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레크리에이션 학과를 졸업하고 3년이 지다도록 변변히 취업도 못한 채 샌드위치가게에서 샌드위치를 배달하며 소일하고 있는 백조.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언제나 밝고 명랑하다.
한 가지 꿈이 있다면 놀기 좋아하고 여행 좋아하는 성격상 해외 유명리조트에서 G.O.로 일하는 것. 하지만 꿈은 멀고 현실은 고달프다.
늘상 되풀이되는 엄마의 구박 속에서도 ‘즐겁게 살기 운동’을 외치며 하루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데 의의를 두고 있는 밝고 명랑하며 의리 있는 건강한 인물.
★역할: 최건희(28세) 연기자: 차태현★
리조트와 호텔을 가지고 있는 재벌의 황태자1.
미국에 이름 없는 칼리지를 간신히 졸업했으며 미국 생활을 오래 했으나 아직도 영어는 짧다. 때가 되면 아버지 회사나 물려받겠다며 유유자적한 황태자의 삶을 살고 있다. 경제적으론 남부럽지 않게 살았지만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아버지는 일 때문에 늘 바빴던 탓에 가족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자란 심각한 애정결핍.
부유한 친구들과만 어울리며 자신 보다 못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무조건 무시하고 본다. 평소에도 거만한 표정과 말투로 주변 사람들의 심사를 뒤틀리게 만드는 게 주특기인데 술이라도 한 잔 들어가면 눈뜨고 봐 줄 수 없을 정도로 황태자 티를 낸다. 하지만 그에게도 무서운 사람은 있었으니 다름 아닌 아버지. 건방진 행동들로 주위 사람들에게 적잖게 욕은 먹지만, 처음으로 자신의 가슴 한 구석에 뚫려 있던 구멍을 메워 준 유빈에 대해선 진실한 사랑을 줄 줄 아는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인물.
★역할: 차승현(29세) 연기자: 김남진★
호텔재벌인 최은철의 첫째 아들이지만 자신의 출생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는 황태자2.
어머니 말로는 혼인신고를 하기 전에 신랑이 죽어 엄마 호적에 올려 엄마 성을 물려받게 되었다고 하지만 내심으론 그 말을 믿지는 않는다.
엄마에게 뭔지 모르지만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고 그래서 미혼모가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리라. 굳이 상처를 헤집고 싶지 않아 연유를 캐묻지 않지만 미혼모로 외롭게 살아가는 엄마의 모습이 가슴 아파 엄마의 기대에 철저히 부응하는 아들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스스로도 젊어서의 고생을 밑천으로 한국 경제계의 최고 엘리트가 되어 엄마의 한을 풀어 주리라는 꿈을 간직한 채 한눈 안 팔고 오로지 명문고, 일류대졸업 일류기업입사, 초고속 승진의 외길만을 걸어왔다. 매사에 철두철미하고 냉정하며 무뚝뚝하나 가슴 한켠 따스한 인간미를 갖고 있으며 점차로 유빈에게 애정을 느껴가게 된다.
★역할: 신예서(26세) 연기자: 이제니★
유쾌, 상쾌, 통쾌한 유빈의 단짝 친구. 고등학교 시절부터 좀 놀았다는 날라리로, 온갖 잡기에 능하고 말술이다.
나이트클럽에 출근 도장을 찍어 가면서 익힌 춤과 노래 솜씨 덕에 G.O.면접에서 합격되어 현재 일본 사호로 리조트에서 일하고 있다.
튀는 옷차림과 화장 등으로 어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하지만 그녀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우리 시대 젊은이의 모습이다.
★역할: 이혜미(27세) 연기자: 진재영★
황태자 건희의 애인으로 한창 한국에서 주가를 올리며 뜨고 있는 신인여배우.
부와 화려함을 쫒아 건희와 연애중이지만 한 편 건희의 거만하고 제멋대로인 태도가 늘 못마땅하다. 여우같은 이미지에 자기 것을 뺏기고 손해보고는 못 참는 성격. 어느 날 건희앞에 어리버리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유빈이 나타나는데 그런 유빈에게 건희가 관심을 기울이자...
겉으로는 쌀쌀맞고 표독스러운 듯 보이지만 어린시절 나름 외롭게 자라 정에 약하다.
