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중인 동거녀와 자주 다툼이 생기곤 합니다. 제가 성격을 많이 바꿔 거의 안싸운다지만. 남자이기에 힘든거 다참아 내며 열심히 살았죠 제나이 이제 27살 이제 2년 됐네요 동거한지도 가끔 큰키에 쌀 한가마니가 넘는 와이프를 보면 답답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얼마나 짜증도 많이 내는지 처음엔 안그랬는데 제가 자꾸 져주고 받아주고 하니 점점 심해집니다 뭐라고 말도 못하겠어요 짜증 낼까봐 참다 참다 요즘은 저두 울컥울컥 합니다. 요즘엔 정말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렇게 답답하게 살아갈 바엔 차라리 혼자가 좋겠다고. 와이프가 살이 찌니까 잠자리도 거북할때가 많더라구요 혈기 왕성한 제나이에 남들이 예기 하는 의무방어전이 뭐냐구요 진짜 사랑으로 감싸 주려구 해두 겹겹이 접히는 와이프의 여기저기를 보면 성욕이 싹~~!! 님들 이해 하십니까? 요즘은 가끔씩 소름끼칠때도 있습니다. 에~~휴~~!! 어쩌다 이지경 까지 왔는지 상세한 글을 올리려구 해두 울 와이프 볼까봐 올리지도 못하겠네요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같이 살면서 호강못시켜 준건 미안하지만 그래도 이 답답함에서 잠시나마 벗어 나고 싶습니다.
혼자 살고 싶습니다 정말루~~!!
동거중인 동거녀와 자주 다툼이 생기곤 합니다.
제가 성격을 많이 바꿔 거의 안싸운다지만. 남자이기에 힘든거 다참아 내며 열심히 살았죠
제나이 이제 27살 이제 2년 됐네요 동거한지도 가끔 큰키에 쌀 한가마니가 넘는 와이프를 보면
답답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얼마나 짜증도 많이 내는지 처음엔 안그랬는데
제가 자꾸 져주고 받아주고 하니 점점 심해집니다 뭐라고 말도 못하겠어요 짜증 낼까봐
참다 참다 요즘은 저두 울컥울컥 합니다. 요즘엔 정말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렇게 답답하게 살아갈 바엔 차라리 혼자가 좋겠다고. 와이프가 살이 찌니까 잠자리도
거북할때가 많더라구요 혈기 왕성한 제나이에 남들이 예기 하는 의무방어전이 뭐냐구요
진짜 사랑으로 감싸 주려구 해두 겹겹이 접히는 와이프의 여기저기를 보면 성욕이 싹~~!!
님들 이해 하십니까? 요즘은 가끔씩 소름끼칠때도 있습니다. 에~~휴~~!! 어쩌다 이지경 까지
왔는지 상세한 글을 올리려구 해두 울 와이프 볼까봐 올리지도 못하겠네요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같이 살면서 호강못시켜 준건 미안하지만 그래도 이 답답함에서 잠시나마 벗어 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