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가 무서워서, 도대체 뭘 잘못해서 사진첩이며, 게시판이며.. 다 지울만큼 내 생활을 보여주기 싫은지... 내 1촌들은 걱정스럽게 묻곤 한다. 무슨일이냐고... 홈피가 왜 이모양이냐고...씨발..나 정신병에 걸린것 같다.어떤 미친 새끼 하나때문에 내 주변 사람들에게 웃음띄며 보여주던 내 생활들을 꼭꼭 숨기게 되버렸다.그 미친새끼 하나만 제외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정말 미안하다. 정말...모든사람들이 갖고 있을 양면성이란게...나에게는 분명히 구분지어져 있다.최소한... 아주 작은면에서도 구분지어진다.그 새끼한테는 내 일부 하나조차도 보여주기도 싫음의 일면이라면, 내 주변 사람들에게 배풀고 보여주는 정도의 친근한 면의 차이일것이다.하지만 그 새끼는 내가 날 감추고 싸매어 놓아도 알아낸다.그리고 지금도 어디선가 그새끼는 날 훔쳐보고있다.이 더러운 기분.. 알기나 하는지...하나 분명한 사실은...그 새끼가 나한테 걸수있는 가능성은 0 %라는거다.그 미친새끼가 내 삶에 끼어들수 있는날엔..내가 죽어버릴꺼니까. 젠장...(글이 격하여 죄송합니다.) =====================================================스토커 보아라... 씨발...너도 분명 이글 읽을거다.나에 대한거 지독하게 파헤치려는 니 못된 행동패턴들 다 알고 있으니까..요근래 내 홈피에 조회수에 비해 방명록 글이 없는게 이상해서이벤트 걸었다. 5번중에 3번이 너라는거 내 두눈으로 똑똑히 보고...한동안 얼마나 소름끼쳐 했는지 모르겠다.역시나 넌 스토커였더라.남의 사진 니 홈피에 올려놓고...몰래 훔쳐보니 즐거웠냐?날 훔쳐보려면 내가 눈치 못채게 나 모르게 훔쳐 볼일이지왜 자꾸 니 존재를 드러내냔 말이다.재수없이 몰래 훔쳐보던거 조용히 즐겼는데 딱 걸린거면,니가 지지리도 재수가 없던지, 지지리도 멍청한거지... 사랑? 미친소리.. 미친 개소리 하지 말아라.복수하겠다고 협박하는 새끼가 읖조리는게 사랑이냐?사랑이라는 허우대 좋은 포장지로 너따위가 나한테 행하는 스토킹따위에 귀한 사랑이란 이름.. 두르지도 말아라.내가 너랑 손을 한번 잡았냐? 단 하루라도 사겨보기를 했냐..첨엔 학교 선배랍시고, 같은 성씨랍시고 내 나름대로 예의 갖춰 존중 해줬다.스무살의 풋풋한 생각으로, 첨엔 나를 예뻐라 해주나 보다..하며 고맙게도 여겨보았다.그런데 억울하게도 너 혼자 소설을 쓰고 사랑? 결혼?아주 지랄을 하더구나.내 핸드폰 번호 한번만 알려주면 연락 안한다고..?번호는 알고만 있겠다고?? 연락은 안하겠다고??딱 한번만 만나주면 다신 연락안하고 안괴롭힌다고..?순수했던 스무살때 믿는게 미덕이라 믿었다. 번호만 알려주고, 한번만 만나주면 끝인줄 알았다.그렇게 믿었건만..그런 작은 약속부터 못지키던 너를 내가 알아봤어야 했는데...그때의 작은 약속을 비웃듯 그 후로 마지막을 운운하며다짐받았던 약속들은 지금까지 어겨오고 있구나.순진하고 멍청했던 20살때 번호를 알려준게, 한번 만나준게덫이 되어서 내발목을 잡아버리더라.내 나이 이제 23인데..벌써 몇년이냐.. 너때문에 사람을 제대로 못만나겠다. 또 너같은 사람 걸릴까봐.사람 알아가는게 겁이나고 무섭더라.그래서 변변히 남자도 제대로 못만나고 못믿게 되있더라.우유부단하게 딱 자르지도 못하고 배려많던 내 성격이...니 덕분에 독한 여자가 되어 사랑으로 관심 보이는는 녀석들에게 상처만 남겨주었다. 그 녀석들에게는 참 미안한 일이지만... 