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독감에 감염된 닭은 거의 하루안에 폐사하므로 털과 피가 빠지지 않아 제품으로 만들수 없습니다. 뉴스에서 75도에서 5분 가열하면 바이러스가 사멸해 먹어도 안전하다고 나와서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인데 실제로 감염된 닭이 시중에 유통될 일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이 퍼지지 않게 발생지역 인근 500m ~ 3Km이내의 닭, 개, 돼지 등 전염원을 모두 살처분하는 겁니다. 물론 검사해서 환자인 닭만 살(죽이는것)처분 할 수도 있고 이론적으로도 가능하지만 이런 것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것이 비현실적인 것입니다. 검사하는 비용도 많이 들 뿐더러(닭값보다 검사비용이 훨씬 더 들음) 그런다고 어느 닭이 걸렸는지 알수도 없는데 일부만 셈풀로 검사를 할 수도 없으니까요. 더구나 가장 큰 이유는 검사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그 동안에 다른 가축들이 전부 죽거나 사람게도 전파되는 경우는 사람을 위협 할수도 있기 때문이고... 아무리 주의를 한다고 해도 그 많은 닭들을 이동시키다보면 또 다른 전염병을 전파시키는 꼴이됩니다. 그래서 의심이 되면 수만마리 아니 수십만 마리라도 모두 죽여서 땅에 묻어야 안전한 것입니다. 혹은 이것도 급할 때는 태울 수도 있는데 묻는 것으로도 병의 전파는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토양성전염병은 반드시 불태워서 살처분해야 함) 이것은 소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전염병이 아니라면 그런 것이있지만 전염병이라면 검사중에 전파가 될 수가 있어서 특단의(의심이 적은 경우) 아니면 전부 살처분해야 합니다.
조류독감시 닭 살처분 이유
조류독감에 감염된 닭은 거의 하루안에 폐사하므로 털과 피가 빠지지 않아
제품으로 만들수 없습니다.
뉴스에서 75도에서 5분 가열하면 바이러스가 사멸해
먹어도 안전하다고 나와서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인데
실제로 감염된 닭이 시중에 유통될 일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이 퍼지지 않게 발생지역 인근 500m ~ 3Km이내의
닭, 개, 돼지 등 전염원을 모두 살처분하는 겁니다.
물론 검사해서 환자인 닭만 살(죽이는것)처분 할 수도 있고
이론적으로도 가능하지만 이런 것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것이 비현실적인 것입니다.
검사하는 비용도 많이 들 뿐더러(닭값보다 검사비용이 훨씬 더 들음)
그런다고 어느 닭이 걸렸는지 알수도 없는데 일부만 셈풀로 검사를 할 수도 없으니까요.
더구나 가장 큰 이유는 검사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그 동안에 다른 가축들이 전부 죽거나 사람게도 전파되는 경우는 사람을 위협 할수도 있기 때문이고...
아무리 주의를 한다고 해도 그 많은 닭들을 이동시키다보면 또 다른 전염병을 전파시키는 꼴이됩니다.
그래서 의심이 되면 수만마리 아니 수십만 마리라도 모두 죽여서 땅에 묻어야 안전한 것입니다.
혹은 이것도 급할 때는 태울 수도 있는데 묻는 것으로도 병의 전파는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토양성전염병은 반드시 불태워서 살처분해야 함)
이것은 소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전염병이 아니라면 그런 것이있지만
전염병이라면 검사중에 전파가 될 수가 있어서 특단의(의심이 적은 경우) 아니면 전부 살처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