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심정 충분히 이해해요. 저는 길 가르쳐주다 그렇게 됐는데 몇 년후에 친구에게 그 사실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경우로 고백(?)을 했는데 그 친구 말이 늦게 다니고 그러니깐 그런 일을 당한다고 책임이 본인에게도 있다네요... 사람들은 자기일이 아니면 다른 경우의 수와 같이 깊이 생각해 보려 하지 않아요 그러니 지인들에겐 얘기하지 말아요. 저도 님의 경우처럼 스킨십등이 극도로 싫어 원인이 그것에 기인하는지 해결책의 일환도 있고 그에게 미안하기도 해서 고백(?)하긴했지만, 아직도 그것이 추후 문제의 원인이 된다든지 적든 크든 오해의 소지가 될 런지는 미지수로 남겨둘 뿐.......오직 나 자신만을 믿고 살아나갈 뿐이예요.. 난 피해자예요..내 몸이 사랑스럽지 못한것도 너무 자책말길바래요...원하지않은 일로 육체에 흠이 났으니 정신또한 그러한 것이고 지겹도록 아프고 난 어느날 자신의 몸이 비로소 사랑스러워 보일겁니다. 님...우리의 정신이 그들이 흠을 낸 육체보다 훨씬 강하다는 걸 보여줘야해요.우리 배우자 또한 그들이 안을 고통도 이미 우리가 어쩔 수 없는것입니다. 나를 껴안고 그렇지 못하고는 그들 스스로의 문제이지, 내가 미안해 할 일이 결코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내 배우자가 누구보다 월등한 이해력과 사고력을 가지길 바라지 않습니다. 보편적인 것에서 합리성과 모순을 구별할 줄만 알고 스스로의 감정에서 동정심과 사랑을 구별해 내기를 바랄 뿐......
태어날때부터.. 나.. 저주 받은 몸인가요..
님.. 심정 충분히 이해해요. 저는 길 가르쳐주다 그렇게 됐는데 몇 년후에 친구에게 그 사실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경우로 고백(?)을 했는데 그 친구 말이 늦게 다니고 그러니깐 그런 일을 당한다고
책임이 본인에게도 있다네요... 사람들은 자기일이 아니면 다른 경우의 수와 같이 깊이 생각해 보려 하지 않아요 그러니 지인들에겐 얘기하지 말아요.
저도 님의 경우처럼 스킨십등이 극도로 싫어 원인이 그것에 기인하는지 해결책의 일환도 있고
그에게 미안하기도 해서 고백(?)하긴했지만, 아직도 그것이 추후 문제의 원인이 된다든지 적든 크든 오해의 소지가 될 런지는 미지수로 남겨둘 뿐.......오직 나 자신만을 믿고 살아나갈 뿐이예요..
난 피해자예요..내 몸이 사랑스럽지 못한것도 너무 자책말길바래요...원하지않은 일로 육체에 흠이 났으니 정신또한 그러한 것이고 지겹도록 아프고 난 어느날 자신의 몸이 비로소 사랑스러워 보일겁니다.
님...우리의 정신이 그들이 흠을 낸 육체보다 훨씬 강하다는 걸 보여줘야해요.우리 배우자 또한 그들이
안을 고통도 이미 우리가 어쩔 수 없는것입니다. 나를 껴안고 그렇지 못하고는 그들 스스로의 문제이지,
내가 미안해 할 일이 결코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내 배우자가 누구보다 월등한 이해력과 사고력을 가지길 바라지 않습니다. 보편적인 것에서 합리성과 모순을 구별할 줄만 알고 스스로의 감정에서 동정심과
사랑을 구별해 내기를 바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