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뼈아픈 추억이있는 군대(육군에서 좀 빡세다는 부대 ) 에 제대를 하고 두달뒤에 아는 형의 추천으로 소개팅에 나가게되었습니다.만남장소에서 소개팅여자와 인사를 하고.. 이런저런 예기도하고 서로에대해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햇었죠. 저녘 7시쯤에 우리는 어느 조용한 음식점에 갔었습니다. 거기서 밥을먹다가 그 소개팅 여자분이 하는말 소개팅녀 : ' 군대 갔다오셨겠죠?' 저 :네 1달전에 제대했습니다 ' 소개팅 녀 :에휴 요즘엔 군대갔다와도 개념없는 애들이 많더라구요 군대 가나 안가나 개념없는애들은 군대 2년가지곤 택도없나봐요 한 개념없는애들은 3년은 더 썩혀야할듯한데 ' 저: 네?? 3년을 썩으라니요??'← 이 때 부터 빡치기시작함.. 소개팅녀 : 아 요즘에 군대 놀러가지않나요?? 캠프파이어 여행을 2년 해봐야 남자애들 정신차리겠어요? 한 3년정도는 더 복무해야 정신차지 않을까요??..' 저 : !!!??? 군대 놀러가는거 아닌데요 ?? 소개팅녀 : 글쎄요.. 제가 전에 소개팅본 남자도 군대갔다온지 얼마되지도않는분이었는데 좀 개념이 없더라구요.. 저: ...!!!?? 소개팅녀 : 군대..남자라면 다 자기 가족 지키려고 군대가는거고 남자라면 나라를위해 그정돈 봉사하는게 당연한게아닌가요? 근데 군가산점요 그거 가지고 매달리는 남자들보면 답이안나오더라구요 여자들은 임신해도 나라에 보상요구같은거안하는데..군가산점 그거 그냥 줬으면좋겠어요 걍 순간.. 그 소개팅녀 그자리에서 밟았습니다. 저도 왜 그랬는지는 지금와서 살짝 후회됩니다만. 저도 그때는 이성을 잃었어요. 군대에서 고참한테 갈굼당한 기억 / 군대 훈련속에서 제대로 뛰질못해 낙오자로 떨어질뻔한 기억 이모든것이 떠오르더라구요.. 순간 저도 모르게 욱하고 주먹나가서 소개팅녀 얼굴때렸구요.. 의자로 던져버리고 사람들이 막말려가지고.. ( 그때 사람도 별로없었어요 ) 그리고 그자리에서 바로 집에 바로 달려 갔었어요 주선자 형이 연락와서 그 소개팅녀가 경찰에 신고할 생각이고 주선자말로는 어떻게든 더 일이크게벌어지기전에 어떻게든 소개팅녀와 합의 보라고 저한테 하더군요. 지금 생각중이고 여자쪽에서도 큰상처는 없기에 무사히 넘어갈것같긴한데. 어쨋든 여자분들.. 군대에 가기직전의 남자나 군대를 막 제대한 남자들에게 군대예기 아예 꺼내지마세요 군대에 군짜라는 단어를 꺼낼자격도없습니다 여성분들 저처럼 군대빡센데 나오신분들은 정말 못 참습니다 내가 이상할지몰라도 전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 여자패는게 나쁜놈이고 싸이코라구요?? 네 저 나쁜놈되고 싸이코될래요 전 군대에서 자살시도까지 생각했었는데 싸이코가 된들 상관없구요.. 제가 군대가서 얻은것이라곤 몸빵과 상처밖에없던데요?? 군가산점 몇점그까짓거 다 필요없으니깐.. 군대 막 제대한 남자들앞에 군대예기는 일체 꺼내지마십시요. 특히 첫만남에선 더더욱.. 정말 저보다 더 싸이코이신분만나면 저세상갈지모르니깐 말이죠. 여자분들한테 조언을 드리고싶은거죠 불만과 열폭이요? 불만과 열폭 ?? 내가 불만과 열폭을 품은들.. 여기서 그게뭐가중요합니까? 여자분들은 불만열폭없어서 좋겠수다.???? 행복하시죠? 본인의 삶에.. 제 말을 못믿겠거든.. 어디 한번 그 때 소개팅녀가 했던대사 외워서 소개팅에서 만날 남자 기왕이면 군대 제대한지 얼마되지않는 그런남자 만나서 말씀해보세요. 주빵터지고 이빨날라가야 제말을 이해하시고 다시는 군대예길 안꺼내겠죠?? ^^그리곤 이렇게말해보세요 내가 만난남자들 왜 다 불만과 열폭이 있나.. 어쨋든 그 소개팅여자한텐 진심으로 미안하다는 생각까진안들구요.