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덜덜덜 콧구멍은 볼롱볼롱 오늘도 변함없이 어갠앤어겐 일과 수행중이었던 저에게회사의 한 언니가 알려주더군요'혜진이(친구이름) 톡 됬던데 봤어?' 허--------걱!!! ㅋㅋㅋ 사실 10년지기인 이 친구랑 같은 회사에 6개월간 근무했었거든요 (저는 디자인팀 친구는 홍보팀)경영지원과 대리님-홍보실 언니 의 전달순서를 거쳐 저도 이제야 알았네요 ㅋㅋ 일단 이사실을 들은 친구는 뭐----!!! 너 진짜 올렸었어? 의 반응을 보인후 애기를 무릎에 앉힌채 한바탕 리플을 감상해주신후저한테 재밌는 리플 다 읽어주면서 좋아하더군요 (굉장히 많이...) 근데 제목이 너무 쑥쓰럽답니다 내가 봐도 제목이 주먹을 부르는 제목인데(운영자님 제 친구 솔직히 천사만큼 이쁘진 않자나요 헐..ㅋ ) 암튼 귀여운 강쥐때문인지 나쁜맘 리플이 별로 없네요ㅠㅠ 거기다 미니핀 키우시는 분들 리플이 진짜 짠해써요 그분들은 제가 일촌신청하러 오늘밤 퇴근후 가겠어요 ㅋㅋ(어딜) 암튼.. 3년간 싸이 해야지 말만 하고있던 친구 싸이http://www.cyworld.com/diana0528 집자리만 있던 흉가같은 싸이... 짐 제가 톡되면 공개해야만 한다고 빨리 집주소 넣으라고볶았습니다 근데 아까 가서 보니 사진이 땔랑 3장이더군요짐 정신없이 제 싸이에서 다람쥐처럼 퍼가고 있으니까:: 더 있을수도 ㅋㅋ 안녕하세용최근 들어 하루라도 톡 눈팅을 안하면 허전해져버린 26 여자예용 ㅋ 아 사실 전 일개미처럼 살고있기때문에 톡에 쓸 이야기 보따리도 없지만! (일과가 정말 집-회사 어겐앤어겐이라는 ㅋ) 제 베프중에 최근 훈훈함을 안겨준 아이가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 일단 이름을 D라 하구요,몇일전, 목요일쯤에 회사에 있는데 갑자기 D에게 전화가 오는거예용 나: 여보세용- D: 야 나 어떡해 어떡해 ㅠㅠ 나: - ㅅ -? 뭐야 왜 울려그래 D: 나...나 길가다 보니 주인없는 강아지를 봤거든? 근데 그 강아지가..-중략- (아 이렇게 대화체로 쓰는거 보통일이 아니군요 진짜 톡커분들 대단하셔요:) 암튼 내용은 길에서 아무도 쳐다봐주지 않는 못생긴 강아지가 버스정류장에서 위험하게 어슬렁거리길래차에 치일까 눈에 밟혀서 델꼬왔다는거예요... 근데 털이 듬성듬성 빠져 몰골이 말이 아니던 그 강쥐는..피부병이 온몸에 좀 퍼져있는 상태였던 거죠. 그리고 친구는 일단 동물병원에 맡겨놓고는 이 아이를 어떻게 해야할지. 치료비는 또 어떻게 감당할지 혼자 끙끙대고 있더라구요. 다시 대화체로 하자면...(휴 ) D : 아 어떡해 이아이 어떡해야해..!! 유기견 보호소에 보내야 되나? 근데 그런데는 주인없으면 안락사 시키자나..ㅠㅠ 나: 응 요새는 안락사 시키는 기간도 빨라졌대... 거기다 니말처럼 좀 못생긴 아이라면 키우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을수도 있는데.... 진짜 어떡할거야 너// D: (잠시 침묵) 나..... 일단 집에는 데려가야 되겠다, 박스같은거 가져가서 일단 엄마한테는 숨기고 내방에 넣어버리지 뭐.. 아 어쩌지 엄마가 나 강아지 데려온거 알면 ㅎㄷㄷ... 나: 그래 일단은 데려가 봐 혹시 알아? 너희 어머니랑 정이 들지도? 그렇게 해서 일단 못생긴(?) 강아지의 거처는 정해졌어요.근데 문제는 치료비였어요..말그대로 강아지 병원비는 사람보다 더 비싸다죠 ㅜ 피부병이 걸린 아기(6개월정도)였던 탓에검사하고 약욕(약으로 목욕)하고 털 빡빠라빡 깎고 미용하니깐 도합 16마넌... - ㅅ - :: (뚜둥~) 거기다 피부병은 금방 완쾌가 안되어 3개월동안은 5일에 한번 데려와야 한대요.. 계속 약먹이고 약욕하고 계속 계속 돈이 나가는 거죠 잠시 일쉬고 공부한다구 휴식기겸 재충전을 하고 있는 제 친구에겐엄청난 짐일수도 있었겠죠. 