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한테 뭐라고 하지맙시다.. 인가 그 글을 읽고 글 써봅니다. 저는 여자구요 참 댓글 달았는데 ㅋ 바로 신고먹네요 ㅋ 댓글 내용입니다 제가 읽은 군대관련 판은 http://pann.nate.com/b4273512 입니다. (이 리플은 5명의 사용자에게 신고를 받았습니다.) 글 보고 댓글 첨 달아봅니다저는 여자구요 글쓴이 글에도 일리는 있지만저는 반대의견입니다.임신이냐 군인이냐를 두고 따지는 것도 우스운 이야기지만임신은 순간의 고통이 따를 뿐이지 축하받고 축복받은 일 아닙니까?솔직히 여자들이 애기낳고, 양육하고 그로 인해서 사회적 활동이 무뎌지는 것도 있겠지만, (애를 낳기 싫은데 정말 억지로 낳는 상황) 제외 하고는 행복한 일 인거 아닌가요?강제적인 의무사항도 아니고 그렇다고 강압적으로 시키는 예전 문화도 지금은 많이 달라지고 여성의 자기 주장을 펼칠 기회도 많아졌고 가정에서의 위치라던지, 기타 등등 예전이랑은 많이 달라졌지 않습니까..?남자의 국방의 의무는 강압적이란 것에 대해서 생각해야 하고임신과 출산의 의지는 자유라고 생각합니다.옛날 시대처럼 아들을 낳지 못하면 죄인마냥 치맛저고리에 눈물 닦는 시대도 아니고(물론 아직 그런 풍토는 남아있겠습니다만, 지금은 대부분이 그렇지는 않다고 봅니다)같은 나이, 같은 시대에 남자는 군대로 인해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이2년 미루어 지는 것이고 그로 인해 여자는 어찌보면 2년을 준비하는 것이고그리고 뒤에 임신으로 인해 2년이건 3년이건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겠지만만약 그러하다면 임신을 안하고 출산을 하지 않으면 되는거 아닙니까?생리에 관한 언급을 하자면 물론 저도 한달에 한번씩 겪는 일이고힘들고 정말 짜증나고 신경쓰이지만 인생에 전반적으로 악영향을 끼치지는 않아요군대로 비교해보면 갔다가 자살하는 사람, 또 윗사람들에게 구타나, 정신적인 학대 등군대에 관련되어 나쁜 소식도 뉴스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내용이구요생리로 인해서 여성이 자살하거나 삶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건 보지 못했네요그로 치면 남자분들도 몽정이라던지, 여자와는 조금 다른 성욕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라던지 신체적인 욕구로 비교 하자면 누가 더 힘들고 누가 더 쉽다 라는 결론은 없습니다.출산? 내 일하고 싶고 내 생활 하고 싶으면 애 안낳으면 됩니다.남자들의 능력? 물론 능력좋은 남자분과 결혼하면 좋겠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여자분의 편안함과 안정적인 것을 더 찾는 것일 뿐 남자분들의 능력이 불안정 하면 여자분들의 능력을 가지게 되는 것도 요새는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시집만 잘가면 땡이지, 시집잘가야 한다 등등 이런 말들 부터가 여자분들 비하하는 발언인지는 못느끼고 그저 경제적인 능력이 많은 남자를 찾는 이유는출산과 기타 글쓴이의 의견은 별 