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새삼스레 다시 느끼는 거긴 하지만요- 요즘 정말 경제가 어렵긴 한가봐요, 1분기때 보다야 지금은 좀 덜하다고들 하지만, 환율도 그렇고 여러가지경제적 상황으로 여유로운 상황은 아닌듯.............또 한창 쌍용차 노조 문제도 있고, 건설업이다 뭐다 너무 안좋아서다들 문 닫고, 정리해고 당하고, 난리도 아닌가 보더라구요 (...) 20대 중반에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다가, 아직 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닌지라,심각하게 내문제처럼 와닿지는 않지만 (...)제 친구들도 그렇구, 제 주변에 보면 졸업하고 취업도 힘드니깐주위에서 여러모로 괴로워 하더라구요-다 친한 친구들인데다가, 같이 졸업했던 친구들도 있어서 걱정도 되구,얼른 빨리 하고 싶은일들을 찾았으면 한답니다 매일매일.. 요즘은 취업은 커녕 알바자리 구하기도 힘들다고 하던데..... 제 사촌동생들도 보니깐,대학생인데 요즘은 방학인데도 알바할 자리가 없다고 하더라구요.취업도 안되는 형편에 알바를 구하기 쉬울리가 있나요 (...) 휴괜히 제가 더 미안하고 막.. 한창 젊은 나이에, 여기저기서 뛰어다니며 열심히 일 할 나이에,일자리가 없어서 일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니...정말, 모두가 잘 살고 행복한 날이 얼른 와야할텐데 말이에요. 언제쯤 그 날이 오긴 하겠죠? (혹시 이 웹툰 보신 적 있나요? 얼마전에 봤다가 너무 공감되서 퍼왔는데..정말 마지막 대사가.... -_ㅠ이런 웹툰 또한 남얘기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네요) 제 친구 중에도, 저처럼 졸업 후 회사를 다니다가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그만 두게 되었거든요.근데 걘 그만 둔 이유가 다시 공부를 하려고 하는거라고 그러길래,이해가 안되서 물어보니까 사이버대학에 들어간다고 하더군요-서울사이버대학교라고, 국내 사이버대학 중최초로 4년제 정규 대학으로 인정 받았을 만큼탄탄한 학교인데, 여기가 학생들을 평생 책임진다고 하더라구요 ^^;(도대체 뭘 어떻게 책임지겠단건지, 그거 믿고 들어간 제 친구도...참 (...) 처음엔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정말 못믿겠어서 찾아봤더니 정말 그럴 듯 하더라구요 특히 내년 1학기부터 동문 재교육 프로그램(SCU Reeducation Program)이라고,새로 시작한다던데, 이게 졸업생 대상으로 정규 교과목을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수강 가능한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라구요!졸업 후에도 지속 가능한 평생교육을 제공한다구요.평생교육이라니, 그럼 정말 졸업후에도 일 하다가 또 다른게 공부하고 싶으면다른 걸 배우면 되고, 또 그거와 관련된 일을 하면되고! 말은 참 간단한거 같고 정말 그런게 있나 싶었는데 ............ 뭔가 속는다는 기분이 드는게... 정말 대단한 프로그램이구나 싶더군요 친구도 그래서,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회사를 그만두게 되긴 했지만,이 학교에 들어가 공부하고, 자격증도 따고, 새로운 일을 할거라면서자기계발을 위해 정말 열심히 하더라구요.. 부럽기도 하고, 대단해보이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더라구요- 전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지금 당장 직장을 그만두고 친구를 따라갈 순 없지만 친구처럼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더라구요!훔... 하도 고생을 많이했던 친구라 이젠 좀 편하게! 잘 풀리기만을 바랄 뿐입니당 뭐 어찌됐건 결론은, 젊은이들이 이런 걱정을 더는 하지 않도록!!!!!!!!경제가 얼른 풀려야 될 것 같단 점입니다 ㅎㅎㅎㅎㅎ 이 말 하려고 너무 딴얘길 많이 한듯 ^^; 무튼, 여기계신 분들도 다들 이유가 어찌되셨든간에!하시는 일 다 잘되시길 바래요!
