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정의 도시 동해여행기

멍뺑2009.07.06
조회517

"찬란한 유산" 에서 은성이랑 환이가 동해에 간 장면을 보면서

얼마 전에 갔다 온 동해 망상이 떠올라서...

 

 

소심함으로 똘똘 뭉친 여대생이 한 번 끄적여요!! 

 

참여 인물 : 멍뺑

                동해욕정녀 

                길대장

                해놔쟉이

                문쥬쟉이

                썅

(차마 사진은 올리수가 없어서;;;;)

 

동해 차비가 정말 저의 허리를 휘게 만드는 13900원

식비로 거의 3만원?인가

나름 럭셔리한 휴가를 갔다왔어요! ^*^

 

                              

                  

동해오토캠핑장 → 망상해수욕장 → 천곡동굴 

 

동해시장에서 천원 먹은 시원한 잔치국수

저의 큰 위를 채우기엔 살짝 아쉬운 양! (다른 친구들은 남기고;;)

 

망상해수욕장에 갔더니 사람들이 거의 없었네요. ;;;;

너무 일찍 갔었나봐요.

날씨는 더웠는데 바닷물이 차더라고요. 흑

그래도 4명이서  튜브 하나로 버티고 놀았네요. :D

 

 

정말 동해 여름에 갈 때 들려야 할 강력 추천 천곡동굴!

정말 시원하고 관리인 아저씨도 훈훈하시고

나오기 싫었어요~ (하지만 찌리찌리한 소X 찌린 냄새가 나서 ;;;)  

 

아침으로 먹었던 삼겹살

이 곳에 와서 정말 많이 먹었는데

마지막에도 음식이 남아 슬펐어요.ㅠ

 

대학 때 만난 동해 여자가 만들어준 욕정의 맛살 참 카나페♥

 

 

 

저희들 중 가장 패션 리드자 썅양이 입고 온 여름 패션!

정말 패도라가 이쁘네요!!

 

 

사진 : 길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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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현장실습 회사에 가서

또 전화 설문조사 해야겠져...

아 월요일의 시작!

이만 자야겠죠?

 

다들 시원하게 주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