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용 눈팅이 취미이자 특기인 (어제욕심으로 판 올렸다가 무관심에 접혀버린 ㅜㅜ) 대딩녀예요 저는 평소에 무서운얘기에 관심도 많고 또 흥미있게 보긴하지만 공포영화는 절대 못보는(응?) 암튼 그런 이상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무슨 무서운 이야기냐?! 알고있는게 많다는 거죠~ 저희 친가댁 친척들도 유난히 그런 기운을 많이 느끼는 체질...이라고 해야하나? 무튼 들리는 참 많아횻! 자 그럼 제가 알고있는 짤막짤막한 이야기들 몇개 찌끄려 보겠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느껴질땐 인내+인내+인내 임미다 홧팅GoGoGo~` 저는 어렸을적 부터 잔병치레는 잘 하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수두나 홍역은 아직까지 한적 없구요 감기라고 걸려봤자 이틀정도 잘먹고 잘쉬면 깨끗하게 낫는 스타일이었지요 초등학교 고학년쯤(언제였는지 정확하게 기억은 잘 나지 않네요 쏘리쏘리쏘리쏘리~) 고모가 감기에 걸리셨었는데 그감기를 제가! 옴팡! 겁나게! 심하게! 홀딱 가져와 버린거죠 그덕분에 우리 고모는 감기를 훌훌 털어내시고 샤방샤방하신 모습을 되 찾으셨고 (-_-) 저는 꼼짝못하고 학교도 못간채... 방안에 몸져 누워버렸습니다. 눈앞에 별보인단소리 원래 안믿었었는데 보이더군요. 보였어요. 북두의 별이 여덟개...........(ㅈㅅ) 쨌든 머리가 빙빙돌고 창밖에 노랗게 보이면서 뽕맞은 노인네 마냥 부들부들 떨고 있었지요 할머니께서 지어주신 약과 누룽지를 꾸역꾸역 밀어넣고 소화되지 않는 배를 쓱쓱 문지르며 잠이 들었었습니다. (소화안되서 트림 백만번했음 진심)한참을 잠에 나락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을때 갑자기 목을 죄어오는 이상한 느낌을 받고 슬그머니 눈을 떴습니다. 눈을뜨면 바로 보이는 방범창의 창문.... 시작은 거기였던거죠(ㅜㅜ) 정체모를 파리떼(?)같은게 무리를 지어 큰 원으로 점점 사채이자빚마냥 불고 있었더랬죠 콩만했던 원이 더많은 파리떼(?) 들이 모여서 어린아이 머리크기만하게 자라났어요 그땐 약에취하고 잠도깨지않아 몽롱한 기분으로 뭐여 저건 하면서 보고있었죠 그런데 그순간.... 그파리떼(?)들이 저한테 달려들기 시작한겁니다. '위잉 윙윙 윙' 저 얼굴을 사악~ 스쳐지나간 순간 난생처음 눌려보는 가위의 세계로... ㄱㄱㄱㄱ 정자세로 누운상태에서 움직일수 없었구요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서 몸을 마구 움직이면 된다는 사실을 생각해냈죠! 그땐정말제가 천재인줄알았어요 ㅋㅋㅋ 어쨌든 몸을 움직이려고 마구마구 흔들고있을때 까지만해도 밖은 분명히 훤한 낮이었습니다.. 귀 바로옆에선 성인남녀 한 열댓명이 우리 할머니 웃음소리를 가공할만한 목소리 크기로 웃어재끼고 있었습니다. 잠들기 전까지만해도 집안에 사람이 북적북적했으니.. 손님들 웃음소리 인가보다 싶었지요 그런데 이소리가 멀어졌다가.. 가까워 졌다가... 작아졌다가 커졌다가 계속그러는거예요 어린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사지가 부들부들떨리는 기이한 기분에 정신을 놓아버릴 지경까지 오고야 말았죠 그때.. 날렵한 제귀에 포착된 또다른 목소리.. 그놈들의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어요 '우히히ㅎㅎㅎ이히이킹컁ㅋ용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미친듯이 웃고있는 애들 목소리가요.(ㄷㄷ) 애기들 목소리 였는데 분명 제 귀 옆에서 웃고있었습니다. 눈물이날것같았어요 너무너무 무서웠지요.. 제 반응을 보고 재밌다는 듯이.... 마치 절 갖고 놀고있다는 표현이 맞을듯.... 