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녀들의 우상??

정말..200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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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란 말 싫던데.

 

근데 이상한건, 여자들의 허영심, 의존심 죽기보다 싫었는데,

 

노현정 결혼발표하고 나서 솔직히 부러웠다.

 

첨엔 욕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갔다. 부를 선택하는건

 

자본주의사회에서 당연한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요며칠 진실이 밝혀지고 나서,

 

멀쩡한 남친이랑 양다리에. 처참히 차고, 한달만에 결혼발표.

 

게다가 그남친도 꽤나 부자집아들에 해외유학파.

 

그보다 더한 부가 필요했을가.

 

그만하면, 사랑하겠다. 만족해도 되겠구만.

 

명품좋아한다더니,

 

그정도로는 부족하다는걸, 현실적으로 절감했나보다.

 

그래서 백화점가서 명품사서 한번씩 입고 방송출연하고,

 

환불했다는 것이 사실인가부다.

 

 

이해가 안가는정도가 아니라,

 

아픈 경험을 해본 나로서는 양다리는 악행이라고 생각한다.

 

최소한 상대가 식음을 전폐하기 전에

 

사실 다른 사람이 생겼다고, 돈이건 사랑이건.

 

암튼 사실을 밝혓어야 사랑에 대한 예의이다.

 

허긴, 직장에 대한 기본적이 예의도 생각하지 않는 여자가

 

무슨 사랑에 기본적인 예의까지 차릴 여유가 있었을까.

 

직업을 허접때기처럼 버리고 가는것도

 

다른 여성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말할것도 없이.

 

악행의 대가는 반드시 언젠가는 치루리라고 믿는다..

 

가식적이고 계산적인 것이 얼굴에 드러난다.

 

관상좀 잘보는 사람은 안다.

 

그런 사람은 제 꾀에 넘어가게 되있다.

 

제아무리 결혼잘햇어봐.

 

그리고 현대가 재산이 다 정대선씨 재산인줄 아나?

 

BNG 스틸 달랑 하나에 삼형제가 적을 두고 있고,

 

아직 중소기업이란다.   우습다.

 

아버지 자살하고 정몽우가 학비 대줫대메.

 

돈만 보고 갈 자리는 아닌듯 싶은데.. 서민보다야 낫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