맞을짓을하니깐 때렸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라고 봐주고 그런건없거든요 제 군 경험상 ^^ 경찰 따위도 무섭지않는걸보니깐 군대에서 깡따구니는 쎄지고온다는게 사실인가봅니다. 아참 그리고 전 조언을드리고 싶은건데 제가 폭력행위를 했다는것에 욕설하지마세요 여자분들 제가 폭력행위를했기때문에 군대 복무 2년해도 개념없다는 소리가나오는거라구요?? 당신들은 단 하루도 단 1초도 복무해본적이없으면서 먼말이 많습니까?? 여자들은 그런 말을 꺼낼 자격이없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정말 개념없는여자들 모두 군대에 쳐박혀서 죽이도록 패고싶습니다 ^^ 소개팅녀보니깐 손이 다 오그라드네요.. 남자분들이 2년군대생활해도 개념없는애들많더라 이런예기하면 이해를합니다만 여자가 그런말하는걸 직접들었는데.. 안빡칠 남자가 어딨습니까?? 빡치는건 둘째치고 웃음이나오는군요.. 속으로 참고 집에와서 뒷깜까는것보다 실천으로 옮기는것이 백번 낫다고생각합니다 경찰서에 가면 그만 안가면 그만이죠.. 제가 폭력행위에대한 벌은 내가 받을테니 그만 좀 욕하세요 실제로보면 아무말도못하고 벌벌떨년들이 인터넷상이라고 나대긴 ㅋ 아참 그리고 소개팅여자가 정말 내가 한눈에 반할정도의 미모였으면 내가 팰수있었을까요??? 아무리 빡쳐도 싸대기 한대갈겨주는게 고작이었을겁니다. 제가 사회경험을 해본결과.. 아무리 폭력적인 남자라도 예쁜여자 패는건 본적이없습니다. 전 올래 폭력적인 남자아니구요 군대갔다와서 좀변한것이죠. 때마침 소개팅여자얼굴이 보스급 몬스터를 떠올리더라구요.. 어쨋든 군대폄하하는 여자들보면..얼굴이 보통이나 오크들이 군대폄하하더라구요.100%진리. 예쁜애들은.. 이런 인터넷에서 안놀죠 ^^ 소개팅녀를 그자리에서 팼습니다. 초단위로 욕먹을 글쓴이를 위해 지킵니다 ^^
원본지킴이
안녕하세요.
저는 뼈아픈 추억이있는 군대(육군에서 좀 빡세다는 부대 ) 에 제대를 하고 두달뒤에 아는 형의 추천으로 소개팅에 나가게되었습니다.
만남장소에서
소개팅여자와 인사를 하고.. 이런저런 예기도하고 서로에대해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햇었죠.
저녘 7시쯤에 우리는 어느 조용한 음식점에 갔었습니다.
거기서 밥을먹다가 그 소개팅 여자분이 하는말
소개팅녀 : ' 군대 갔다오셨겠죠?'
저 :네 1달전에 제대했습니다 '
소개팅 녀 :에휴 요즘엔 군대갔다와도 개념없는 애들이 많더라구요 군대 가나 안가나 개념없는애들은 군대 2년가지곤 택도없나봐요 한 개념없는애들은 3년은 더 썩혀야할듯한데 '
저: 네?? 3년을 썩으라니요??'← 이 때 부터 빡치기시작함..
소개팅녀 : 아 요즘에 군대 놀러가지않나요?? 캠프파이어 여행을 2년 해봐야 남자애들 정신차리겠어요? 한 3년정도는 더 복무해야 정신차지 않을까요??..'
저 : !!!??? 군대 놀러가는거 아닌데요 ??
소개팅녀 : 글쎄요.. 제가 전에 소개팅본 남자도 군대갔다온지 얼마되지도않는분이었는데 좀 개념이 없더라구요..
저: ...!!!??
소개팅녀 : 군대..남자라면 다 자기 가족 지키려고 군대가는거고 남자라면
나라를위해 그정돈 봉사하는게 당연한게아닌가요? 근데 군가산점요 그거 가지고 매달리는 남자들보면 답이안나오더라구요
여자들은 임신해도 나라에 보상요구같은거안하는데..
군가산점 그거 그냥 줬으면좋겠어요 걍
순간.. 그 소개팅녀 그자리에서 밟았습니다.
저도 왜 그랬는지는 지금와서 살짝 후회됩니다만. 저도 그때는 이성을 잃었어요.
군대에서 고참한테 갈굼당한 기억 / 군대 훈련속에서 제대로 뛰질못해 낙오자로 떨어질뻔한 기억 이모든것이 떠오르더라구요..