더크게 웃어대기 시작하더라구요.. '킥킥킥키횽횽횽ㅎㅎㅎ ~♬' 뭐라고 알아 들을수 없는 노래도 불렀구요 자기들 끼리 말도 주고 받는것 같았어요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하지도 못하고 눈알만 굴리고 있던찰나 손끝에 닿는 구원의 느낌.. 리모컨이 있었습니다... 있는힘껏 던졌어요... 완죤그냥 엄마 찌찌먹던 힘까지 다해서! 던지는 순간 상체가 번쩍 들리면서 ㄴ <- 자로 앉아서 멍때리고 있었어요 주위를 둘러보니 밖은 어둠이 내려 깜깜했고...(시간차이 설명 불가능 나도모르니껜) 안방은 시끄러웠던 좀전과는 전혀다른 할머니께서 주무시려고 불까지 다꺼둔 상태였던 거예요 "할머니 지금밤이야? 손님 다갔어?" 제가 너무 놀라 할머니께 여쭤봤는데요 "아까 갔지~ 아파서 막 끙끙앓더만 괜찮나?" 이러시는 거예요..... 꿈이야 뭐야 지금.. 황천길 땡찍고 온겨 뭐여 이거지금.. 금방전까지 저는 분명 시끄러운 소리들을 들었고.. 밖은 낮이었고 사람들이 북적대는 느낌까지.. 분명 받았었는데 말이죠 할머니께서 아픈애 데리구 그런 장난 하실분도 아니시고 ㅜㅜ 너무무서워서 그날은 잠도 못잤습니다. 그리고 그날이후. 아마 그날이 제인생에 첫가위의 시작이었던것 같아요 그후로는 몸이 조금만 아파도 금방 가위에 눌리구요 귀에서 소리만 앵앵앵 거리고 그래서 아픈날엔 미친척하고 눈감으면 정신잃을때까지 잠안자요.. 못자죠 ㅜㅜ 무서워서.. 한건더 하고 갈게요(잇힝) 올해 초 알바에 쩌들어 살던 저는 무려 48시간이 넘게 잠을 못자는 쾌거를(?) 이루고야 말았지요 저녁에 알바하고 돌아와 잠한숨 못자고 낮에 또 일가고 그날밤 술을 달렸으니 당빠 잠을 못잤을수 밖에.. 처음*럼에 적셔진 것마냥 흐물흐물 몸을 못가누고 친구집 쇼파겸 침대위에 널부러져 있을때 였습니다 친구들은 잠시 다른방에 가있었고 저는 슬금슬금 밀려오는 잠을 이기지 못해 눈을 스르르 감았습니다 눈을 감자마자 보이는 눈앞의 여러개의 우산들.. 손잡이 부분말고 펼쳤을때 하늘에서 보이는 그 뾰족한곳있잖아요 암튼 그뾰족한 부분으로 정렬되어 꼿아져 있는 우산을이 보였어요.. 그우산을 보고 이건또 뭐냐.. 하고서 가만히 먼곳을 응시하는데 완전 까만 남자 하나가 불쑥 튀어나왔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죄다 까만색이었고 그냥 까만사람이었어요 어렴풋하게 남자라는것을 알수 있었지요 (훗. 여자의 본능이랄까.. ) 100미터 뜀박질을 하는것 마냥 열나게 달려오더니 거꾸로 꼿혀있던 우산중 한개를 집어들어 정확히 제 오른쪽 눈을 가격했습니다.. 별봤습니다.. 눈앞에 핑핑 돌면서 뭔가가 잘못된 듯한 느낌이 났지요.. "아!!!!!!!!!" 그때 마침 친구들이 안방으로 들어오고 있었고.. "왜그랴! 뭔일이여!" "나.. 금방 꿈꾼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누가 우산으로 내눈 후렸어..-_=" "ㅋㅋㅋㅋ미쳤나? 잠이나자 ㅋㅋ" 저의 말을 장난으로 알아듣던 친구들... 다음날이 되어서야 아이들이.. 하나둘씩.. 믿기 시작하더군요 꿈에서 우산으로 가격당한 제 오른쪽 눈알은 실핏줄이 터져 토끼눈 마냥 빨개진 상태였구요 눈꼬리는 멍들어서 퍼렇게 된... (화장 하고 다녀야 했음 ㅜ) 상태였어요 싸운적도 없고 그렇다고 어디가서 맞은것도 아닌데 나한테 왜! 왜그래! 왜! 나한테만 ㅜㅜ 몇일 갔어요 그거.. 증거사진 안남겨서 아쉽네요.. 이거보시고 뻥이네 어쩌네 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정말입니다.. 사실이예요..제가겪은 100퍼 실화예요... 반응좋으면 저랑 친한 언니 얘기도 써드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긴글읽어주셔서 ㄳ 100퍼 실화이니 믿을 수 있뜸.... ^^* 1
실제 겪은 100퍼 실화
안뇽하세용 눈팅이 취미이자 특기인 (어제욕심으로 판 올렸다가 무관심에 접혀버린 ㅜㅜ) 대딩녀예요
저는 평소에 무서운얘기에 관심도 많고 또 흥미있게 보긴하지만 공포영화는 절대 못보는(응?)