아, 여기서 제 친구사진을 공개할께용 정말 맘이 너무나 이쁜 친구라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아이예용 ^^ 평소에 말하는 것도 너무 이쁘고 맑은~ 그런 친구랍니다. (사진은 부산여행갔을때^^저흰 부산을 너무 좋아한다는:) 암튼 그렇게 피부병 걸린 아이를 보호소에도 차마 못보내고감당해버린 제 친구가 저는 정말 너무 너무 이쁘고자랑스러웠어요 ^ __ ^ 이쯤에서 울 못생긴 강쥐사진도 공개할께용 음... 근데 털을 빡빡 깎으니 나름 간지나지 않나요 - ㅅ - 전 얘사진 처음 봤을때 이 오묘한 매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했는데여러분들은 어떠신지 ㅋㅋ 주둥이에 하트모양으로 까맣게 된거 보이시죠? ^ ^ 이사진들은 오늘 제가 친구집 가서 찍어온 거예용저도 오늘 처음 실제로 봤는데 어찌나 명랑한지 하루 온종일 날라다녀요 점프 앤 점프 -뽀뽀 여기저기-뼈다귀 갖고 놀기등 정신없음 ㅋㅋ 결국 이 아이는 친구 어머님이 의외로 참 정이 가게 생겼다며너무 이뻐해주셔서 친구집에서 키우기로 했어요~~ 우와~(짝짝짝) 물론 친구 어머님은 그 치료비들을 제 친구가 감당하는거 모르세용보호소에서 치료비 후원해준다고 본의아닌 거짓말을 해서 ㅠ 이름은 애기 라고 지었어용 생후 6개월된 애기거든요 ^^ 루키 코코 록시 엘리쟈벳등 별 이름 다 지어봤지만 가장 정감가는 이름으로~ 참 맘이 아픈게 집에 델고와서 처음 몇일은 밖에 나가자고 하면안나간다고 막 울려고 하더래요 이 아기가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그 길거리에서 얼마나 헤메고 외로웠을지 제 친구는 생각도 하기 싫다고 하네요 ^^ 털 깎기전에는 막 듬성듬성해서 길거리에서 이 쪼끄만 애기가 지나가면사람들이 피해가더래요.. 휴 강아지도 외모차별을 당할수밖에 없는 현실? 성격은 진짜 밝고 사랑스러운데 사람정이 막 그리웠는지 제 친구 품으로 막 파고 들어요~오늘도 약욕하고 왔는데 정신없이 품안에서 곪아떨어지더라구용 ^^ 그럼 오늘의 애기 사진과 제 친구사진 몇장 더 올리고 바이바이할께요 ^^글 너무 길어져서 죄송하지만 악플은.. 자제 부탁드려요 친구한테 이 사연을 올리겠다고 말하니까 친구가 애기 사진 이쁘게 올려죠~라구 하더라구요 ㅋㅋ (자기 사진 올리는 줄은 모르고 ) 만약 너무 나쁜 리플있으면 조용히 톡 내리려고용 내 친구 어린 생명에게 훈훈한 마음을 주고는 욕먹기에는 너무 억울하잖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했어용 쨌든 저나 제 친구나 유기견이 더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해요 애기 같은 친구들이 더 있을거라 생각하니 맘이 아프네용 ㅠ 이건 병원가서 주사맞고 힘 다 빠진 애기~ 이건 병원갔다오면서 또 살아나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애기 - ㅅ -: 은근 느낌있는 잡종같지 않은 애기의 자태 ㅋㅋ 이건 여행가서까지 강아지만 보면 떠나질 못하는 내 친구 모습 ㅋㅋ 최근 너무 늙어버렸다고 불평하지만 내가 볼땐 너무 앳되기만 한 내 친구사진 ^^ 아 이제 진짜 마지막 사진 하나만 더 ^^ 이아인 우리집 강아지 단비인데요 (미니핀 여아)올해로 15살이 되어서 기침을 심하게 해요 아까도 너무 심하게 콜록대네요.. 병원가도 약타오는것밖에는. 울 단비 건강하길 빌어주세요 ㅠ 내가 대신 아파주고 싶을정도라는. 그럼..음 모두들 좋은 월요일 되세요 ㅠ (내 삐뚤어진 마음속 절규 : 좋은 월요일 따위는 없어--!! ) 27
<사진有>마음이 너무 예쁜 내 친구- 유기견 병간호이야기^^
후덜덜덜 콧구멍은 볼롱볼롱
오늘도 변함없이 어갠앤어겐 일과 수행중이었던 저에게
회사의 한 언니가 알려주더군요
'혜진이(친구이름) 톡 됬던데 봤어?'