의미가 없어보이구요 글쓴이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여자분들은 아주 옛날 시대 관념에사로잡힌 여자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끝으로 군대 다녀 오시는 남자분들 혹은 입대 앞두고 계신 남자분들편안히 저희 두발 뻗고 잘수 있게 나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 정말 어이없는게 군대랑 임신을 왜 비교해요?여자가 먼저 비교를 하건남자가 먼저 비교를 하건정말 정신두고 사는 여자분들 정말 많은 것 같네 ㅎㅎㅎㅎ같은 여자로써 챙피하네여자분들 군대 가라하면 갈거예요? ㅋㅋ죽어라 훈련받고 고생하고 남자들이 군대가는 것 가지고 뭐라하는게 아니라군대가는 건 어찌보면 억울하고 가기 싫은 일인데그걸 그냥 가주면 고맙다는 말 한마디면 되는거지너네들은 그럼 임신하냐너네들은 그럼 생리하냐 그런걸로 왜 따져요?따지는 여자분들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할 뿐가라하면 갈 인간들도 아니면서그냥 고맙다고 하면 되는거지, 참 어이없어서 글 써봅니다 ㅋ그럼 또 그러겠지임신해서 애 낳는건 안 아프냐/안 힘드냐 라고 일부 무개념 여자분들이 말하는 어투대로 해볼까요?그럼 안 낳으면 되지 ㅋㅋ 애 낳고 힘들고 고통스럽지만그로 인해서 찾아오는 행복함도 있는 거고누가 신체적으로 더 불리하니누가 더 정신적으로 불리하니 이딴 소리 하지말고 그냥 군대 갔다 오는 남자들에게솔직히 고맙다는 생각 정도는 하고 삽시다 결혼한 유부녀, 아님 아가씨들 남자친구였던 사람이 내 남편이 되어내가 힘들게 출산을 했을 때남자분들이 뭐라고 할까요? 여보 고마워.. 거기다 대고 여자는 원래 임신하고 출산하는 게 의무니깐넌 의무를 한 것 뿐야라고 할까요 ? 그냥 다 서로 고마워 하면서 살면되는거지 그걸 또 꼭 서로 따져가면서니가 더 고통받니내가 더 고통받니 할께 머가 있어요 ㅋㅋ 근데 이건 꼭 한 마디 하고 싶어요 이화여대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이대 여자분들 싸잡아서 무시하는 것도 아니예요 오해말기) 이대생 여자분들이 특히나 좀 더 또라이들 같아요 ㅋㅋ 서로 그냥 고맙다고 하고 삽시다~3
군대와 임신으로 비교하는 글을 읽고
한국여자한테 뭐라고 하지맙시다.. 인가 그 글을 읽고 글 써봅니다.
저는 여자구요
참 댓글 달았는데 ㅋ 바로 신고먹네요 ㅋ
댓글 내용입니다
제가 읽은 군대관련 판은
http://pann.nate.com/b4273512
입니다.
(이 리플은 5명의 사용자에게 신고를 받았습니다.)
글 보고 댓글 첨 달아봅니다
저는 여자구요 글쓴이 글에도 일리는 있지만
저는 반대의견입니다.
임신이냐 군인이냐를 두고 따지는 것도 우스운 이야기지만
임신은 순간의 고통이 따를 뿐이지 축하받고 축복받은 일 아닙니까?
솔직히 여자들이 애기낳고, 양육하고 그로 인해서
사회적 활동이 무뎌지는 것도 있겠지만,
(애를 낳기 싫은데 정말 억지로 낳는 상황) 제외 하고는 행복한 일 인거 아닌가요?
강제적인 의무사항도 아니고 그렇다고 강압적으로 시키는 예전 문화도
지금은 많이 달라지고 여성의 자기 주장을 펼칠 기회도 많아졌고
가정에서의 위치라던지, 기타 등등 예전이랑은 많이 달라졌지 않습니까..?
