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입니다.저는 친구들과 간만에 바닷가를 놀러 갔거든요 [해외 거주중]바닷가에 갔다가 이제 바닷가 근쳐에있는 수영장을 갔습니다. 친구들 파랑 저 빨강이런 구조 였는데 무지 깊었습니다.. 한 2.5M???암튼 친구들은 저기 있고 저혼자 저기서 수영하고 있었습니다..수영을 잘 못하는 관계로 옆에 벽을 손을 대고 해야했습니다..근데 갑자기 사람들이 막 몰려 들어오더군요.. 순간 벽에 손을 댈때가 없어지자 저는 친구들이 있는 쪽에 갔습니다.. 근데 왠 옆에 백인 여성 두분이 있더군요..그래서 옆모습을 보는데 많이 본 얼굴입니다..눈썹이 약간 찐해 보이는게.. 흠 ..? 천사랑 맘먹을 정도였습니다..엠마 왓슨이 더라구요! .. - -.. 심장 멎을뻔했습니다..그래서 말을 걸었죠.. 매우 허접 영어로 ..그랬더니 인사를 해주는겁니다! ^^;;솔직히 사인을 해달라고 할라 그랬는데..외국 배우는 싸인을 잘안해줍니다..싸인을 많이 해줄수록 자기 싸인의 값어치가 떨어지거든요..그래서 사진을 찍어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초상권이 있다더군요 - -..그래서 뻘쭘에서 친구들 한테 쓰러질듯 붙었습니다..그랬더니 친구들이 제가 약간 이상한 놈이라고 말하더군요..그녀가! 웃으면서 제귀를 잡아 당기는겁니다 - -.. 귀엽다며..온몸을 꼬집었지만.. 아프지 안았습니다! 누가 해주는건데!제가 옆에 있던 껌을 드렸더니 ..껌도 안드신뎁니다.. 또 쓰러졌죠.. [뻘쭘해서]그녀가.. 웃으며 또!! 제귀를 잡아당기더 군요..아.. 그래 ! 이건 ! 이건! 어젯밤 꿈에서.. 하긴.. 내주제에 엠마 왓슨은 개뿔..좋긴 좋았다..1
그림有) 엠마 왓슨을 만났어요!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친구들과 간만에 바닷가를 놀러 갔거든요 [해외 거주중]
바닷가에 갔다가 이제 바닷가 근쳐에있는 수영장을 갔습니다.
친구들 파랑 저 빨강
이런 구조 였는데 무지 깊었습니다.. 한 2.5M???
암튼 친구들은 저기 있고 저혼자 저기서 수영하고 있었습니다..
수영을 잘 못하는 관계로 옆에 벽을 손을 대고 해야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사람들이 막 몰려 들어오더군요..
순간 벽에 손을 댈때가 없어지자 저는 친구들이 있는 쪽에 갔습니다..
근데 왠 옆에 백인 여성 두분이 있더군요..
그래서 옆모습을 보는데 많이 본 얼굴입니다..
눈썹이 약간 찐해 보이는게.. 흠 ..? 천사랑 맘먹을 정도였습니다..
엠마 왓슨이 더라구요! .. - -.. 심장 멎을뻔했습니다..
그래서 말을 걸었죠.. 매우 허접 영어로 ..
그랬더니 인사를 해주는겁니다! ^^;;
솔직히 사인을 해달라고 할라 그랬는데..
외국 배우는 싸인을 잘안해줍니다..
싸인을 많이 해줄수록 자기 싸인의 값어치가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사진을 찍어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초상권이 있다더군요 - -..
그래서 뻘쭘에서 친구들 한테 쓰러질듯 붙었습니다..
그랬더니 친구들이 제가 약간 이상한 놈이라고 말하더군요..
그녀가! 웃으면서 제귀를 잡아 당기는겁니다 - -.. 귀엽다며..
온몸을 꼬집었지만.. 아프지 안았습니다! 누가 해주는건데!
제가 옆에 있던 껌을 드렸더니 ..
껌도 안드신뎁니다.. 또 쓰러졌죠.. [뻘쭘해서]
그녀가.. 웃으며 또!! 제귀를 잡아당기더 군요..
아.. 그래 ! 이건 !
이건!
어젯밤 꿈에서..
하긴.. 내주제에 엠마 왓슨은 개뿔..
좋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