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에 부산사는 사나이입니다 ㅋ 다름이 아니라 제가 부끄럽지만 26살에 피시방알바를 하고 잇어여 열씨미 일하고 잇는 도중... 갑자기 제가 첫눈에 반하게 된 여성 한분이 손님으로 오신겁니다 첨에는 몰랏는데 갈수록 그녀만 보면 계속 심장이띠고 몸이 떨려오고는 현상이 일어낫어여 ㅋ 그녀를 처음에 봣을때 말을 걸어볼까 말까 생각만 잔뜩하다가 첫날은 그냥 보냇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그녀가 온거에요 ㅋ 역시나 또 보니 심장이 떨려오더군요... 오늘도 얘기를 해볼까 햇지만 결국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또 보냇습니다 제가 외모는 부족해도 키도 180에 몸무게가 70 정도 거든요 그리고 주의사람들한테도 스퇄도 좋다는 소리도 듣는데 이넘에 외모땜에 다가가질 못하겟더군요.. 이글을 보시는 여성분들 만약에 저같은 사람이 말을 건다면 어떨꺼 같아여? 연락처 물어보면 가르쳐 주실런지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 올리내요 ㅠㅠ 그리고 그 여성분께 연락처 물어봐야 하나요 ㅠㅠ 아 정말 답답해서 미칠꺼 같네요 ㅠ 제 고민 좀 해결해 주세요 ㅠㅠㅠㅠ
26살에 심장터질듯한 감정....
안녕하세요 26살에 부산사는 사나이입니다 ㅋ
다름이 아니라 제가 부끄럽지만 26살에 피시방알바를 하고 잇어여
열씨미 일하고 잇는 도중...
갑자기 제가 첫눈에 반하게 된 여성 한분이 손님으로 오신겁니다
첨에는 몰랏는데 갈수록 그녀만 보면 계속 심장이띠고 몸이 떨려오고는
현상이 일어낫어여 ㅋ
그녀를 처음에 봣을때 말을 걸어볼까 말까 생각만 잔뜩하다가 첫날은
그냥 보냇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그녀가 온거에요 ㅋ
역시나 또 보니 심장이 떨려오더군요...
오늘도 얘기를 해볼까 햇지만 결국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또 보냇습니다
제가 외모는 부족해도 키도 180에 몸무게가 70 정도 거든요
그리고 주의사람들한테도 스퇄도 좋다는 소리도 듣는데 이넘에
외모땜에 다가가질 못하겟더군요..
이글을 보시는 여성분들 만약에 저같은 사람이 말을 건다면
어떨꺼 같아여? 연락처 물어보면 가르쳐 주실런지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 올리내요 ㅠㅠ
그리고 그 여성분께 연락처 물어봐야 하나요 ㅠㅠ
아 정말 답답해서 미칠꺼 같네요 ㅠ
제 고민 좀 해결해 주세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