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초반의 건실한 청년입니다.다름이 아니오라 한 여성분을 찾기 위해 톡커 및 네티즌 수사대에 수사요청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저번주 금요일! 7월 3일.대학원준비중이라 방학기간동안 강남쪽으로 학원을 다닙니다.그날도 학원에 갔다오는데 자리가 나자마자 사사삭! 번개같이 앉은 저는..전날 밀린과제때문에 잠을 못잔 탓에 앉아마자 상모돌리기하듯 잤더랬죠..집이 인천이라 신도림에서 국철을 타고 집에 와야하는데........ . 하는데.. ............눈떠보니 합!! 정!! 기겁을 해서 내려선 외선을 탔습니다. 이때시각. 대략 3시 30분~ 50분사이 입니다. 제가 신도림에서 직통을 4시 15분쯤탔으니까요.자다가 날벼락맞은 저는 멍~~~~~~~~~~때리고있었는데 앞에 여성분이 보였습니다.고개를 숙이고 책을 읽고 계시길래 그런가보다 했습니다.근데 그녀가 고개를 드는 순간...............................두둥!!!!!!!!!완전 이상형이였습니다. 첫눈에 반한다는게 너무 외모보는것같지만너무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근데 보니까 그녀옆에 어떤 여자.. (여자인지 남자인지 아직도 궁금함...)암튼! 어떤여자가 꿈에서 락음악을 듣는지 심한 헤드뱅잉을 하는겁니다.그러다가 자꾸 그녀한테 고목나무 넘어가듯 자꾸 기대는 겁니다.그게 불쾌했던지 그녀는 당산역에서 제옆자리로 자리를 옮기더라구요♥♥♥♥유후♥♥♥♥심장은 두근두근 어찌할까 어찌할까 하는 와중에.. 전철은 어느새 신도림 ㅜㅜ아쉽지만 어쩌겠습니까.. 그냥 내렸는데 그녀도 내리더군요.. 번호를 물어볼까말까 그 짧은시간동안 많이 망설였지만 스무살도 아니고ㅜㅜ 그리고 번호물어보면 한심해보이고 가벼운사람처럼 보이는게 싫어서 그냥 포기하고 동인천행 직통을 타러 가는데.. 아직도 용산에서 출발을 안했더라구요그래서 그냥 완행 타야겠다 생각하고 갔더니...................어머나!!!!!!그녀발견!!!!!!!!!!!슬금.................슬금............. 그녀뒤.................에 서긴 좀 민망하고 ^^^^^^^:그래서 옆옆쪽에서 기다리는데 이 열차도 안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나ㅜㅜㅜㅜ가방이 너무무거워서 어깨에는 피멍이 들었고ㅠㅠ 잠도 못자서 너무 피곤하고ㅠㅠ그래서 그냥 그녀를 남겨두고 아쉬움을 뒤로한체 직통을 타고 집에 왔습니다ㅠㅠ 근데 금. 토. 일 이제 12시를 넘기니.. 월요일이군요ㅠ 자꾸만 생각납니다용기가 없었던게 후회되구요ㅠㅠ 톡커님들!!!!!!!!! 네티즌수사대님들!!!!!!!!!!!!!!!!!!젊은 청년 살려주신다 생각하시고 찾아주세요!!!!!!!!!!!!!!!!!!!!!!!!!!!!!!!!!!!!!!!!!!!!!!!!!!!!!!!!! ※단서※ 언제 : 7월 3일 3시 30~ 4시 사이어디서 : 전철 ( 그분은 외선타고 쭉오셨고 저는 합정에서 탔습니다. 같이 신도림에서 내렸어요)그녀의 특징 : 초록색 블라우스 (셔츠?!?!), 검은색 짧은반바지, 책을 읽고계셨고 엠피를 듣고계셨으며, 머리는 뒤로 틀어올린듯. 옆에 여자가 자꾸졸면서 기대서 당산역에서 자리를 옮겼으며 신도림에서 인천행 완행열차를 탐 아참그리고!!!!!!!!!!!!! 넘어지셨는지 왼쪽무릎이 까지셨더라구요! 아직 딱지져있는; 자신의 친구또는 지인이 그시간에 저곳에 지나갔는데 인상착의가 비슷하다!!!!!!!!!!!혹은, 이글이 내얘기 하는것 같다 하시는분은 dearseongjin@hanmail.net 싸이쪽지 주셔요ㅠ 이글에 리플다셔도 상관없구요 ^^누구라도 찾아줘 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Pleaseㅠㅠㅠㅠㅠㅠㅠㅠㅠ7/3 합정역에서 본 그녀를 찾습니다!