참..너는 제외라는거 잊지마라. 너한테는...미안할 가치도 없고, 내 미안함조차 아까우니까..내 나이가 23이니.. 니가 나를 처음 만나 괴롭히기 시작하던 나이구나.적어도 전보다 훨씬 더 성숙해진 내 머릿속에서는 니가 미친새끼라는 것 밖엔 결론 지어지지 않는다. 스물에서 스물셋이 되어 넓어진 머릿속에서 분명해진건 니가 미친거란거다.그때 니 나이만큼 내가 먹게 되었는데도 정말 결론은 그 하나더라.너도 이제 나이 먹을만큼 먹었으니..니 앞가림 해야지.. 나이먹고 이게 무슨 추태냐.. 니가 저질렀던 만행들을 하나하나 고해봐야...이 글을 쓰는 내 손가락이 부들거려서 못쓰겠다.니가 내 눈에 또 띄는날엔... 니가 저지른 만행들 하나하나 고하고, 신고할꺼다. 지금까지 말로만 신고한다 해서 나를 물로본 모양인데...이번엔 진짜다. 니가 잡혀들어가든.. 내가 죽어버리든... 그 둘중에 하나다.내가 죽어버리면 니가 사랑을 운운하며 나한테 저지른미친 행동들도 다 무의미 해지는거니까. 너를 피해 여러 싸이트들을 전전하며 돌아다녀왔건만... 어쩐지 싸이는 촌스러운 너따위가 모를꺼란 생각에 안심하고 정착했더니.. 세상에 싸이는 한홈피 건너 아는 사람이라더니 진정 많은 사람이 하긴 하나보다. 젠장스럽게도 그렇더구나... 촌스러운 너마저 하는걸 보니...오죽 유명하긴 유명한가보구나.. 그래도 너는 촌스러워서 끝까지 모를 사이트길 바랬는데... 싸이운영진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차라리 부흥되지 못해 일부만 들어오는 사이트길 바랬는데... 그건 내 바람일 뿐이었다. 이왕 이렇게 된 마당에... 싸이를 관둬라. 니 싸이에... 아무도 들러주지도 않아서 혼자 쇼하고 있는것도 불쌍해보이더라.원래 하던거나 할일이지...니가 다모임에서도 날 훔쳐 봤나본데... 그렇게 나 모르게 훔쳐봤으면 니 인생도 불쌍하진 안았을텐데...5번중의 3번의 이벤트 당첨...다 너를 위한 이벤트였다.니 배짱으로 내 홈피에 손을 댈수 있을까 하는 맘에서...몰래 훔쳐보며 즐거워했을 너를 위한...내 기분 더러운 이벤트 였다.없어져라. 제발...핸드폰 번호...4번째 바꾸니.. 친구들도 이젠 지겨워한다.나도 이제 그만좀 바꾸자. sk텔레콤에 니 친구란 새끼도 그딴식으로 살지 말라고 해라.개인정보 그딴식으로 유출시키나본데...내가 마지막으로 번호 바꾸러 가서 직원언니한테만 질러대고 나왔다.그 죄없는 언니한테 오죽 미안한지..그앞에 지나다니기가 다 미안하더라.내가 그렇게 고객센터에 하소연 해본들...계란으로 바위치는격밖에 안될것 같아 관두기로 했다.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내가 통신회사만 바꾸면 될껄...그 대기업에 나 혼자 발악한다 한들 달라질게 없어 보이니 말이다.니 친구가 니 시다바리쯤 되나본데..불쌍한 니 친구 이용해 먹지 말아라.그리고 이제 내 인생에 끼어들지 마라..너도 봐서 알겠지만 나 남자친구도 있고.. 지금 충분히 행복하다.니눈으로 확인했으니 이젠 믿어야지...적어도 니 사상이 불순한것처럼 남자한테 함부로 몸놀리고 만나는거 아니니 걱정마라.예전에 용서해달라던 그 말...남자 만날때 몸조심 하고 만나라고?길가던 여자 잡고 물어봐라. 어떤 년이 그런말을 평생 잊고 살런지...니가 이딴식으로 스토커짓을 하는데 내가 너를 용서할꺼 같더냐?남자 만나도 몸 조심하며 만나라던 니 충고...과연 니가 그런말 할 자격이 있는 놈인지는 모르겠다만...분명한건 나는 너랑 손한번 잡아본적도 없이 너한테 그런 충고를 들었다는거다.