요즘같이 어려운 때-
정말, 새삼스레 다시 느끼는 거긴 하지만요-
요즘 정말 경제가 어렵긴 한가봐요,
1분기때 보다야 지금은 좀 덜하다고들 하지만, 환율도 그렇고 여러가지
경제적 상황으로 여유로운 상황은 아닌듯.............
또 한창 쌍용차 노조 문제도 있고, 건설업이다 뭐다 너무 안좋아서
다들 문 닫고, 정리해고 당하고, 난리도 아닌가 보더라구요 (...)
20대 중반에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다가, 아직 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닌지라,
심각하게 내문제처럼 와닿지는 않지만 (...)
제 친구들도 그렇구, 제 주변에 보면 졸업하고 취업도 힘드니깐
주위에서 여러모로 괴로워 하더라구요-
다 친한 친구들인데다가, 같이 졸업했던 친구들도 있어서 걱정도 되구,
얼른 빨리 하고 싶은일들을 찾았으면 한답니다 매일매일..
요즘은 취업은 커녕 알바자리 구하기도 힘들다고 하던데.....
제 사촌동생들도 보니깐,
대학생인데 요즘은 방학인데도 알바할 자리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취업도 안되는 형편에 알바를 구하기 쉬울리가 있나요 (...) 휴
괜히 제가 더 미안하고 막..
한창 젊은 나이에, 여기저기서 뛰어다니며 열심히 일 할 나이에,
일자리가 없어서 일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니...
정말, 모두가 잘 살고 행복한 날이 얼른 와야할텐데 말이에요.
언제쯤 그 날이 오긴 하겠죠?
(혹시 이 웹툰 보신 적 있나요? 얼마전에 봤다가 너무 공감되서 퍼왔는데..
정말 마지막 대사가.... -_ㅠ
이런 웹툰 또한 남얘기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네요)
제 친구 중에도, 저처럼 졸업 후 회사를 다니다가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그만 두게 되었거든요.
근데 걘 그만 둔 이유가 다시 공부를 하려고 하는거라고 그러길래,
이해가 안되서 물어보니까 사이버대학에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서울사이버대학교라고, 국내 사이버대학 중
최초로 4년제 정규 대학으로 인정 받았을 만큼
탄탄한 학교인데, 여기가 학생들을 평생 책임진다고 하더라구요 ^^;
(도대체 뭘 어떻게 책임지겠단건지, 그거 믿고 들어간 제 친구도...
참 (...) 처음엔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정말 못믿겠어서 찾아봤더니 정말 그럴 듯 하더라구요
특히 내년 1학기부터 동문 재교육 프로그램(SCU Reeducation Program)이라고,
새로 시작한다던데, 이게 졸업생 대상으로 정규 교과목을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수강 가능한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라구요!
졸업 후에도 지속 가능한 평생교육을 제공한다구요.
평생교육이라니, 그럼 정말 졸업후에도 일 하다가 또 다른게 공부하고 싶으면
다른 걸 배우면 되고, 또 그거와 관련된 일을 하면되고!
말은 참 간단한거 같고 정말 그런게 있나 싶었는데 ............
뭔가 속는다는 기분이 드는게... 정말 대단한 프로그램이구나 싶더군요
친구도 그래서,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회사를 그만두게 되긴 했지만,
이 학교에 들어가 공부하고, 자격증도 따고, 새로운 일을 할거라면서
자기계발을 위해 정말 열심히 하더라구요..
부럽기도 하고, 대단해보이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더라구요-
전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지금 당장 직장을 그만두고 친구를 따라갈 순 없지만
친구처럼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더라구요!
훔... 하도 고생을 많이했던 친구라 이젠 좀 편하게! 잘 풀리기만을 바랄 뿐입니당
뭐 어찌됐건 결론은, 젊은이들이 이런 걱정을 더는 하지 않도록!!!!!!!!
경제가 얼른 풀려야 될 것 같단 점입니다 ㅎㅎㅎㅎㅎ
이 말 하려고 너무 딴얘길 많이 한듯 ^^;
무튼, 여기계신 분들도 다들 이유가 어찌되셨든간에!
하시는 일 다 잘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