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1살 여자입니다.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전공은 외식학 이었지만 호텔경영으로 편입을 하고 평점4점대를 유지하며미국에 1년 간 인턴쉽.커뮤니티 컬리지를 다니며 와인학 호텔 경영학 제빵학 등등 학점 이수.그러나 1년이상 다녀야 해서 수료증은 없음. 대학 졸업 후 첫 직장. 요리학원 강사. 13시간 근무에 월 50만원학원 원장이 절 부르더니 자기 방에서 누드집을 같이 보자 하더군요. 미친놈.그래서 2달만에 그만뒀습니다. 그 후 비서직.그러나 개인이 운영하는 회사여서 갑자기 채권 추심업으로 전환한다고.그런데 4대보험 가입안하고 150준다고..채권추심? 으..... 그래서 3달 만에 그만두고. 미국을 다녀온 후화장품 회사 교육팀 입사.일요일도 나가서 일하고 휴일은 월요일로 대체해 준다 하더니 애기하니깐. 화냄.인턴3개월 후 한달 내내 근무하면서 급여는 120준다 함.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장이 직원들 앞에서 과장한테 욕하고 사람의 소중함을 모르는그런 막되먹은 회사. 나 그만두기 전 모두 다 그만 둠. 그 다음 무역회사.월급여 140 그러나 여기도 사장이 일 못한다고 다른 직원을 때리고 나한테는 자꾸 성추행을.........18한달만에 그만두고. IT업계 마케팅 기획팀.내 위에 그지같은 과장이 내 업적 지가 했다고 자꾸 채가고 결국엔 회사가 망해서6개월만에 권고사직. 그러다가 8개월 만에 언터테인먼트 회사 입사.토요일도 저녁6~7까지 일하며 진짜 잘했는데. 3개월 후 해고.들어가서 혼자 영문 계약서 만들고 머리까지 빠져가며, 내가 일본 총판 계약 따내고, 통역 해주고 출장까지 구정연휴 반납하면서 갔는데,그런데 거기 이사놈이 나한테 흑심품고 사장한테 이간질하여 나 잘라냄.결국 그 이사놈도 해고 되고, 지금 회사 쓰러질까 말까 한다 함. 그리고 식품회사 품질관리 직.들어가자마자 월급이 밀리더니 5개월차에 굶어 죽을꺼 같아 그만둠.현재 소송 준비 중. 그리고 또 IT업계 마케팅 첨엔 조은척 하더니 직원들이 다들 언제 그만둘까 하는 회사였음.사장이 모아놓고 자기자랑에 직원들 모아놓구 험담하구.동생이 사장, 형이 이사인데 형을 개무시하고...고객관리팀이 다 그만두자 나를 고객관리 시켜놓구 적응하니깐 고객관리 하라고 강요.그냥 어려운 시기에 계속 할 수 있었지만, 말도 없이 바꿔놓구 할라면 하라는 식.3개월 후 그만두고. 무역회사 입사11월에 들어가서 1월에 창업자들끼리 이권싸움 나서 한명 따라나와 회사 차림.현재 7월. 이제까지 받은 월급. 총 250만원.그 때 따라나온 직원 모두 그만두고 2명 남음.내가 좋다고 따라나온 거지만, 직원들 줄 월급 없다면서...업무시간에 당구치러 가고 수다 떨고, 자기말에 토달지 말라는 강압.급여일이 되어도 급여에 대해 한마디도 없음.이젠 미안하단 말도 못 하겠다나.. 진짜...앞날이 깜깜합니다.같이 일했던 직원들이 말하길 전 대인관게도 진짜 좋구 ^^;;일도 잘하는데 진짜 운이 없다고....불쌍하다고..이래저래 못 받은 월급만 800이상입니다.저 진짜 근무시간 상관 안하고 일 열심히 합니다.누가 이런 저 일 시켜 주실 분 없나요? ㅡ.ㅡ진짜 힘드네여...
직업운 진짜 없는 나...