남자의 국방의 의무는 강압적이란 것에 대해서 생각해야 하고
임신과 출산의 의지는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옛날 시대처럼 아들을 낳지 못하면 죄인마냥 치맛저고리에 눈물 닦는 시대도 아니고
(물론 아직 그런 풍토는 남아있겠습니다만, 지금은 대부분이 그렇지는 않다고 봅니다)
같은 나이, 같은 시대에 남자는 군대로 인해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이
2년 미루어 지는 것이고 그로 인해 여자는 어찌보면 2년을 준비하는 것이고
그리고 뒤에 임신으로 인해 2년이건 3년이건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겠지만
만약 그러하다면 임신을 안하고 출산을 하지 않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생리에 관한 언급을 하자면 물론 저도 한달에 한번씩 겪는 일이고
힘들고 정말 짜증나고 신경쓰이지만 인생에 전반적으로 악영향을 끼치지는 않아요
군대로 비교해보면 갔다가 자살하는 사람, 또 윗사람들에게 구타나, 정신적인 학대 등
군대에 관련되어 나쁜 소식도 뉴스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내용이구요
생리로 인해서 여성이 자살하거나 삶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건 보지 못했네요
그로 치면 남자분들도 몽정이라던지, 여자와는 조금 다른 성욕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라던지 신체적인 욕구로 비교 하자면 누가 더 힘들고 누가 더 쉽다
라는 결론은 없습니다.
출산? 내 일하고 싶고 내 생활 하고 싶으면 애 안낳으면 됩니다.
남자들의 능력? 물론 능력좋은 남자분과 결혼하면 좋겠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여자분의 편안함과 안정적인 것을 더 찾는 것일 뿐
남자분들의 능력이 불안정 하면 여자분들의 능력을 가지게 되는 것도 요새는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시집만 잘가면 땡이지, 시집잘가야 한다 등등 이런 말들 부터가 여자분들
비하하는 발언인지는 못느끼고 그저 경제적인 능력이 많은 남자를 찾는 이유는
출산과 기타 글쓴이의 의견은 별 의미가 없어보이구요
글쓴이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여자분들은 아주 옛날 시대 관념에
사로잡힌 여자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끝으로 군대 다녀 오시는 남자분들 혹은 입대 앞두고 계신 남자분들
편안히 저희 두발 뻗고 잘수 있게 나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 정말 어이없는게
군대랑 임신을 왜 비교해요?
여자가 먼저 비교를 하건
남자가 먼저 비교를 하건
정말 정신두고 사는 여자분들 정말 많은 것 같네 ㅎㅎㅎㅎ
같은 여자로써 챙피하네
여자분들 군대 가라하면 갈거예요? ㅋㅋ
죽어라 훈련받고 고생하고
남자들이 군대가는 것 가지고 뭐라하는게 아니라
군대가는 건 어찌보면 억울하고 가기 싫은 일인데
그걸 그냥 가주면 고맙다는 말 한마디면 되는거지
너네들은 그럼 임신하냐
너네들은 그럼 생리하냐
그런걸로 왜 따져요?
따지는 여자분들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할 뿐
가라하면 갈 인간들도 아니면서
그냥 고맙다고 하면 되는거지,
참 어이없어서 글 써봅니다 ㅋ
그럼 또 그러겠지
임신해서 애 낳는건 안 아프냐/안 힘드냐 라고
일부 무개념 여자분들이 말하는 어투대로 해볼까요?
그럼 안 낳으면 되지 ㅋㅋ
애 낳고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그로 인해서 찾아오는 행복함도 있는 거고
누가 신체적으로 더 불리하니
누가 더 정신적으로 불리하니
이딴 소리 하지말고
그냥 군대 갔다 오는 남자들에게
솔직히 고맙다는 생각 정도는 하고 삽시다
결혼한 유부녀, 아님 아가씨들
남자친구였던 사람이 내 남편이 되어
내가 힘들게 출산을 했을 때
남자분들이 뭐라고 할까요?
여보 고마워..
거기다 대고
여자는 원래 임신하고 출산하는 게 의무니깐
넌 의무를 한 것 뿐야
라고 할까요 ?
그냥 다 서로 고마워 하면서 살면되는거지
그걸 또 꼭 서로 따져가면서
니가 더 고통받니
내가 더 고통받니
할께 머가 있어요 ㅋㅋ
근데 이건 꼭 한 마디 하고 싶어요
이화여대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이대 여자분들 싸잡아서 무시하는 것도 아니예요 오해말기)
이대생 여자분들이 특히나 좀 더 또라이들 같아요 ㅋㅋ
서로 그냥 고맙다고 하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