뭘보고 내가 너한테 그런 싸구려처럼 보였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너한테 몸을 함부로 놀린것도 아니고...널 만나거나, 니가 날 훔쳐본 모습중에 너를 자극시킬만큼 홀딱 벗은 모습 보인적 한번 없었고,그런 흐트러진 모습 따위는 단 한번도 없었다.적어도 내 몸뚱이 하나 내가 건사 할 만큼은 된다는거다. 니 불순한 사상이 배경된 상상속에서는 내가 얼마나 헤픈년인지 모르겠다만...난 남자를 몸으로 만나는 싸구리년은 아니란거다.더더구나 그런 싸구리년으로 보일까봐... 결혼전까지는 꼭꼭 지키고 살란다. 알았냐? 이 사상이 불순한 새끼야.니가 저지른 만행들 더이상 고하기에는 내 시간이 너무도 아까워서 그만 써야겠다.나는 너한테 이 작은 시간 쓰는것도 아까운 사람이니...이젠 그만 없어져주라.또 내가 쓴글들, 내가 한말들 나를 향한 복수를 꿈꾸며 프린트해서 읽고 외워 니 자극제를 삼을지 모르겠다.너는 그런 새끼니까.내가 즐겨듣는 노래를 너를 생각하는 노래라 착각하는불쌍한 너라는 인간...내가 흘려 얘기한 말들이 너를 생각하며 지껄인 얘기라 착각하는불쌍한 너라는 인간아...다시한번 말하지만...'소를 우물가로 끌고 갈수는 있지만.. 주인이 맘대로 물을 먹일수는 없다'는거...절대 기억해라. 이건.. 내 하나뿐인 울 오라버니의 어록이니시 말이다.울 오빠가 너를 인간적으로 대했지만...다시한번 걸리는날엔 울 오빠가 하나뿐인 동생을 너무 사랑하시어... 가만 두지 않으실듯하다.물론 울오빠 손에 피묻히는게 싫어서 그전에 내가 죽고 말지 싶은 맘이긴 하지만 말이다.울오빠도 인간인데 너한테 인간적으로 대한 이유는...너보다는 훨씬 난사람이고 배운 사람이기때문일거다.하지만 울오빠도 사람인지라...이번엔 어찌될지 모르겠다.전엔 오빠한테 니가 몸조심 하랬단말은 뺐었기때문에 그냥 조용히 타이르는 수준에서 넘어간것 같더구나..그치만 어떤 오빠가 동생이 그딴 씨발(?)스런 얘기를 듣고 왔는데 가만 두겠냐. 너도 니 누나나 여동생이 어떤 미친새끼한테그딴 씨발스런 소리 듣고 오면 가만 두겠냐?니가 스토킹 하는 년이 이렇게 괴로운것처럼...너보다 더 미친 새끼한테 스토킹 당하는 년이 너희 누나나 여동생이 되서 욕보이는 일은 없었으면 할꺼 아니냐..이젠 싸이를 없애든 내 생활에 끼어들지 말아라.요 몇일동안 내가 입은 정신적 피해는...예전에 니가 우리과 찾아와서 쇼를 했던 그 일이 자꾸 떠오를만큼소름끼치고 끔찍한 시간이다.이만... 떠나라.싸이를 관두면 그나마 니가 반성한다 여길테니..전에는 내가 관두고 내가 피하면 된다는 생각을 했었다.내가 피하는데로 찾아오는 너의 집요한 싸이코짓들에 질려서 이젠 내가 왜 피하냐는 생각이 들더라..니가 사라져라. 친구도 없는 싸이에서 혼자 방명록에 글쓰며 쇼하지 말고..정확하게 다시한번.. 분명히 얘기하지만..난 니가 너무 싫다.내가 죽을만큼 니가 싫다.바쁘게 두서없이 써내려가도 이만하면 니 골이 제대로 박힌 놈이라면 이해하리라 본다.조만간에 사라져라. 앞으로...니가 계속 내 인생에 끼어들면... 나는 니 만행들을 모두 고해 올릴것이다. 망신 당하고 싶지 않으면... 조용히 사라져라. 그리고 조심스레 공개적으로 대놓고 권하건데.. 정신과 치료 함 받아봐라. 난 현대의학으로 너같은 스토커가 없어지는 날이 분명히 오리라 믿는다. (말이 심히 격함에 다시한번 사과 드립니다. 그동안 겪으며 쌓인게 많았던지라..^-^;;)
싸이까지 나타난 스토거 보아라.
내가 뭐가 무서워서, 도대체 뭘 잘못해서
사진첩이며, 게시판이며.. 다 지울만큼 내 생활을 보여주기 싫은지...