★미리보기1회★
전문대 레크리에이션 학과를 졸업하고 3년이 지다도록 변변히 취업도 못한 채 샌드위치가게에서 샌드위치를 배달하며 소일하고 있는 유빈.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언제나 밝고 명랑하다. 한 가지 꿈이 있다면 놀기 좋아하고 여행 좋아하는 성격상 해외 유명리조트에서 G.O.(Gentle Organizer: 해외리조트에서 각종 공연과 행사를 진행하며 관광객들을 응대하는 직원)로 일하는 것. 하지만 꿈은 멀고 현실은 고달프다. 늘상 되풀이되는 엄마의 구박이란. 그러나 샌드위치를 배달하는 와중에도 그녀에게 한 가지 낙이 있다면...가끔씩 샌드위치를 배달하러 들르는 한 대기업 사무실에서 슬핏슬핏 문틈으로 보이는 승현의 모습. 핸드폰회사에서 근무하는 최연소 네트워크총괄실장이라는 타이틀에 언제나 깔끔하고 단정한 검정색정장을 입고 밤낮없이 일에만 몰두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그녀의 맘을 설레게 한다.
★미리보기2회★
우연히 들른 액세서리 가게. 반지 구입고객에게 고등학교 시절부터 단짝친구인 예서가 G.O.로 일하고 있는 일본 북해도의 ‘사호로 리조트’ 2박3일 숙박권을 준다는 이벤트에 혹시나 하며 없는 주머니를 탈탈 털어 반지를 구입하는데...‘뜨아, 내게도 이런 일이!’ 며칠 뒤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전화를 받는다. 앞뒤 볼 것 없이 당장 짐을 싸들고 일본으로 향하는 유빈. 그곳에서 또 다른 한 남자와의 악연이라면 악연, 인연이 시작되는데... 해외에 여러 개의 리조트를 거느린 국내 굴지의 리조트재벌 최은철 회장의 외동아들 권희. 우연히 일본여자로 오인 받은 유빈은 황태자 권희의 성대한 생일파티에 초대받고. 그곳에는 온갖 잘난 부류의 인간들은 다 모여 있는 듯 하다. 특히 권희의 바로 옆에는 한국에서 한창 뜨고 있는 신인여배우 혜미까지. 하지만 고상하게 기모노를 차려입은 유빈의 모습을 본 권희는 묘한 호기심을 느끼고...
★황태자의 첫사랑★=인물소개+티저예고편+미리보기=
★역할: 김유빈(26세) 연기자: 성유리★
전문대 레크리에이션 학과를 졸업하고 3년이
지다도록 변변히 취업도 못한 채 샌드위치가게에서
샌드위치를 배달하며 소일하고 있는 백조.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언제나 밝고 명랑하다.
한 가지 꿈이 있다면 놀기 좋아하고 여행 좋아하는 성격상
해외 유명리조트에서 G.O.로 일하는 것.
하지만 꿈은 멀고 현실은 고달프다.
늘상 되풀이되는 엄마의 구박 속에서도
‘즐겁게 살기 운동’을 외치며 하루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데 의의를 두고 있는
밝고 명랑하며 의리 있는 건강한 인물.
★역할: 최건희(28세) 연기자: 차태현★
리조트와 호텔을 가지고 있는 재벌의 황태자1.
미국에 이름 없는 칼리지를 간신히 졸업했으며 미국 생활을
오래 했으나 아직도 영어는 짧다.
때가 되면 아버지 회사나 물려받겠다며 유유자적한 황태자의 삶을 살고 있다.
경제적으론 남부럽지 않게 살았지만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아버지는 일 때문에 늘 바빴던 탓에 가족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자란 심각한 애정결핍.
부유한 친구들과만 어울리며 자신 보다 못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무조건 무시하고 본다.
평소에도 거만한 표정과 말투로 주변 사람들의 심사를 뒤틀리게 만드는 게
주특기인데 술이라도 한 잔 들어가면 눈뜨고 봐 줄 수 없을 정도로 황태자
티를 낸다.
하지만 그에게도 무서운 사람은 있었으니 다름 아닌 아버지.
건방진 행동들로 주위 사람들에게 적잖게 욕은 먹지만, 처음으로 자신의
가슴 한 구석에 뚫려 있던 구멍을 메워 준 유빈에 대해선 진실한 사랑을 줄
줄 아는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인물.
★역할: 차승현(29세) 연기자: 김남진★
호텔재벌인 최은철의 첫째 아들이지만 자신의 출생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는 황태자2.
어머니 말로는 혼인신고를 하기 전에 신랑이 죽어 엄마 호적에 올려
엄마 성을 물려받게 되었다고 하지만 내심으론 그 말을 믿지는 않는다.
