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남녀심리책을 많이 읽었던적이 있습니다..그책을 보며 많은 부분을 공감하였고..남자를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하지만 현실에선 그런생각을 언제 했냐는듯 이성적이 아닌 감성적으로 행동하고 생각하게 된답니다. 저에겐 동갑내기 남친이 있습니다..그가 동굴속에 들어갔습니다. 남자들은 가끔씩 동굴속으로 들어간다 했던게 맞다는걸 증명하듯이 그는 동굴속에 들어가 저를 힘들게 하였습니다.. 늘 그에게 많은 욕심을 부렸던걸까요? 전 지금 사랑하는사람이 그이고..또 그가 첫사랑이 아니지만..최고의 이성이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자고 잘하려고 노력했던 저입니다.제가 그동안 잘못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를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특별한 사건으로 화나고 상황이 싫어서 그랬다면..이해할수 있겠지만..그런일은 없었거든요.. 남자분들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그가 생각이 없는사람 같기도 하고..이틀동안 연락이 안되는 그때문에 이별예고를 받은것 같았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저에게 전화해선..회사끝나고 집에와서 잤다고 하는 그..어떻게 이해할까요? 저의 주말은 그렇게 엉망이 되어버렸답니다.. 하루종일 고민하며 힘들어했고..가장 친한친구의 위로를 받으며 술로 그날을 보냈습니다.. 그는 제가 먼저 좋다고 고백후에 사귀게 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첨부터 그에게 부담이 많이 갔을거라 생각이 되었고.. 조금이나마 맘의 불편함을 갖지 않게 조심스러워 하며 맘의 문을 열게 했는데..지금 제자리로 돌아온기분입니다. 그가 헤어짐을 생각한게 아니고..정말 잠시 동굴속에 들어갔다 나온거라면..어떻게 다시 다가가야 할까요? 제가..주말에 말했습니다..어렵게 통화가된 그..나온다고 하더군요..좀더 넓은대화는 하지못했지만..헤어지고 싶어서 그런건지 알았다면서..앞으론 이러지 않았음 좋겠다면서..이야길 했고 어젠..다시 제자리로 돌아온..그인것 같았는데..그래도 맘속에선..상처를 많이 받았는지..지금 좀 많이 힘이 듭니다. 제글이 두서가 없고..이해가 안되시겠지만..제가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조언부탁드려요..짐껏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가 동굴속으로 들어갔습니다.
한때 남녀심리책을 많이 읽었던적이 있습니다..그책을 보며 많은 부분을 공감하였고..남자를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하지만 현실에선 그런생각을 언제 했냐는듯 이성적이 아닌 감성적으로 행동하고 생각하게 된답니다.
저에겐 동갑내기 남친이 있습니다..그가 동굴속에 들어갔습니다.
남자들은 가끔씩 동굴속으로 들어간다 했던게 맞다는걸 증명하듯이 그는 동굴속에 들어가 저를 힘들게 하였습니다..
늘 그에게 많은 욕심을 부렸던걸까요? 전 지금 사랑하는사람이 그이고..또 그가 첫사랑이 아니지만..최고의 이성이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자고 잘하려고 노력했던 저입니다.제가 그동안 잘못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를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특별한 사건으로 화나고 상황이 싫어서 그랬다면..이해할수 있겠지만..그런일은 없었거든요..
남자분들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그가 생각이 없는사람 같기도 하고..이틀동안 연락이 안되는 그때문에 이별예고를 받은것 같았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저에게 전화해선..회사끝나고 집에와서 잤다고 하는 그..어떻게 이해할까요?
저의 주말은 그렇게 엉망이 되어버렸답니다..
하루종일 고민하며 힘들어했고..가장 친한친구의 위로를 받으며
술로 그날을 보냈습니다..
그는 제가 먼저 좋다고 고백후에 사귀게 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첨부터 그에게 부담이 많이 갔을거라 생각이 되었고..
조금이나마 맘의 불편함을 갖지 않게 조심스러워 하며 맘의 문을
열게 했는데..지금 제자리로 돌아온기분입니다.
그가 헤어짐을 생각한게 아니고..정말 잠시 동굴속에 들어갔다 나온거라면..어떻게 다시 다가가야 할까요?
제가..주말에 말했습니다..어렵게 통화가된 그..나온다고 하더군요..좀더 넓은대화는 하지못했지만..헤어지고 싶어서 그런건지 알았다면서..앞으론 이러지 않았음 좋겠다면서..이야길 했고
어젠..다시 제자리로 돌아온..그인것 같았는데..그래도 맘속에선..상처를 많이 받았는지..지금 좀 많이 힘이 듭니다.
제글이 두서가 없고..이해가 안되시겠지만..제가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조언부탁드려요..짐껏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