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가난한 나라. 그래서 주변국의 도움이 없으면 굶주린 북한 주민들이 불만이 쌓여 김정일 독재권력은 스스로 붕괴될 것이다. 그래서, 통일은 자동적으로 된다.
높은 수준1.
갑작스런 북한 정권의 붕괴는 내부 권력투쟁이 일어나, 새로운 권력이 출현하는 과정에서 내부의 불만을 외부로 돌리기 위해 전쟁의 발발 위험이 있다. 또한 그 과정에서 대량 북한 주민들의 남한 사회의 유입은 경제소득격차로 인한 사회문제 및 주택환경문제, 범죄 등 제반 문제 발생한다. 그리하여, 우리의 경제적 성장 동력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낮은 수준2.
남북경제 협력은 북한에 대한 일방적 퍼주기로, 북한이 핵무기 및 미사일 개발을 할 수 있는 경제적 지원이 될 수 있다.
높은 수준2.
남북경제 협력은 남북평화통일을 위한 낮은 단계의 사업이다. 이 사업이 추진되는 이유는 단순한 민족의 통일이란 감상적,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북한의 광활한 영토 및 자원 그리고 저렴한 노동력 및 잠재적 시장에 대한 확보를 위한 투자의 개념이다. 북한의 핵무기 및 미사일 개발은 6.25전쟁 이후 줄곧 그들은 미국을 겨냥한 안보와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명목으로 추진하는 그들의 국방사업으로, 남북경제 협력과 별개의 문제이다. 남북평화통일의 논의가 진척되지 않는 한, 북한의 핵무기를 포함한 군사력 증강은 멈출 가능성이 거의 없다.(경협중단및 경제적 봉쇄로, 북한의 군사적 증강을 막자는 주장이 예상된다. 위의 낮은 수준1에 내용은 잊고서...)
언론관에 대하여.....
저 역시도 북한의 비상식적인 주체사상을 비롯하여, 북한 내 종교탄압 및 정치 수용소 운영, 탈북자들의 증언에 의한 북한 주민들의 궁핍한 삶의 모습, 미해결의 납북자문제, 서해안교전,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 등의 전쟁 분위기 고조 등을 잘 알고 있습니다. 보수언론들은 남북평화통일에 대한 명확하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에 대한 감정론적인 체제비판만 있을 뿐이지, 현시점에서 우리의 평화통일론을 제시한 것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보수언론도 언론이고, 보수언론의 기자들도 똑똑한 사람들인데, 일반 사람들보다 대북 관련에서 현명한 판단을 내리겠지(?)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보수언론의 기자들이 무식하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 오히려, 그들은 영악해서 국민들을 잘 속이고, 중요한 핵심 사안(평화통일의 구체적 방안)에 대해 모르쇠하고 있으니, 더욱 가증스럽다. 그래서 진보적 지식인들이 보수언론 구독중단 운동을 펼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보수언론을 구독하면, 당연히 그들의 편향된 관점만 받아들이게 된다. 무의식적으로 기자들은 나보다 똑똑하다고, 그래서 다른 각도에서 남북평화통일의 방향모색에 대해 깊이 있는 생각이 차단되고 있는 것이다.
떨어지는 국민들의 정치의식수준?
떨어지는 국민들의 정치의식수준?
낮은 수준1.
북한은 가난한 나라. 그래서 주변국의 도움이 없으면 굶주린 북한 주민들이 불만이 쌓여 김정일 독재권력은 스스로 붕괴될 것이다. 그래서, 통일은 자동적으로 된다.
높은 수준1.
갑작스런 북한 정권의 붕괴는 내부 권력투쟁이 일어나, 새로운 권력이 출현하는 과정에서 내부의 불만을 외부로 돌리기 위해 전쟁의 발발 위험이 있다. 또한 그 과정에서 대량 북한 주민들의 남한 사회의 유입은 경제소득격차로 인한 사회문제 및 주택환경문제, 범죄 등 제반 문제 발생한다. 그리하여, 우리의 경제적 성장 동력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낮은 수준2.
남북경제 협력은 북한에 대한 일방적 퍼주기로, 북한이 핵무기 및 미사일 개발을 할 수 있는 경제적 지원이 될 수 있다.
높은 수준2.
남북경제 협력은 남북평화통일을 위한 낮은 단계의 사업이다. 이 사업이 추진되는 이유는 단순한 민족의 통일이란 감상적,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북한의 광활한 영토 및 자원 그리고 저렴한 노동력 및 잠재적 시장에 대한 확보를 위한 투자의 개념이다. 북한의 핵무기 및 미사일 개발은 6.25전쟁 이후 줄곧 그들은 미국을 겨냥한 안보와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명목으로 추진하는 그들의 국방사업으로, 남북경제 협력과 별개의 문제이다. 남북평화통일의 논의가 진척되지 않는 한, 북한의 핵무기를 포함한 군사력 증강은 멈출 가능성이 거의 없다.(경협중단및 경제적 봉쇄로, 북한의 군사적 증강을 막자는 주장이 예상된다. 위의 낮은 수준1에 내용은 잊고서...)
언론관에 대하여.....
저 역시도 북한의 비상식적인 주체사상을 비롯하여, 북한 내 종교탄압 및 정치 수용소 운영, 탈북자들의 증언에 의한 북한 주민들의 궁핍한 삶의 모습, 미해결의 납북자문제, 서해안교전,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 등의 전쟁 분위기 고조 등을 잘 알고 있습니다. 보수언론들은 남북평화통일에 대한 명확하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에 대한 감정론적인 체제비판만 있을 뿐이지, 현시점에서 우리의 평화통일론을 제시한 것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보수언론도 언론이고, 보수언론의 기자들도 똑똑한 사람들인데, 일반 사람들보다 대북 관련에서 현명한 판단을 내리겠지(?)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보수언론의 기자들이 무식하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 오히려, 그들은 영악해서 국민들을 잘 속이고, 중요한 핵심 사안(평화통일의 구체적 방안)에 대해 모르쇠하고 있으니, 더욱 가증스럽다. 그래서 진보적 지식인들이 보수언론 구독중단 운동을 펼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보수언론을 구독하면, 당연히 그들의 편향된 관점만 받아들이게 된다. 무의식적으로 기자들은 나보다 똑똑하다고, 그래서 다른 각도에서 남북평화통일의 방향모색에 대해 깊이 있는 생각이 차단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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