엄마에게 뭔지 모르지만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고 그래서 미혼모가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리라. 굳이 상처를 헤집고 싶지 않아 연유를 캐묻지
않지만 미혼모로 외롭게 살아가는 엄마의 모습이 가슴 아파 엄마의
기대에 철저히 부응하는 아들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스스로도 젊어서의 고생을 밑천으로 한국 경제계의 최고 엘리트가
되어 엄마의 한을 풀어 주리라는 꿈을 간직한 채 한눈 안 팔고 오로지
명문고, 일류대졸업 일류기업입사, 초고속 승진의 외길만을 걸어왔다.
매사에 철두철미하고 냉정하며 무뚝뚝하나 가슴 한켠 따스한 인간미를
갖고 있으며 점차로 유빈에게 애정을 느껴가게 된다.
★역할: 신예서(26세) 연기자: 이제니★
유쾌, 상쾌, 통쾌한 유빈의 단짝 친구.
고등학교 시절부터 좀 놀았다는 날라리로,
온갖 잡기에 능하고 말술이다.
나이트클럽에 출근 도장을 찍어 가면서 익힌 춤과 노래 솜씨 덕에
G.O.면접에서 합격되어 현재 일본 사호로 리조트에서 일하고 있다.
튀는 옷차림과 화장 등으로 어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하지만
그녀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우리 시대 젊은이의 모습이다.
★역할: 이혜미(27세) 연기자: 진재영★
황태자 건희의 애인으로 한창 한국에서 주가를 올리며 뜨고 있는 신인여배우.
부와 화려함을 쫒아 건희와 연애중이지만 한 편 건희의 거만하고
제멋대로인 태도가 늘 못마땅하다.
여우같은 이미지에 자기 것을 뺏기고 손해보고는 못 참는 성격.
어느 날 건희앞에 어리버리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유빈이 나타나는데
그런 유빈에게 건희가 관심을 기울이자...
겉으로는 쌀쌀맞고 표독스러운 듯 보이지만 어린시절 나름 외롭게 자라
정에 약하다.
★미리보기1회★
전문대 레크리에이션 학과를 졸업하고 3년이 지다도록 변변히 취업도 못한 채 샌드위치가게에서 샌드위치를 배달하며 소일하고 있는 유빈.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언제나 밝고 명랑하다. 한 가지 꿈이 있다면 놀기 좋아하고 여행 좋아하는 성격상 해외 유명리조트에서 G.O.(Gentle Organizer: 해외리조트에서 각종 공연과 행사를 진행하며 관광객들을 응대하는 직원)로 일하는 것.
하지만 꿈은 멀고 현실은 고달프다. 늘상 되풀이되는 엄마의 구박이란. 그러나 샌드위치를 배달하는 와중에도 그녀에게 한 가지 낙이 있다면...가끔씩 샌드위치를 배달하러 들르는 한 대기업 사무실에서 슬핏슬핏 문틈으로 보이는 승현의 모습. 핸드폰회사에서 근무하는 최연소 네트워크총괄실장이라는 타이틀에 언제나 깔끔하고 단정한 검정색정장을 입고 밤낮없이 일에만 몰두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그녀의 맘을 설레게 한다.
★미리보기2회★
우연히 들른 액세서리 가게. 반지 구입고객에게 고등학교 시절부터 단짝친구인 예서가 G.O.로 일하고 있는 일본 북해도의 ‘사호로 리조트’ 2박3일 숙박권을 준다는 이벤트에 혹시나 하며 없는 주머니를 탈탈 털어 반지를 구입하는데...‘뜨아, 내게도 이런 일이!’ 며칠 뒤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전화를 받는다.
앞뒤 볼 것 없이 당장 짐을 싸들고 일본으로 향하는 유빈.
그곳에서 또 다른 한 남자와의 악연이라면 악연, 인연이 시작되는데... 해외에 여러 개의 리조트를 거느린 국내 굴지의 리조트재벌 최은철 회장의 외동아들 권희. 우연히 일본여자로 오인 받은 유빈은 황태자 권희의 성대한 생일파티에 초대받고. 그곳에는 온갖 잘난 부류의 인간들은 다 모여 있는 듯 하다. 특히 권희의 바로 옆에는 한국에서 한창 뜨고 있는 신인여배우 혜미까지. 하지만 고상하게 기모노를 차려입은 유빈의 모습을 본 권희는 묘한 호기심을
느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