순간 저도 모르게 욱하고 주먹나가서 소개팅녀 얼굴때렸구요.. 의자로 던져버리고 사람들이 막말려가지고.. ( 그때 사람도 별로없었어요 )
그리고 그자리에서 바로 집에 바로 달려 갔었어요
주선자 형이 연락와서 그 소개팅녀가 경찰에 신고할 생각이고 주선자말로는 어떻게든 더 일이크게벌어지기전에 어떻게든 소개팅녀와 합의 보라고 저한테 하더군요.
지금 생각중이고 여자쪽에서도 큰상처는 없기에 무사히 넘어갈것같긴한데.
어쨋든 여자분들.. 군대에 가기직전의 남자나 군대를 막 제대한 남자들에게
군대예기 아예 꺼내지마세요 군대에 군짜라는 단어를 꺼낼자격도없습니다 여성분들
저처럼 군대빡센데 나오신분들은 정말 못 참습니다 내가 이상할지몰라도 전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
여자패는게 나쁜놈이고 싸이코라구요?? 네 저 나쁜놈되고 싸이코될래요 전 군대에서 자살시도까지 생각했었는데 싸이코가 된들 상관없구요..
제가 군대가서 얻은것이라곤 몸빵과 상처밖에없던데요??
군가산점 몇점그까짓거 다 필요없으니깐.. 군대 막 제대한 남자들앞에 군대예기는 일체 꺼내지마십시요. 특히 첫만남에선 더더욱..
정말 저보다 더 싸이코이신분만나면 저세상갈지모르니깐 말이죠.
여자분들한테 조언을 드리고싶은거죠
불만과 열폭이요? 불만과 열폭 ?? 내가 불만과 열폭을 품은들.. 여기서 그게뭐가중요합니까? 여자분들은 불만열폭없어서 좋겠수다.???? 행복하시죠? 본인의 삶에..
제 말을 못믿겠거든.. 어디 한번 그 때 소개팅녀가 했던대사 외워서 소개팅에서 만날 남자 기왕이면 군대 제대한지 얼마되지않는 그런남자 만나서 말씀해보세요.
주빵터지고 이빨날라가야 제말을 이해하시고 다시는 군대예길 안꺼내겠죠?? ^^
그리곤 이렇게말해보세요 내가 만난남자들 왜 다 불만과 열폭이 있나..
어쨋든 그 소개팅여자한텐 진심으로 미안하다는 생각까진안들구요.
맞을짓을하니깐 때렸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라고 봐주고 그런건없거든요 제 군 경험상 ^^
경찰 따위도 무섭지않는걸보니깐 군대에서 깡따구니는 쎄지고온다는게 사실인가봅니다.
아참 그리고 전 조언을드리고 싶은건데 제가 폭력행위를 했다는것에
욕설하지마세요 여자분들
제가 폭력행위를했기때문에
군대 복무 2년해도 개념없다는 소리가나오는거라구요??
당신들은 단 하루도 단 1초도 복무해본적이없으면서 먼말이 많습니까??
여자들은 그런 말을 꺼낼 자격이없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정말 개념없는여자들 모두 군대에 쳐박혀서 죽이도록 패고싶습니다 ^^
소개팅녀보니깐 손이 다 오그라드네요..
남자분들이 2년군대생활해도 개념없는애들많더라 이런예기하면 이해를합니다만
여자가 그런말하는걸 직접들었는데.. 안빡칠 남자가 어딨습니까??
빡치는건 둘째치고 웃음이나오는군요..
속으로 참고 집에와서 뒷깜까는것보다 실천으로 옮기는것이 백번 낫다고생각합니다
경찰서에 가면 그만 안가면 그만이죠.. 제가 폭력행위에대한 벌은 내가 받을테니 그만 좀 욕하세요 실제로보면 아무말도못하고 벌벌떨년들이 인터넷상이라고 나대긴 ㅋ
아참 그리고 소개팅여자가 정말 내가 한눈에 반할정도의 미모였으면 내가 팰수있었을까요??? 아무리 빡쳐도 싸대기 한대갈겨주는게 고작이었을겁니다.
제가 사회경험을 해본결과..
아무리 폭력적인 남자라도 예쁜여자 패는건 본적이없습니다.
전 올래 폭력적인 남자아니구요 군대갔다와서 좀변한것이죠.
때마침 소개팅여자얼굴이 보스급 몬스터를 떠올리더라구요..
어쨋든 군대폄하하는 여자들보면..얼굴이 보통이나 오크들이 군대폄하하더라구요.
100%진리.
예쁜애들은.. 이런 인터넷에서 안놀죠 ^^
소개팅녀를 그자리에서 팼습니다.
초단위로 욕먹을 글쓴이를 위해 지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