내 1촌들은 걱정스럽게 묻곤 한다. 무슨일이냐고... 홈피가 왜 이모양이냐고...
씨발..나 정신병에 걸린것 같다.
어떤 미친 새끼 하나때문에 내 주변 사람들에게
웃음띄며 보여주던 내 생활들을 꼭꼭 숨기게 되버렸다.
그 미친새끼 하나만 제외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정말 미안하다. 정말...
모든사람들이 갖고 있을 양면성이란게...
나에게는 분명히 구분지어져 있다.
최소한... 아주 작은면에서도 구분지어진다.
그 새끼한테는 내 일부 하나조차도 보여주기도 싫음의 일면이라면,
내 주변 사람들에게 배풀고 보여주는 정도의 친근한 면의 차이일것이다.
하지만 그 새끼는 내가 날 감추고 싸매어 놓아도 알아낸다.
그리고 지금도 어디선가 그새끼는 날 훔쳐보고있다.
이 더러운 기분.. 알기나 하는지...
하나 분명한 사실은...
그 새끼가 나한테 걸수있는 가능성은 0 %라는거다.
그 미친새끼가 내 삶에 끼어들수 있는날엔..
내가 죽어버릴꺼니까.
젠장...
(글이 격하여 죄송합니다.)
=====================================================
스토커 보아라...
씨발...너도 분명 이글 읽을거다.
나에 대한거 지독하게 파헤치려는
니 못된 행동패턴들 다 알고 있으니까..
요근래 내 홈피에 조회수에 비해 방명록 글이 없는게 이상해서
이벤트 걸었다. 5번중에 3번이 너라는거 내 두눈으로 똑똑히 보고...
한동안 얼마나 소름끼쳐 했는지 모르겠다.
역시나 넌 스토커였더라.
남의 사진 니 홈피에 올려놓고...몰래 훔쳐보니 즐거웠냐?
날 훔쳐보려면 내가 눈치 못채게 나 모르게 훔쳐 볼일이지
왜 자꾸 니 존재를 드러내냔 말이다.
재수없이 몰래 훔쳐보던거 조용히 즐겼는데 딱 걸린거면,
니가 지지리도 재수가 없던지, 지지리도 멍청한거지...
사랑? 미친소리.. 미친 개소리 하지 말아라.
복수하겠다고 협박하는 새끼가 읖조리는게 사랑이냐?
사랑이라는 허우대 좋은 포장지로
너따위가 나한테 행하는 스토킹따위에 귀한 사랑이란 이름.. 두르지도 말아라.
내가 너랑 손을 한번 잡았냐? 단 하루라도 사겨보기를 했냐..
첨엔 학교 선배랍시고, 같은 성씨랍시고
내 나름대로 예의 갖춰 존중 해줬다.
스무살의 풋풋한 생각으로, 첨엔 나를 예뻐라 해주나 보다..하며
고맙게도 여겨보았다.
그런데 억울하게도 너 혼자 소설을 쓰고 사랑? 결혼?
아주 지랄을 하더구나.
내 핸드폰 번호 한번만 알려주면 연락 안한다고..?
번호는 알고만 있겠다고?? 연락은 안하겠다고??
딱 한번만 만나주면 다신 연락안하고 안괴롭힌다고..?
순수했던 스무살때 믿는게 미덕이라 믿었다.
번호만 알려주고, 한번만 만나주면 끝인줄 알았다.
그렇게 믿었건만..
그런 작은 약속부터 못지키던 너를 내가 알아봤어야 했는데...
그때의 작은 약속을 비웃듯 그 후로 마지막을 운운하며
다짐받았던 약속들은 지금까지 어겨오고 있구나.
순진하고 멍청했던 20살때 번호를 알려준게, 한번 만나준게
덫이 되어서 내발목을 잡아버리더라.
내 나이 이제 23인데..벌써 몇년이냐..
너때문에 사람을 제대로 못만나겠다. 또 너같은 사람 걸릴까봐.
사람 알아가는게 겁이나고 무섭더라.
그래서 변변히 남자도 제대로 못만나고 못믿게 되있더라.
우유부단하게 딱 자르지도 못하고 배려많던 내 성격이...
니 덕분에 독한 여자가 되어 사랑으로 관심 보이는는 녀석들에게 상처만 남겨주었다.
그 녀석들에게는 참 미안한 일이지만...
참..너는 제외라는거 잊지마라.
