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갓 20살이 되어버린 평범여대생입니다아주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며 알바를 하고 방학을 해서 알바만 하고있었습니다그러던 어느날!입니다요알바에만 쩌들어 있다가오랜만에 고딩친구와 약속을 잡았드랏죠대학로에서 공연을 보기위해 말이죠하하하대딩이 되니까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더군요그래서 인터넷을 뒤적뒤적하다가 대학로 공연을 찾아 예매는 안하고 우선 갔습니다 공연시작 시간보다 2시간 전 쯤 도착을 한 친구와 전밥을 즐기며 대학로 길거리를 구경다녔습니다으악 그런데 이게 왠저 멀찌감치서 어느 샤방샤방 샤이니와같은 빛을 내는 오라버니들이 저에게 손짓을 하는것 아니겠습니까?전 의아해 하며 '저요?'라고 했죠ㅋ어너 라고 하더군요 갔더랍죠대학로 공연에 대해 솰라솰라 설명을 조잘조랄 슈웅슈웅퓩퓩퓩하더군요그 내용'이카드로 말미암아 인터넷 예약을 한다면 대학로의 공연을 한달에 자그만치 4편을 공자로 볼수있으며(6개월간)카드만 들고 갈시 50퍼센트의 디씨와 홍대클럽1곳무료입장 등등 솰솰솰좔좔자ㅗㄹ'말들을 느려트려 놓더군요저와 친구는 서울구경과 건전한 문화생활의 첫 한발짝을 내딧는 중이었기때문에 혹하는 마음에 계속 듣고 있었습니다 그 풋풋파릇파릇 오라버니는 제친구에게 "XX아 나에게 올래?"라는 둥 유혹을 말들을 봇물터지듯 쭉쭉 뽑아대었고 다른 오라버니는 저에게 윙크를 1초에 50번씩 해대며 유혹했습니다문제는 요기서부터↓ 뜨든따단띠딘 뭘적으랍니다 이름과 폰번호 적었죠 종이에 지들이 \20000원 정을 적더니?돈을 내노랍니다전 느꼈죠사기군이군화톡을 즐기던 전 아주 스치듯 이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죠3만원내면 영화 공짜로 본다 등등 뭐이런그래서 대놓고 '이거 사기잖아요 ㅡㅡ'이렇게 말하면 서로 민망할까봐애교섞인 말투로 ^,6사기꾼!!!!!!!!!!!!!!!!!!!!!!!요러면서 뭐야뭐야 계속 이랬지만 눈치없는 제친구는 좋은 기회라며 돈을 내줬어요하지만 그오라방들은 엄청 많은 책자와 증거를 보여줘서 저도 긴가민가 했었어요 그래도 미심쩍은점 때문에제가 친구 옆구리를 꾹꾹 찔르는데도 친구는 눈치가 없이 저보고 쪽팔리다고 하지말라고 하더군요지가 쪽팔리게 사기당한걸 모르고ㅋ.ㅋ귀여운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그래서 제가 돈을 다시 뺏으려고 그오라버니가 들고있는 돈을 잡았는데 힘을 꽉주고 안놔주는겁니다?에라이 이잡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저한테도 막 하라는걸 전 돈을 안뽑은 상태여서 없다고 하고 안한다했죠근데 은행수수료 줄테니 돈뽑으랍니다ㅋ.ㅋ어이가 없어서 ㅋ 아무튼 전 안뺏기고 친구는 돈을 빼앗긴채 쓸쓸히 무거운 짐을 진듯이 축쳐진 어깨로 그오라방들에게 헤어져나와친구에게 말을 했더니 울려고 합니다 단돈 2만원이지만 가난한 대학생으로서 아깝네요 이 사기꾼들 잡히면 사지를 찢어버릴랍니다 잡아주세요..........................................................ㅎ,ㅎ아무튼 글을 쓴 저의 마음은여러분 조심하세요여기말고도 홍대등 여러군대로 분포 되어있는듯해요그오라방들이 돈을 두둑히 들고 있었는데 당한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ㅎ.ㅎ네 그럼 이만 화이팅
공짜로 대학로 공연보고싶으세요?
