이 일자로부터 나왔다고 한다. 즉 이 궁극적인 일자는 선악너머에 있는 존재이다.
10. 친바트 - 이별과 심판의 다리 선한 영혼은 아름다운 여인의 인도를 받아 이 다리를 건넌다. 그렇지 못한 영혼은 추한 노파의 인도로 다리를 건너는데 이때는 다리가 칼날같이 되어 영혼이 그 아래 지옥으로 떨어지고 만다.
11. 프라바시 - 인간의 영생하는 영혼 마치 천사와 같은 모습으로 천당에 산다. 그 영혼이 육신을 입으면 인간이 된다는 것이다.
12. 프라쇼케레티 - 천지창조, 부활 그리고 최후의 심판을 나타내는 단어로 쓰인다.
조로아스터교의 종말론은 유사이래 가장 오래된 종말론이다.
기독교에 가장 영향을 준 것이기도 하다
조로아스터교는 신에 의한 불의 종말을 통해 세상의 종말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였다.
『조로아스터 철학에 따르면 잔드이 보후만 야쉬트에 편집되어 있듯이 '당신의 100번째 겨울에 ... 태양은 더욱 보기 어렵고 흑점은 많았다. 해와 달과 날을 더 짧았다. 그리고 지구는 더욱 황량하고 작물은 씨앗을 생산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인간... 더욱 속이게 되고 야비하게 된다. 그들은 감사하지 않는다.'
'존경받는 부는 사도에 빠진 믿음의 그것들로 모두 나아갈 것이다... 그리고 겨울보다 해로운 피조물에 비를 더 많이 내릴 것이다.'
사오샨트, 평화인은 악의 군대와 싸울 것이다. 그후 부활이 일어나고 바른이들은 영원히 평화속에서 살것이며 반면에 악한이들은 녹은 금속안에 영원한 존재로 저주될 것이다. 바른 의지는 따뜻한 우유인 것처럼 금속을 통과하여 걸어가는 반면 악한이들은 열탕될 것이다.
선과 악의 전투후에 모든 영혼의 최후의 심판이 개시할 것이다. 죄인은 3일 동안 처벌되지만 그후 잊혀진다. 세계는 가난과, 고령, 질병, 갈증, 기아와 죽음이 끝나고 완전에 도달할 것이다.
죄인들에 대한 처벌은 개신교와 무슬림 전통에서 발견되는 지옥의 교리보다는 영혼의 정화의 카톨릭 교리와 더 흡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