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자입니다.그냥 생각하다가 속풀이 할데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얼마전에 렌트카 기사를 봤는데요사고가 난경우 자차보험이 안된다고 하죠. (그건 사전에 말해주는 편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큰 기업이 아니고서야 자차보험까지 들면 남는건 커녕 손해가 크기 마련이죠 잘못된 생각일수도있습니다만. 사고가 많은 요즘 그렇다고들 하네요) 어쨋든 그 기사 내용은 그랬습니다. 렌트카에서는 더 많은 수리비용을 손님에게 요구하고살짝 긁힌건데도 수리비는 어마어마 하다는 그런내용 이었죠어쨋든 요즘 렌트카에 대한 말이 많더군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런기사는 렌트카 전체를 싸잡아서 할게 아니라그런일을 한 업체를 실명기재해야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택시 기사나 버스기사님들도 한분이 잘못하면 전부 욕을 먹잖아요 반면 좋으신 분들도 있는데 말이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금x렌트카에서 20년 넘게 근무하시다가 몇해전 개인사업으로 렌트카를 하나 차리셨어요 허나 한해가 지나고 두 해가 지나고 점점 고민만 늘으시더군요 저 역시 전부가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몇몇분들때문에 고생이시라는걸 지금 말하려고 하는거죠. 오늘같은 경우는 얼마전 어떤손님이 차를 빌려가셔서 중고매매업체에 팔아넘기고 도망간 상태구요(지금 찾으러 가셨습니다 ㅡㅡ) 어떤 분은 차 이용료를 지불못해 쭉 가지고 있다가 그냥 버리고 도망을 갑니다어떤 분은 술을 드신후에 사람을 쳐서 사고가 난 상태구요어떤 분은 술을 드시고 새벽에 전화를 하셔서 욕을 하십니다 "신발 시동이 왜 안걸리냐고!" 어이가 없어서 가봤더니 n에 놓고 걸고 계시더군요. 안걸리죠 시동이. 그것 뿐만이 아닙니다. 사고 나면 뒷수습에 돈때먹고 가신분들 연락해서 돈받아내야하고 그런일들이 다수인데 아버지 늘어나는 흰머리를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도와드리긴 해야하나 지금 군복무중이라. 차마 도와드릴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200km밟으셔도 좋고 술드시고 전화해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최소한의 양심과 안전운전은 하셨으면 좋겠어요 제작년엔 11월 말에 천안->논산간 고속도로에서 저희 차 빌려가신분들이 사고가 나셨는데 3분인가 5분이 그자리에서 죽으시고 한분만이 사셨어요 전 그날부터 운전하기가 겁나더군요. 느껴야 아는건아니지만 뉴스에 그 속보가 나올때마다 손이 떨렸답니다 물론 그 차는 폐차를 했구요.. 부탁드려요. 자기 차가 소중하고 몰기가 아깝다면남의차는 더 소중하고 귀하게 다루어주세요 누구는 140 160 못밟아서 안밟나요. 저도 밟을 줄 압니다 하지만 만약 사고가 났을경우 뒷수습은 다른 사람들이 하게 되죠. 앞뒤가 별로 맞질 않네요. 워낙 글쓰는 재주가 없는지라.. 그냥 속상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좋은저녁되세요.1
얼마전에 렌트카에 대한기사를 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자입니다.
그냥 생각하다가 속풀이 할데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얼마전에 렌트카 기사를 봤는데요
사고가 난경우 자차보험이 안된다고 하죠.
(그건 사전에 말해주는 편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큰 기업이 아니고서야 자차보험까지 들면 남는건 커녕 손해가 크기 마련이죠 잘못된 생각일수도있습니다만. 사고가 많은 요즘 그렇다고들 하네요)
어쨋든 그 기사 내용은 그랬습니다.
렌트카에서는 더 많은 수리비용을 손님에게 요구하고
살짝 긁힌건데도 수리비는 어마어마 하다는 그런내용 이었죠
어쨋든 요즘 렌트카에 대한 말이 많더군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런기사는 렌트카 전체를 싸잡아서 할게 아니라
그런일을 한 업체를 실명기재해야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택시 기사나 버스기사님들도 한분이 잘못하면 전부 욕을 먹잖아요
반면 좋으신 분들도 있는데 말이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금x렌트카에서 20년 넘게 근무하시다가 몇해전 개인사업으로 렌트카를 하나 차리셨어요
허나 한해가 지나고 두 해가 지나고 점점 고민만 늘으시더군요
저 역시 전부가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몇몇분들때문에 고생이시라는걸 지금 말하려고 하는거죠.
오늘같은 경우는 얼마전 어떤손님이 차를 빌려가셔서 중고매매업체에 팔아넘기고 도망간 상태구요
(지금 찾으러 가셨습니다 ㅡㅡ)
어떤 분은 차 이용료를 지불못해 쭉 가지고 있다가 그냥 버리고 도망을 갑니다
어떤 분은 술을 드신후에 사람을 쳐서 사고가 난 상태구요
어떤 분은 술을 드시고 새벽에 전화를 하셔서 욕을 하십니다 "신발 시동이 왜 안걸리냐고!" 어이가 없어서 가봤더니 n에 놓고 걸고 계시더군요. 안걸리죠 시동이.
그것 뿐만이 아닙니다. 사고 나면 뒷수습에 돈때먹고 가신분들 연락해서 돈받아내야하고 그런일들이 다수인데 아버지 늘어나는 흰머리를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도와드리긴 해야하나 지금 군복무중이라. 차마 도와드릴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200km밟으셔도 좋고 술드시고 전화해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최소한의 양심과 안전운전은 하셨으면 좋겠어요
제작년엔 11월 말에 천안->논산간 고속도로에서 저희 차 빌려가신분들이
사고가 나셨는데 3분인가 5분이 그자리에서 죽으시고 한분만이 사셨어요
전 그날부터 운전하기가 겁나더군요.
느껴야 아는건아니지만 뉴스에 그 속보가 나올때마다 손이 떨렸답니다
물론 그 차는 폐차를 했구요..
부탁드려요. 자기 차가 소중하고 몰기가 아깝다면
남의차는 더 소중하고 귀하게 다루어주세요
누구는 140 160 못밟아서 안밟나요. 저도 밟을 줄 압니다
하지만 만약 사고가 났을경우 뒷수습은 다른 사람들이 하게 되죠.
앞뒤가 별로 맞질 않네요. 워낙 글쓰는 재주가 없는지라..
그냥 속상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좋은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