허--------걱!!!
ㅋㅋㅋ
사실 10년지기인 이 친구랑 같은 회사에 6개월간 근무했었거든요
(저는 디자인팀 친구는 홍보팀)
경영지원과 대리님-홍보실 언니 의 전달순서를 거쳐 저도 이제야 알았네요 ㅋㅋ
일단 이사실을 들은 친구는 뭐----!!! 너 진짜 올렸었어? 의 반응을 보인후 애기를 무릎에 앉힌채 한바탕 리플을 감상해주신후
저한테 재밌는 리플 다 읽어주면서 좋아하더군요 (굉장히 많이...)
근데 제목이 너무 쑥쓰럽답니다 내가 봐도 제목이 주먹을 부르는 제목인데
(운영자님 제 친구 솔직히 천사만큼 이쁘진 않자나요 헐..ㅋ )
암튼 귀여운 강쥐때문인지 나쁜맘 리플이 별로 없네요ㅠㅠ
거기다 미니핀 키우시는 분들 리플이 진짜 짠해써요
그분들은 제가 일촌신청하러 오늘밤 퇴근후 가겠어요 ㅋㅋ(어딜)
암튼.. 3년간 싸이 해야지 말만 하고있던 친구 싸이
http://www.cyworld.com/diana0528 집자리만 있던 흉가같은 싸이...
짐 제가 톡되면 공개해야만 한다고 빨리 집주소 넣으라고
볶았습니다
근데 아까 가서 보니 사진이 땔랑 3장이더군요
짐 정신없이 제 싸이에서 다람쥐처럼 퍼가고 있으니까:: 더 있을수도 ㅋㅋ
안녕하세용
최근 들어 하루라도 톡 눈팅을 안하면 허전해져버린
26 여자예용 ㅋ
아 사실 전 일개미처럼 살고있기때문에 톡에 쓸 이야기 보따리도 없지만!
(일과가 정말 집-회사 어겐앤어겐이라는 ㅋ)
제 베프중에 최근 훈훈함을 안겨준 아이가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
일단 이름을 D라 하구요,
몇일전, 목요일쯤에 회사에 있는데 갑자기 D에게 전화가 오는거예용
나: 여보세용-
D: 야 나 어떡해 어떡해 ㅠㅠ
나: - ㅅ -? 뭐야 왜 울려그래
D: 나...나 길가다 보니 주인없는 강아지를 봤거든? 근데 그 강아지가..
-중략-
(아 이렇게 대화체로 쓰는거 보통일이 아니군요
진짜 톡커분들 대단하셔요:)
암튼 내용은 길에서 아무도 쳐다봐주지 않는 못생긴 강아지가
버스정류장에서 위험하게 어슬렁거리길래
차에 치일까 눈에 밟혀서 델꼬왔다는거예요...
근데 털이 듬성듬성 빠져 몰골이 말이 아니던 그 강쥐는..
피부병이 온몸에 좀 퍼져있는 상태였던 거죠.
그리고 친구는 일단 동물병원에 맡겨놓고는
이 아이를 어떻게 해야할지.
치료비는 또 어떻게 감당할지 혼자 끙끙대고 있더라구요.
다시 대화체로 하자면...(휴 )
D : 아 어떡해 이아이 어떡해야해..!!
유기견 보호소에 보내야 되나? 근데 그런데는 주인없으면
안락사 시키자나..ㅠㅠ
나: 응 요새는 안락사 시키는 기간도 빨라졌대...
거기다 니말처럼 좀 못생긴 아이라면 키우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을수도 있는데....
진짜 어떡할거야 너//
D: (잠시 침묵) 나..... 일단 집에는 데려가야 되겠다,
박스같은거 가져가서 일단 엄마한테는 숨기고 내방에 넣어버리지 뭐..
아 어쩌지 엄마가 나 강아지 데려온거 알면 ㅎㄷㄷ...
나: 그래 일단은 데려가 봐 혹시 알아? 너희 어머니랑 정이 들지도?
그렇게 해서 일단 못생긴(?) 강아지의 거처는 정해졌어요.
근데 문제는 치료비였어요..
