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헤어지는데 도와주세요.. 강릉서 술드신 여자분들

도와주세요2009.07.05
조회359

 

 

남자친구가 터치폰이라

 실수로 전화를 걸었나봐요 저한테

 십분동안 모르고 떠들어 댄거죠. 전 다 듣고있는데.. 내용인즉슨

 

 

 

한 여자는 " 아무말 말고 전화받어~ 내번호 뜨니 왜안받어~"

 

이노래를 부르고 있었구요

 

제 남자친구라는 사람은 상큼이들~ 하면서 술마시는 소리.

 

양주 몇병 마셨냐며 4병 이라고 외치는 소리.

 

 

 

강원도 강릉에서 7월4일 새벽까지 술드신분,,노래방에서

 

찾아요.

 

남자 4명 인데 한명은 다리 수술한지 얼마 안되서  술안마신걸로 알고있어요.

 

네명 다  30대들이구요.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니.

증거 잡아서 끝내고 싶네요

 

억울해서라도.

]

도와주세요,,,

 

 

 

지금 손도 떨리고 심장도 떨리고

 

... 노래방 끝나고 나와서 128만원 나왔으니 30만원씩 걷자는 얘기까지 듣고 끊겻는데

 

발뺌 작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