전 31살 여자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전공은 외식학 이었지만 호텔경영으로 편입을 하고 평점4점대를 유지하며
미국에 1년 간 인턴쉽.
커뮤니티 컬리지를 다니며 와인학 호텔 경영학 제빵학 등등 학점 이수.
그러나 1년이상 다녀야 해서 수료증은 없음.
대학 졸업 후 첫 직장. 요리학원 강사. 13시간 근무에 월 50만원
학원 원장이 절 부르더니 자기 방에서 누드집을 같이 보자 하더군요. 미친놈.
그래서 2달만에 그만뒀습니다.
그 후 비서직.
그러나 개인이 운영하는 회사여서 갑자기 채권 추심업으로 전환한다고.
그런데 4대보험 가입안하고 150준다고..
채권추심? 으..... 그래서 3달 만에 그만두고.
미국을 다녀온 후
화장품 회사 교육팀 입사.
일요일도 나가서 일하고 휴일은 월요일로 대체해 준다 하더니 애기하니깐. 화냄.
인턴3개월 후 한달 내내 근무하면서 급여는 120준다 함.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장이 직원들 앞에서 과장한테 욕하고 사람의 소중함을 모르는
그런 막되먹은 회사. 나 그만두기 전 모두 다 그만 둠.
그 다음 무역회사.
월급여 140 그러나 여기도
사장이 일 못한다고 다른 직원을 때리고 나한테는 자꾸 성추행을.........18
한달만에 그만두고.
IT업계 마케팅 기획팀.
내 위에 그지같은 과장이 내 업적 지가 했다고 자꾸 채가고 결국엔 회사가 망해서
6개월만에 권고사직.
그러다가 8개월 만에 언터테인먼트 회사 입사.
토요일도 저녁6~7까지 일하며 진짜 잘했는데. 3개월 후 해고.
들어가서 혼자 영문 계약서 만들고 머리까지 빠져가며,
내가 일본 총판 계약 따내고, 통역 해주고 출장까지 구정연휴 반납하면서 갔는데,
그런데 거기 이사놈이 나한테 흑심품고 사장한테 이간질하여 나 잘라냄.
결국 그 이사놈도 해고 되고, 지금 회사 쓰러질까 말까 한다 함.
그리고 식품회사 품질관리 직.
들어가자마자 월급이 밀리더니 5개월차에 굶어 죽을꺼 같아 그만둠.
현재 소송 준비 중.
그리고 또 IT업계 마케팅
첨엔 조은척 하더니 직원들이 다들 언제 그만둘까 하는 회사였음.
사장이 모아놓고 자기자랑에 직원들 모아놓구 험담하구.
동생이 사장, 형이 이사인데 형을 개무시하고...
고객관리팀이 다 그만두자 나를 고객관리 시켜놓구 적응하니깐 고객관리 하라고 강요.
그냥 어려운 시기에 계속 할 수 있었지만, 말도 없이 바꿔놓구 할라면 하라는 식.
3개월 후 그만두고.
무역회사 입사
11월에 들어가서 1월에 창업자들끼리 이권싸움 나서 한명 따라나와 회사 차림.
현재 7월. 이제까지 받은 월급. 총 250만원.
그 때 따라나온 직원 모두 그만두고 2명 남음.
내가 좋다고 따라나온 거지만, 직원들 줄 월급 없다면서...
업무시간에 당구치러 가고 수다 떨고, 자기말에 토달지 말라는 강압.
급여일이 되어도 급여에 대해 한마디도 없음.이젠 미안하단 말도 못 하겠다나..
진짜...앞날이 깜깜합니다.
같이 일했던 직원들이 말하길 전 대인관게도 진짜 좋구 ^^;;
일도 잘하는데 진짜 운이 없다고....불쌍하다고..
이래저래 못 받은 월급만 800이상입니다.
저 진짜 근무시간 상관 안하고 일 열심히 합니다.
누가 이런 저 일 시켜 주실 분 없나요? ㅡ.ㅡ
진짜 힘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