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23살 학생입니당~ 제친구 이야기를 하려고해염 ^^ 제친구는요 자기 말이면 법이다 이런식이에요 잘난거 하나 없는 대학나와서 나온것도 아니에요 남자친구랑 노느냐고 학교도 잘빠지고 그래서 졸업이 미뤄젓는데 그걸 다 못다니고 그냥 그만둿어여 ㅋㅋ 그냥 대학 1년 다니면서 놀러다녀놓고 엄청 어깨에 힘들어가서 ㅋㅋ 대학안간친구들 무시하기까지 해요 ㅋㅋ 이게 말이 됩니까 -_ +ㅋㅋ 암튼 자긴 아는거 엄청 많은 사람마냥 자기가 곧 지식인처럼 말하더군요 저는 그런 잘난척을 몇년간 옆에서 들어만 줬어요 호응도 안해줘요 저는 ㅋㅋ 말도안되는 말하면 그냥 앞에서 씹어버려요 딴짓하거나 ㅋㅋ 진짜 말이 안되거든요 !!ㅋㅋ 그래서 그 친구 싫어하는 친구들이 주위에 너무 많앗어요 ㅋㅋ 저는 싫지만 그냥 친구라기에 그리고 꼭 싫은면만 있는건 아니에요 ㅋㅋ 아주 조금은 인간적인 면도 잇어요 ㅋㅋㅋ 그냥 그러려니하는ㅋㅋ 쟤가 조은지 ㅋ 거의 저랑만 놀았어요 ㅋㅋ 그친구 어린남자애들은 엄청조아라 하거든요 그래서 남자친구도 엄청어려요 ㅋㅋ 첨에 남자친구 무슨일하냐고 물어보니까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물어봣죠 말 돌리길래 계속물어봣죠몰라 몰라 란말을 반복해버리더군요 그래서 안물어봣어요 속으로 그랫죠 분명말하기 창피하니까 말안한단식으로 생각했어요 ㅋㅋ 나중에 어쩌다가 그 친구가 자기도 모르게 말해버린거에요 ㅋㅋ 주유소에서 일한다더군요 저는 `아 그나이에 안놀고일하고 있는게 어디야 착하네` 이렇게 그친구 기분도 생각해줘가며 말해줫어요 그러더니 그 친구 그래도 남자친구가 주유소에서 일하는게 챙피했나봐요 다른친구들에겐 말도 안꺼냅니다 그렇게 잘난척하는 친구가 남자친구 자랑할게 그렇게 없다니요 ...휴 ..-_ + 사실 자기는 몸주는일을 하거든요 조건만남??주위 친구들도 전부 알아요 그래도 그러려니 하죠 전부 첨엔 하지말라고 말렷어요 근데 그래도 하는걸 어떡해요 그냥 포기하고 그러려니 햇죠 전부 그냥 그러려니해요 그런데 꼭 친구들을 만나면 친구 콤플렉스를 장난식으로 말하는 버릇이 있어요 -_ +자기는 생각도 안하고요 그리고 꼭 자기 남자친구를 불러요 솔직히 여자들끼리 있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맨날 부르니까 암말안하니까 더 불러요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같이 있다가 걔 남자친구가 슥 ~들어와요 그럼 저흰 놀라죠 또 속으로 생각하죠 `아 저년 또 불렀어 -_+` 솔직히 말하기엔 남자친구가 기분나빠할까봐 암말안해요 농담식으로 남자친구좀 그만불르라고 말한적은 많앗어요 그럼 알아 들어야죠!!!!!!!!!!!!ㅋㅋㅋㅋ 그러다가 또 불럿기에 쟤가 그랫죠 정색하면서 `말좀하고 불러 이년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때면 순간 조용해지곤 해요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볼것도 없고 잘난거 하나 없는 친구인데 ㅋㅋ ㅁㄴㅇ 거짓말도 너무 잘하고 박쥐근성도 있고 아 정말 싫어요 ㅋㅋ 그리고 약한사람 앞에선 엄청 센척 쩔구요 ... 