암튼 그런 이상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무슨 무서운 이야기냐?! 알고있는게 많다는 거죠~
저희 친가댁 친척들도 유난히 그런 기운을 많이 느끼는 체질...이라고 해야하나? 무튼 들리는 참 많아횻!
자 그럼 제가 알고있는 짤막짤막한 이야기들 몇개 찌끄려 보겠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느껴질땐 인내+인내+인내 임미다 홧팅
GoGoGo~`
저는 어렸을적 부터 잔병치레는 잘 하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수두나 홍역은 아직까지 한적 없구요
감기라고 걸려봤자 이틀정도 잘먹고 잘쉬면 깨끗하게 낫는 스타일이었지요
초등학교 고학년쯤(언제였는지 정확하게 기억은 잘 나지 않네요 쏘리쏘리쏘리쏘리~)
고모가 감기에 걸리셨었는데 그감기를 제가! 옴팡! 겁나게! 심하게! 홀딱 가져와 버린거죠
그덕분에 우리 고모는 감기를 훌훌 털어내시고 샤방샤방하신 모습을 되 찾으셨고 (-_-)
저는 꼼짝못하고 학교도 못간채... 방안에 몸져 누워버렸습니다.
눈앞에 별보인단소리 원래 안믿었었는데 보이더군요. 보였어요. 북두의 별이 여덟개...........(ㅈㅅ)
쨌든 머리가 빙빙돌고 창밖에 노랗게 보이면서 뽕맞은 노인네 마냥 부들부들 떨고 있었지요
할머니께서 지어주신 약과 누룽지를 꾸역꾸역 밀어넣고 소화되지 않는 배를 쓱쓱 문지르며
잠이 들었었습니다. (소화안되서 트림 백만번했음 진심)
한참을 잠에 나락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을때 갑자기 목을 죄어오는 이상한 느낌을 받고
슬그머니 눈을 떴습니다.
눈을뜨면 바로 보이는 방범창의 창문.... 시작은 거기였던거죠(ㅜㅜ)
정체모를 파리떼(?)같은게 무리를 지어 큰 원으로 점점 사채이자빚마냥 불고 있었더랬죠
콩만했던 원이 더많은 파리떼(?) 들이 모여서 어린아이 머리크기만하게 자라났어요
그땐 약에취하고 잠도깨지않아 몽롱한 기분으로 뭐여 저건 하면서 보고있었죠
그런데 그순간.... 그파리떼(?)들이 저한테 달려들기 시작한겁니다.
'위잉 윙윙 윙'
저 얼굴을 사악~ 스쳐지나간 순간 난생처음 눌려보는 가위의 세계로... ㄱㄱㄱㄱ
정자세로 누운상태에서 움직일수 없었구요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서 몸을 마구 움직이면 된다는 사실을
생각해냈죠! 그땐정말제가 천재인줄알았어요 ㅋㅋㅋ
어쨌든 몸을 움직이려고 마구마구 흔들고있을때 까지만해도 밖은 분명히 훤한 낮이었습니다..
귀 바로옆에선 성인남녀 한 열댓명이 우리 할머니 웃음소리를 가공할만한 목소리 크기로 웃어재끼고 있었습니다.
잠들기 전까지만해도 집안에 사람이 북적북적했으니.. 손님들 웃음소리 인가보다 싶었지요
그런데 이소리가 멀어졌다가.. 가까워 졌다가... 작아졌다가 커졌다가 계속그러는거예요
어린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사지가 부들부들떨리는 기이한 기분에 정신을 놓아버릴 지경까지 오고야 말았죠
그때..
날렵한 제귀에 포착된 또다른 목소리.. 그놈들의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어요
'우히히ㅎㅎㅎ이히이킹컁ㅋ용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미친듯이 웃고있는 애들 목소리가요.(ㄷㄷ)
애기들 목소리 였는데 분명 제 귀 옆에서 웃고있었습니다. 눈물이날것같았어요
너무너무 무서웠지요..
제 반응을 보고 재밌다는 듯이.... 마치 절 갖고 놀고있다는 표현이 맞을듯....
더크게 웃어대기 시작하더라구요..