안녕하세요
갓 20살이 되어버린 평범여대생입니다
아주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며 알바를 하고 방학을 해서 알바만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입니다요
알바에만 쩌들어 있다가
오랜만에 고딩친구와 약속을 잡았드랏죠
대학로에서 공연을 보기위해 말이죠
하하하대딩이 되니까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을 뒤적뒤적하다가 대학로 공연을 찾아 예매는 안하고 우선 갔습니다
공연시작 시간보다 2시간 전 쯤 도착을 한 친구와 전
밥을 즐기며 대학로 길거리를 구경다녔습니다
으악 그런데 이게 왠
저 멀찌감치서 어느 샤방샤방 샤이니와같은 빛을 내는 오라버니들이
저에게 손짓을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전 의아해 하며 '저요?'
라고 했죠ㅋ
어너 라고 하더군요
갔더랍죠
대학로 공연에 대해 솰라솰라 설명을 조잘조랄 슈웅슈웅퓩퓩퓩하더군요
그 내용
'이카드로 말미암아 인터넷 예약을 한다면
대학로의 공연을 한달에 자그만치 4편을 공자로 볼수있으며(6개월간)
카드만 들고 갈시 50퍼센트의 디씨와
홍대클럽1곳무료입장
등등 솰솰솰좔좔자ㅗㄹ'
말들을 느려트려 놓더군요
저와 친구는 서울구경과 건전한 문화생활의 첫 한발짝을 내딧는 중이었기때문에
혹하는 마음에 계속 듣고 있었습니다
그 풋풋파릇파릇 오라버니는 제친구에게 "XX아 나에게 올래?"
라는 둥 유혹을 말들을 봇물터지듯 쭉쭉 뽑아대었고
다른 오라버니는 저에게 윙크를 1초에 50번씩 해대며 유혹했습니다
문제는 요기서부터↓
뜨든따단띠딘 뭘적으랍니다 이름과 폰번호 적었죠
종이에 지들이 \20000원 정을 적더니?
돈을 내노랍니다
전 느꼈죠
사기군이군화
톡을 즐기던 전 아주 스치듯 이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죠
3만원내면 영화 공짜로 본다 등등 뭐이런
그래서 대놓고 '이거 사기잖아요 ㅡㅡ'이렇게 말하면 서로 민망할까봐
애교섞인 말투로 ^,6사기꾼!!!!!!!!!!!!!!!!!!!!!!!
요러면서 뭐야뭐야 계속 이랬지만
눈치없는 제친구는 좋은 기회라며 돈을 내줬어요
하지만 그오라방들은 엄청 많은 책자와 증거를 보여줘서
저도 긴가민가 했었어요 그래도 미심쩍은점 때문에
제가 친구 옆구리를 꾹꾹 찔르는데도 친구는 눈치가 없이
저보고 쪽팔리다고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지가 쪽팔리게 사기당한걸 모르고ㅋ.ㅋ
귀여운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제가 돈을 다시 뺏으려고 그오라버니가 들고있는 돈을 잡았는데
힘을 꽉주고 안놔주는겁니다?
에라이 이잡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저한테도 막 하라는걸 전 돈을 안뽑은 상태여서 없다고 하고 안한다했죠
근데 은행수수료 줄테니 돈뽑으랍니다ㅋ.ㅋ
어이가 없어서 ㅋ 아무튼 전 안뺏기고 친구는 돈을 빼앗긴채
쓸쓸히 무거운 짐을 진듯이 축쳐진 어깨로 그오라방들에게 헤어져나와
친구에게 말을 했더니 울려고 합니다
단돈 2만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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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히면 사지를 찢어버릴랍니다
잡아주세요..........................................................ㅎ,ㅎ
아무튼 글을 쓴 저의 마음은
여러분 조심하세요
여기말고도 홍대등 여러군대로 분포 되어있는듯해요
그오라방들이 돈을 두둑히 들고 있었는데 당한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ㅎ.ㅎ
네 그럼 이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