말그대로 강아지 병원비는 사람보다 더 비싸다죠 ㅜ
피부병이 걸린 아기(6개월정도)였던 탓에
검사하고 약욕(약으로 목욕)하고 털 빡빠라빡 깎고 미용하니깐
도합 16마넌... - ㅅ - :: (뚜둥~)
거기다 피부병은 금방 완쾌가 안되어 3개월동안은
5일에 한번 데려와야 한대요.. 계속 약먹이고 약욕하고
계속 계속 돈이 나가는 거죠
잠시 일쉬고 공부한다구 휴식기겸 재충전을 하고 있는 제 친구에겐
엄청난 짐일수도 있었겠죠.
아, 여기서 제 친구사진을 공개할께용
정말 맘이 너무나 이쁜 친구라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아이예용 ^^
평소에 말하는 것도 너무 이쁘고
맑은~ 그런 친구랍니다.
(사진은 부산여행갔을때^^저흰 부산을 너무 좋아한다는:)
암튼 그렇게 피부병 걸린 아이를 보호소에도 차마 못보내고
감당해버린 제 친구가
저는 정말 너무 너무 이쁘고
자랑스러웠어요 ^ __ ^
이쯤에서 울 못생긴 강쥐사진도 공개할께용
음... 근데 털을 빡빡 깎으니 나름 간지나지 않나요 - ㅅ -
전 얘사진 처음 봤을때 이 오묘한 매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했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ㅋㅋ
주둥이에 하트모양으로 까맣게 된거 보이시죠? ^ ^
이사진들은 오늘 제가 친구집 가서 찍어온 거예용
저도 오늘 처음 실제로 봤는데 어찌나 명랑한지
하루 온종일 날라다녀요
점프 앤 점프 -뽀뽀 여기저기-뼈다귀 갖고 놀기등 정신없음 ㅋㅋ
결국 이 아이는 친구 어머님이 의외로 참 정이 가게 생겼다며
너무 이뻐해주셔서
친구집에서 키우기로 했어요~~
우와~(짝짝짝)
물론 친구 어머님은 그 치료비들을 제 친구가 감당하는거 모르세용
보호소에서 치료비 후원해준다고 본의아닌 거짓말을 해서 ㅠ
이름은 애기 라고 지었어용 생후 6개월된 애기거든요 ^^
루키 코코 록시 엘리쟈벳등 별 이름 다 지어봤지만 가장 정감가는 이름으로~
참 맘이 아픈게 집에 델고와서 처음 몇일은 밖에 나가자고 하면
안나간다고 막 울려고 하더래요
이 아기가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그 길거리에서 얼마나 헤메고
외로웠을지 제 친구는 생각도 하기 싫다고 하네요 ^^
털 깎기전에는 막 듬성듬성해서 길거리에서 이 쪼끄만 애기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피해가더래요.. 휴 강아지도 외모차별을 당할수밖에 없는 현실?
성격은 진짜 밝고 사랑스러운데
사람정이 막 그리웠는지 제 친구 품으로 막 파고 들어요~
오늘도 약욕하고 왔는데 정신없이 품안에서 곪아떨어지더라구용 ^^
그럼 오늘의 애기 사진과 제 친구사진 몇장 더 올리고
바이바이할께요 ^^
글 너무 길어져서 죄송하지만 악플은.. 자제 부탁드려요
친구한테 이 사연을 올리겠다고 말하니까 친구가 애기 사진 이쁘게 올려죠~
라구 하더라구요 ㅋㅋ (자기 사진 올리는 줄은 모르고 )
만약 너무 나쁜 리플있으면 조용히 톡 내리려고용
내 친구 어린 생명에게 훈훈한 마음을 주고는 욕먹기에는 너무 억울하잖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했어용
쨌든 저나 제 친구나 유기견이 더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해요
애기 같은 친구들이 더 있을거라 생각하니 맘이 아프네용 ㅠ
이건 병원가서 주사맞고 힘 다 빠진 애기~
이건 병원갔다오면서 또 살아나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애기 - ㅅ -:
은근 느낌있는 잡종같지 않은 애기의 자태 ㅋㅋ
이건 여행가서까지 강아지만 보면 떠나질 못하는 내 친구 모습 ㅋㅋ
최근 너무 늙어버렸다고 불평하지만 내가 볼땐 너무 앳되기만 한 내 친구사진 ^^
아 이제 진짜 마지막 사진 하나만 더 ^^
이아인 우리집 강아지 단비인데요 (미니핀 여아)
올해로 15살이 되어서 기침을 심하게 해요
아까도 너무 심하게 콜록대네요.. 병원가도 약타오는것밖에는.
울 단비 건강하길 빌어주세요 ㅠ 내가 대신 아파주고 싶을정도라는.
그럼..음 모두들 좋은 월요일 되세요 ㅠ
(내 삐뚤어진 마음속 절규 : 좋은 월요일 따위는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