'킥킥킥키횽횽횽ㅎㅎㅎ ~♬'
뭐라고 알아 들을수 없는 노래도 불렀구요 자기들 끼리 말도 주고 받는것 같았어요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하지도 못하고 눈알만 굴리고 있던찰나 손끝에 닿는 구원의 느낌..
리모컨이 있었습니다... 있는힘껏 던졌어요... 완죤그냥 엄마 찌찌먹던 힘까지 다해서!
던지는 순간 상체가 번쩍 들리면서 ㄴ <- 자로 앉아서 멍때리고 있었어요
주위를 둘러보니 밖은 어둠이 내려 깜깜했고...(시간차이 설명 불가능 나도모르니껜)
안방은 시끄러웠던 좀전과는 전혀다른 할머니께서 주무시려고 불까지 다꺼둔 상태였던 거예요
"할머니 지금밤이야? 손님 다갔어?"
제가 너무 놀라 할머니께 여쭤봤는데요
"아까 갔지~ 아파서 막 끙끙앓더만 괜찮나?"
이러시는 거예요..... 꿈이야 뭐야 지금.. 황천길 땡찍고 온겨 뭐여 이거지금..
금방전까지 저는 분명 시끄러운 소리들을 들었고.. 밖은 낮이었고 사람들이 북적대는 느낌까지..
분명 받았었는데 말이죠 할머니께서 아픈애 데리구 그런 장난 하실분도 아니시고 ㅜㅜ
너무무서워서 그날은 잠도 못잤습니다.
그리고 그날이후. 아마 그날이 제인생에 첫가위의 시작이었던것 같아요
그후로는 몸이 조금만 아파도 금방 가위에 눌리구요 귀에서 소리만 앵앵앵 거리고
그래서 아픈날엔 미친척하고 눈감으면 정신잃을때까지 잠안자요.. 못자죠 ㅜㅜ 무서워서..
한건더 하고 갈게요(잇힝)
올해 초 알바에 쩌들어 살던 저는 무려 48시간이 넘게 잠을 못자는 쾌거를(?) 이루고야 말았지요
저녁에 알바하고 돌아와 잠한숨 못자고 낮에 또 일가고 그날밤 술을 달렸으니 당빠 잠을 못잤을수 밖에
..
처음*럼에 적셔진 것마냥 흐물흐물 몸을 못가누고 친구집 쇼파겸 침대위에 널부러져 있을때 였습니다
친구들은 잠시 다른방에 가있었고 저는 슬금슬금 밀려오는 잠을 이기지 못해 눈을 스르르 감았습니다
눈을 감자마자 보이는 눈앞의 여러개의 우산들..
손잡이 부분말고 펼쳤을때 하늘에서 보이는 그 뾰족한곳있잖아요
암튼 그뾰족한 부분으로 정렬되어 꼿아져 있는 우산을이 보였어요..
그우산을 보고 이건또 뭐냐.. 하고서 가만히 먼곳을 응시하는데 완전 까만 남자 하나가 불쑥 튀어나왔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죄다 까만색이었고 그냥 까만사람이었어요 어렴풋하게 남자라는것을 알수 있었지요
(훗. 여자의 본능이랄까.. )
100미터 뜀박질을 하는것 마냥 열나게 달려오더니 거꾸로 꼿혀있던 우산중 한개를 집어들어
정확히 제 오른쪽 눈을 가격했습니다..
별봤습니다.. 눈앞에 핑핑 돌면서 뭔가가 잘못된 듯한 느낌이 났지요..
"아!!!!!!!!!"
그때 마침 친구들이 안방으로 들어오고 있었고..
"왜그랴! 뭔일이여!"
"나.. 금방 꿈꾼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누가 우산으로 내눈 후렸어..-_="
"ㅋㅋㅋㅋ미쳤나? 잠이나자 ㅋㅋ"
저의 말을 장난으로 알아듣던 친구들...
다음날이 되어서야 아이들이.. 하나둘씩.. 믿기 시작하더군요
꿈에서 우산으로 가격당한 제 오른쪽 눈알은 실핏줄이 터져 토끼눈 마냥 빨개진 상태였구요
눈꼬리는 멍들어서 퍼렇게 된... (화장 하고 다녀야 했음 ㅜ) 상태였어요
싸운적도 없고 그렇다고 어디가서 맞은것도 아닌데
나한테 왜! 왜그래! 왜! 나한테만 ㅜㅜ
몇일 갔어요 그거.. 증거사진 안남겨서 아쉽네요.. 이거보시고 뻥이네 어쩌네 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정말입니다.. 사실이예요..
제가겪은 100퍼 실화예요...
반응좋으면 저랑 친한 언니 얘기도 써드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글읽어주셔서 ㄳ 100퍼 실화이니 믿을 수 있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