너한테는...미안할 가치도 없고, 내 미안함조차 아까우니까..
내 나이가 23이니.. 니가 나를 처음 만나 괴롭히기 시작하던 나이구나.
적어도 전보다 훨씬 더 성숙해진 내 머릿속에서는
니가 미친새끼라는 것 밖엔 결론 지어지지 않는다.
스물에서 스물셋이 되어 넓어진 머릿속에서 분명해진건 니가 미친거란거다.
그때 니 나이만큼 내가 먹게 되었는데도 정말 결론은 그 하나더라.
너도 이제 나이 먹을만큼 먹었으니..
니 앞가림 해야지.. 나이먹고 이게 무슨 추태냐..
니가 저질렀던 만행들을 하나하나 고해봐야...
이 글을 쓰는 내 손가락이 부들거려서 못쓰겠다.
니가 내 눈에 또 띄는날엔...
니가 저지른 만행들 하나하나 고하고, 신고할꺼다.
지금까지 말로만 신고한다 해서 나를 물로본 모양인데...
이번엔 진짜다.
니가 잡혀들어가든..
내가 죽어버리든... 그 둘중에 하나다.
내가 죽어버리면 니가 사랑을 운운하며 나한테 저지른
미친 행동들도 다 무의미 해지는거니까.
너를 피해 여러 싸이트들을 전전하며 돌아다녀왔건만...
어쩐지 싸이는 촌스러운 너따위가 모를꺼란 생각에 안심하고 정착했더니..
세상에 싸이는 한홈피 건너 아는 사람이라더니 진정 많은 사람이 하긴 하나보다.
젠장스럽게도 그렇더구나...
촌스러운 너마저 하는걸 보니...오죽 유명하긴 유명한가보구나..
그래도 너는 촌스러워서 끝까지 모를 사이트길 바랬는데...
싸이운영진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차라리 부흥되지 못해 일부만 들어오는 사이트길 바랬는데...
그건 내 바람일 뿐이었다. 이왕 이렇게 된 마당에...
싸이를 관둬라.
니 싸이에... 아무도 들러주지도 않아서 혼자 쇼하고 있는것도 불쌍해보이더라.
원래 하던거나 할일이지...
니가 다모임에서도 날 훔쳐 봤나본데...
그렇게 나 모르게 훔쳐봤으면 니 인생도 불쌍하진 안았을텐데...
5번중의 3번의 이벤트 당첨...
다 너를 위한 이벤트였다.
니 배짱으로 내 홈피에 손을 댈수 있을까 하는 맘에서...
몰래 훔쳐보며 즐거워했을 너를 위한...
내 기분 더러운 이벤트 였다.
없어져라. 제발...
핸드폰 번호...4번째 바꾸니.. 친구들도 이젠 지겨워한다.
나도 이제 그만좀 바꾸자.
sk텔레콤에 니 친구란 새끼도 그딴식으로 살지 말라고 해라.
개인정보 그딴식으로 유출시키나본데...
내가 마지막으로 번호 바꾸러 가서 직원언니한테만 질러대고 나왔다.
그 죄없는 언니한테 오죽 미안한지..
그앞에 지나다니기가 다 미안하더라.
내가 그렇게 고객센터에 하소연 해본들...
계란으로 바위치는격밖에 안될것 같아 관두기로 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내가 통신회사만 바꾸면 될껄...
그 대기업에 나 혼자 발악한다 한들 달라질게 없어 보이니 말이다.
니 친구가 니 시다바리쯤 되나본데..불쌍한 니 친구 이용해 먹지 말아라.
그리고 이제 내 인생에 끼어들지 마라..
너도 봐서 알겠지만 나 남자친구도 있고.. 지금 충분히 행복하다.
니눈으로 확인했으니 이젠 믿어야지...
적어도 니 사상이 불순한것처럼
남자한테 함부로 몸놀리고 만나는거 아니니 걱정마라.
예전에 용서해달라던 그 말...
남자 만날때 몸조심 하고 만나라고?
길가던 여자 잡고 물어봐라.
어떤 년이 그런말을 평생 잊고 살런지...
니가 이딴식으로 스토커짓을 하는데 내가 너를 용서할꺼 같더냐?
남자 만나도 몸 조심하며 만나라던 니 충고...
과연 니가 그런말 할 자격이 있는 놈인지는 모르겠다만...
분명한건 나는 너랑 손한번 잡아본적도 없이
너한테 그런 충고를 들었다는거다.
