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음주, 흡연 즐겼다" 125살 할머니의 말씀

장수마을 이장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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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음주, 흡연 즐겼다" 125살 할머니의 말씀

 

 

 

 

 

 

 

 

 

 

 

 

최근 향년 125세를 일기로 숨을 거둔 ‘인도 최고령 할머니’가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할머니는 숨지기 전 까지 80세의 막내딸과 함께 살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평생 동안 흡연 및 독한 술을 즐겼다는 사실이 인도 언론을 통해 소개된 후 세계적인 화제를 낳고 있는 것.

 

50세의 나이에 남편과 사별한 후 평생을 오두막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낸 나야크 할머니는 시력이 좋지 않은 점만 제외하고 최근까지도 건강에 아무런 이상이 없어, 인도 오리사주에서는 이미 유명한 인물이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또 야자 열매로 담근 독주를 평생 동안 즐긴 나야크 할머니는 세상을 떠나기 바로 직전에도 방송에 출연, 담배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방송 출연 직후인 지난 달 말 갑자기 세상을 떠나고 만 것.

 

지금까지의 의학계의 학설을 뒤집어 버리는 사례입니까? ㅋㅋ

저도 음주, 흡연 다하고 있지만 확실히 안할 때가 훨씬 몸도 가볍고 좋던데..

모두들 할머니처럼 오래살진 못할테니 새해에는 모두 금연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