나의맘을 빼앗은 그녀를 찾아주세요
안녕하세요.
20대초반의 건실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한 여성분을 찾기 위해 톡커 및 네티즌 수사대에 수사요청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저번주 금요일! 7월 3일.
대학원준비중이라 방학기간동안 강남쪽으로 학원을 다닙니다.
그날도 학원에 갔다오는데 자리가 나자마자 사사삭! 번개같이 앉은 저는..
전날 밀린과제때문에 잠을 못잔 탓에 앉아마자 상모돌리기하듯 잤더랬죠..
집이 인천이라 신도림에서 국철을 타고 집에 와야하는데........ . 하는데.. ............
눈떠보니 합!! 정!! 기겁을 해서 내려선 외선을 탔습니다.
이때시각. 대략 3시 30분~ 50분사이 입니다.
제가 신도림에서 직통을 4시 15분쯤탔으니까요.
자다가 날벼락맞은 저는 멍~~~~~~~~~~때리고있었는데 앞에 여성분이 보였습니다.
고개를 숙이고 책을 읽고 계시길래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근데 그녀가 고개를 드는 순간...............................두둥!!!!!!!!!
완전 이상형이였습니다. 첫눈에 반한다는게 너무 외모보는것같지만
너무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근데 보니까 그녀옆에 어떤 여자.. (여자인지 남자인지 아직도 궁금함...)
암튼! 어떤여자가 꿈에서 락음악을 듣는지 심한 헤드뱅잉을 하는겁니다.
그러다가 자꾸 그녀한테 고목나무 넘어가듯 자꾸 기대는 겁니다.
그게 불쾌했던지 그녀는 당산역에서 제옆자리로 자리를 옮기더라구요♥♥♥♥유후♥♥♥♥
심장은 두근두근 어찌할까 어찌할까 하는 와중에.. 전철은 어느새 신도림 ㅜㅜ
아쉽지만 어쩌겠습니까.. 그냥 내렸는데 그녀도 내리더군요..
번호를 물어볼까말까 그 짧은시간동안 많이 망설였지만
스무살도 아니고ㅜㅜ 그리고 번호물어보면 한심해보이고
가벼운사람처럼 보이는게 싫어서 그냥 포기하고
동인천행 직통을 타러 가는데.. 아직도 용산에서 출발을 안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완행 타야겠다 생각하고 갔더니...................
어머나!!!!!!그녀발견!!!!!!!!!!!
슬금.................슬금............. 그녀뒤.................에 서긴 좀 민망하고 ^^^^^^^:
그래서 옆옆쪽에서 기다리는데
이 열차도 안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나ㅜㅜㅜㅜ
가방이 너무무거워서 어깨에는 피멍이 들었고ㅠㅠ 잠도 못자서 너무 피곤하고ㅠㅠ
그래서 그냥 그녀를 남겨두고 아쉬움을 뒤로한체 직통을 타고 집에 왔습니다ㅠㅠ
근데 금. 토. 일 이제 12시를 넘기니.. 월요일이군요ㅠ 자꾸만 생각납니다
용기가 없었던게 후회되구요ㅠㅠ 톡커님들!!!!!!!!! 네티즌수사대님들!!!!!!!!!!!!!!!!!!
젊은 청년 살려주신다 생각하시고 찾아주세요!!!!!!!!!!!!!!!!!!!!!!!!!!!!!!!!!!!!!!!!!!!!!!!!!!!!!!!!!
※단서※
언제 : 7월 3일 3시 30~ 4시 사이
어디서 : 전철 ( 그분은 외선타고 쭉오셨고 저는 합정에서 탔습니다.
같이 신도림에서 내렸어요)
그녀의 특징 : 초록색 블라우스 (셔츠?!?!), 검은색 짧은반바지, 책을 읽고계셨고
엠피를 듣고계셨으며, 머리는 뒤로 틀어올린듯.
옆에 여자가 자꾸졸면서 기대서 당산역에서 자리를 옮겼으며
신도림에서 인천행 완행열차를 탐
아참그리고!!!!!!!!!!!!!
넘어지셨는지 왼쪽무릎이 까지셨더라구요!
아직 딱지져있는;
자신의 친구또는 지인이 그시간에 저곳에 지나갔는데 인상착의가 비슷하다!!!!!!!!!!!
혹은, 이글이 내얘기 하는것 같다 하시는분은
dearseongjin@hanmail.net 싸이쪽지 주셔요ㅠ
이글에 리플다셔도 상관없구요 ^^
누구라도 찾아줘 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Pleaseㅠㅠㅠㅠㅠㅠㅠㅠㅠ
7/3 합정역에서 본 그녀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