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후후... 2009.07.05
조회56

오래 살진 못할꺼야.

 

뭐.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라고 할까...ㅎㅎ

 

근데.. 그대로...죽는 순간까지...

 

열심히 일하다가 가려고....

 

맞어. 아마... 내가 진짜 통뼈였음

 

어쩌면 난 너를 만나지 조차 못했을꺼야...

 

나 우울증 많이 없어졌어.

 

아직도 백혈병 비슷한 걸 가지고 있지.

 

그래도 이젠 생각이 아주 긍정적으로 바뀌니깐

 

살만해. 죽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할려고....

 

왜냐면.

 

내 대신에 대통령이 죽었다고 생각하거든.

 

그 사람 대신에 사는 몫이라고 할까...ㅎㅎ

 

너가 이해 할려나...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