뭘보고 내가 너한테 그런 싸구려처럼 보였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너한테 몸을 함부로 놀린것도 아니고...
널 만나거나, 니가 날 훔쳐본 모습중에
너를 자극시킬만큼 홀딱 벗은 모습 보인적 한번 없었고,
그런 흐트러진 모습 따위는 단 한번도 없었다.
적어도 내 몸뚱이 하나 내가 건사 할 만큼은 된다는거다.
니 불순한 사상이 배경된 상상속에서는
내가 얼마나 헤픈년인지 모르겠다만...
난 남자를 몸으로 만나는 싸구리년은 아니란거다.
더더구나 그런 싸구리년으로 보일까봐...
결혼전까지는 꼭꼭 지키고 살란다. 알았냐? 이 사상이 불순한 새끼야.
니가 저지른 만행들 더이상 고하기에는
내 시간이 너무도 아까워서 그만 써야겠다.
나는 너한테 이 작은 시간 쓰는것도 아까운 사람이니...
이젠 그만 없어져주라.
또 내가 쓴글들, 내가 한말들 나를 향한 복수를 꿈꾸며
프린트해서 읽고 외워 니 자극제를 삼을지 모르겠다.
너는 그런 새끼니까.
내가 즐겨듣는 노래를 너를 생각하는 노래라 착각하는
불쌍한 너라는 인간...
내가 흘려 얘기한 말들이 너를 생각하며 지껄인 얘기라 착각하는
불쌍한 너라는 인간아...
다시한번 말하지만...
'소를 우물가로 끌고 갈수는 있지만..
주인이 맘대로 물을 먹일수는 없다'는거...
절대 기억해라.
이건.. 내 하나뿐인 울 오라버니의 어록이니시 말이다.
울 오빠가 너를 인간적으로 대했지만...
다시한번 걸리는날엔 울 오빠가
하나뿐인 동생을 너무 사랑하시어... 가만 두지 않으실듯하다.
물론 울오빠 손에 피묻히는게 싫어서
그전에 내가 죽고 말지 싶은 맘이긴 하지만 말이다.
울오빠도 인간인데 너한테 인간적으로 대한 이유는...
너보다는 훨씬 난사람이고 배운 사람이기때문일거다.
하지만 울오빠도 사람인지라...이번엔 어찌될지 모르겠다.
전엔 오빠한테 니가 몸조심 하랬단말은 뺐었기때문에
그냥 조용히 타이르는 수준에서 넘어간것 같더구나..
그치만 어떤 오빠가 동생이 그딴 씨발(?)스런 얘기를 듣고 왔는데
가만 두겠냐. 너도 니 누나나 여동생이 어떤 미친새끼한테
그딴 씨발스런 소리 듣고 오면 가만 두겠냐?
니가 스토킹 하는 년이 이렇게 괴로운것처럼...
너보다 더 미친 새끼한테 스토킹 당하는 년이
너희 누나나 여동생이 되서 욕보이는 일은 없었으면 할꺼 아니냐..
이젠 싸이를 없애든 내 생활에 끼어들지 말아라.
요 몇일동안 내가 입은 정신적 피해는...
예전에 니가 우리과 찾아와서 쇼를 했던 그 일이 자꾸 떠오를만큼
소름끼치고 끔찍한 시간이다.
이만... 떠나라.
싸이를 관두면 그나마 니가 반성한다 여길테니..
전에는 내가 관두고 내가 피하면 된다는 생각을 했었다.
내가 피하는데로 찾아오는 너의 집요한 싸이코짓들에
질려서 이젠 내가 왜 피하냐는 생각이 들더라..
니가 사라져라.
친구도 없는 싸이에서 혼자 방명록에 글쓰며 쇼하지 말고..
정확하게 다시한번.. 분명히 얘기하지만..
난 니가 너무 싫다.
내가 죽을만큼 니가 싫다.
바쁘게 두서없이 써내려가도
이만하면 니 골이 제대로 박힌 놈이라면 이해하리라 본다.
조만간에 사라져라.
앞으로...니가 계속 내 인생에 끼어들면...
나는 니 만행들을 모두 고해 올릴것이다.
망신 당하고 싶지 않으면... 조용히 사라져라.
그리고 조심스레 공개적으로 대놓고 권하건데.. 정신과 치료 함 받아봐라.
난 현대의학으로 너같은 스토커가 없어지는 날이 분명히 오리라 믿는다.
(말이 심히 격함에 다시한번 사과 드립니다. 그동안 겪으며 쌓인게 많았던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