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평범한 여고생입니다긴 설명은 생략하구 말씀드릴께요 ㅠㅠ 시험기간이라 요즘 일찍마쳐서 일을 빨리하러가는데X도날드 유니폼 집에있어서 낮에 유니폼 가지러 잠시 집에 왔었거든요독립주택에 사는데 1,2층 주택 다 저희집이에요근데 옷을 가지러 2층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1층에 어떤 모르는 아저씨가 저희집 현관앞에서 박스정리하는거에요누군가? 생각하고 그 사람을 빤히 쳐다봐서,정면으로 눈을 마주쳤어요저희집 1,2층 같은 가족이니까 저희 가족끼린 누가 누군지 잘알잖아요?근데 저는 할머니가 아는 동네 아저씬줄알고 넘 바빠서 그냥 나갔는데..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다보니 너무 불길한거에요.할머니가 저렇게 젊은 아저씨를 알까? 이생각하고또 모자를쓰고있던 인상착의..그래서 설마 도둑일까 생각했는데이렇게 밝은날에 무슨..이런 생각하고 일하러 그냥 갔거든요근데 제가 일마치구 집에왔는데 집에 도둑이 들었데요1층 유리창문 다깨놓고 집에 들어와서 털어가구저희 언니가 집에와서 신고를 했데요근데 유리창 깨놓고 어질러 놓은거랑 털어간 물건 등등 경찰와서 조사를 했는데 강도 행각으로 봐선 그 사람이 특수강도에 살인미수 수배 용의자랑 행각이 유사하데요그렇게 유리창 다깨놓고 집을엉망으로 만들어놨는데 저희집이 씨끄러웠을껀데..목격자가 한명두 없다는거에요근데 제가 집에와서 그 이야기 듣자마자 그 사람 봤다고 했거든요?그래서 경찰서에 경찰아저씨랑 통화했어요경찰 아저씨가 그러는데 목격자가 유일하게 저뿐이래요제가 그 남자한테 ' 누구세요? ' 물어봤으면 제가 온전치 못했을꺼라나.. 그래서 암말 안하고 그냥 모른척 나가길 다행이라네요..전 제가 강도를 봤다는 자체도 무서운데 그 사람이 특수강도 용의자라니섬뜩하고 소름돋았어요 ㅠㅠ..혹시라도 몸조심 하고 다녀야 된데요그 사람을 최근에 본 사람이 나 하나뿐이라고..그 강도는 아마도 1,2층 같은 가족인줄 모르고 제가 2층사는 이웃인줄 알았나봐요그래서 제가 모른척하고 가니깐 그냥 절 놔둔거겠지요아직도 무섭고 잠 자기가 무서워요 ㅠㅠ근데 뭐 잠은 오네요..빨리 강도가 잡혔으면 좋겠어요내일 아마 학교마치고 경찰서 들릴꺼 같은데ㅠㅠ..아 다들 진짜 빈집털이 조심하세요!!
대낮에 저희집에서 특수강도를 목격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긴 설명은 생략하구 말씀드릴께요 ㅠㅠ
시험기간이라 요즘 일찍마쳐서 일을 빨리하러가는데
X도날드 유니폼 집에있어서 낮에 유니폼 가지러 잠시 집에 왔었거든요
독립주택에 사는데 1,2층 주택 다 저희집이에요
근데 옷을 가지러 2층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1층에 어떤 모르는 아저씨가 저희집 현관앞에서 박스정리하는거에요
누군가? 생각하고 그 사람을 빤히 쳐다봐서,정면으로 눈을 마주쳤어요
저희집 1,2층 같은 가족이니까 저희 가족끼린 누가 누군지 잘알잖아요?
근데 저는 할머니가 아는 동네 아저씬줄알고 넘 바빠서 그냥 나갔는데..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다보니 너무 불길한거에요.
할머니가 저렇게 젊은 아저씨를 알까? 이생각하고
또 모자를쓰고있던 인상착의..그래서 설마 도둑일까 생각했는데
이렇게 밝은날에 무슨..이런 생각하고 일하러 그냥 갔거든요
근데 제가 일마치구 집에왔는데 집에 도둑이 들었데요
1층 유리창문 다깨놓고 집에 들어와서 털어가구
저희 언니가 집에와서 신고를 했데요
근데 유리창 깨놓고 어질러 놓은거랑 털어간 물건 등등
경찰와서 조사를 했는데 강도 행각으로 봐선 그 사람이 특수강도에 살인미수
수배 용의자랑 행각이 유사하데요
그렇게 유리창 다깨놓고 집을엉망으로 만들어놨는데
저희집이 씨끄러웠을껀데..목격자가 한명두 없다는거에요
근데 제가 집에와서 그 이야기 듣자마자 그 사람 봤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경찰서에 경찰아저씨랑 통화했어요
경찰 아저씨가 그러는데 목격자가 유일하게 저뿐이래요
제가 그 남자한테 ' 누구세요? ' 물어봤으면
제가 온전치 못했을꺼라나.. 그래서 암말 안하고 그냥 모른척 나가길 다행이라네요..
전 제가 강도를 봤다는 자체도 무서운데 그 사람이 특수강도 용의자라니
섬뜩하고 소름돋았어요 ㅠㅠ..혹시라도 몸조심 하고 다녀야 된데요
그 사람을 최근에 본 사람이 나 하나뿐이라고..
그 강도는 아마도 1,2층 같은 가족인줄 모르고 제가 2층사는 이웃인줄 알았나봐요
그래서 제가 모른척하고 가니깐 그냥 절 놔둔거겠지요
아직도 무섭고 잠 자기가 무서워요 ㅠㅠ
근데 뭐 잠은 오네요..빨리 강도가 잡혔으면 좋겠어요
내일 아마 학교마치고 경찰서 들릴꺼 같은데ㅠㅠ..
아 다들 진짜 빈집털이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