강한 사람앞에선 엄청 기어들어가요 그모습을 그냥 보기만 했네요 친구들 깔보고 수준낮게보고 그러는데 친구들보다자기가 못난걸 모르나봐여 ㅋㅋ전부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는것도 모르나봐여 저한테도 농담식으로 몇번그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그럴때마다 첨엔 저도 하하호호 웃는데 나중엔 너무 열받아서 뭐라하면 그땐 암말못해요 ㅋㅋ 쟤 주위에 일안하는 친구가 그친구 뿐이 없네요 솔직히 첨엔 그러려니 니 삶인데 니 인생인데 그러려니 했는데 이젠 좀 챙피하네요 그런친구 누구 앞에 보여주기도 싫어요 점점 친구들이 그친구한테 멀어져가는것 같네요 뭐 만나도 예의상 만나는정도 ㅋㅋ 조아하진 않더라구요 ㅋㅋ 솔직히 직장이 아니더래도 평범한 알바라도 해야죠 아님 그냥 그런일을하질 말던가 자긴 그런일 하면서 남자친구 주유소에서 일한다고 챙피하는친구가 너무도 얄밉고 싫습니다 어케보면 그 친구랑 사귀는 남자들 전부 불쌍할 정도에요 그 친구 어떡해 해야할까요
자기는몸주는일하면서주유소에서일한다고챙피해하는친구
안녕하세염 23살 학생입니당~
제친구 이야기를 하려고해염 ^^
제친구는요 자기 말이면 법이다 이런식이에요
잘난거 하나 없는 대학나와서 나온것도 아니에요 남자친구랑
노느냐고 학교도 잘빠지고 그래서 졸업이 미뤄젓는데
그걸 다 못다니고 그냥 그만둿어여 ㅋㅋ
그냥 대학 1년 다니면서 놀러다녀놓고 엄청 어깨에 힘들어가서 ㅋㅋ
대학안간친구들 무시하기까지 해요 ㅋㅋ 이게 말이 됩니까 -_ +ㅋㅋ
암튼 자긴 아는거 엄청 많은 사람마냥 자기가 곧 지식인처럼
말하더군요 저는 그런 잘난척을 몇년간 옆에서 들어만
줬어요 호응도 안해줘요 저는 ㅋㅋ 말도안되는 말하면 그냥
앞에서 씹어버려요 딴짓하거나 ㅋㅋ 진짜 말이 안되거든요 !!ㅋㅋ
그래서 그 친구 싫어하는 친구들이 주위에 너무 많앗어요 ㅋㅋ
저는 싫지만 그냥 친구라기에 그리고 꼭 싫은면만 있는건 아니에요 ㅋㅋ
아주 조금은 인간적인 면도 잇어요 ㅋㅋㅋ 그냥 그러려니하는ㅋㅋ
쟤가 조은지 ㅋ 거의 저랑만 놀았어요 ㅋㅋ
그친구 어린남자애들은 엄청조아라 하거든요 그래서 남자친구도
엄청어려요 ㅋㅋ 첨에 남자친구 무슨일하냐고 물어보니까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물어봣죠 말 돌리길래
계속물어봣죠몰라 몰라 란말을 반복해버리더군요 그래서
안물어봣어요 속으로 그랫죠 분명말하기 창피하니까
말안한단식으로 생각했어요 ㅋㅋ 나중에 어쩌다가 그 친구가
자기도 모르게 말해버린거에요 ㅋㅋ 주유소에서 일한다더군요
저는 `아 그나이에 안놀고일하고 있는게 어디야 착하네`
이렇게 그친구 기분도 생각해줘가며 말해줫어요 그러더니
그 친구 그래도 남자친구가 주유소에서 일하는게 챙피했나봐요
다른친구들에겐 말도 안꺼냅니다 그렇게 잘난척하는 친구가
남자친구 자랑할게 그렇게 없다니요 ...휴 ..-_ +
사실 자기는 몸주는일을 하거든요 조건만남??주위 친구들도
전부 알아요 그래도 그러려니 하죠 전부 첨엔 하지말라고
말렷어요 근데 그래도 하는걸 어떡해요
그냥 포기하고 그러려니 햇죠 전부 그냥 그러려니해요
그런데 꼭 친구들을 만나면 친구 콤플렉스를 장난식으로
말하는 버릇이 있어요 -_ +자기는 생각도 안하고요
그리고 꼭 자기 남자친구를 불러요 솔직히 여자들끼리
있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맨날 부르니까
암말안하니까 더 불러요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같이 있다가
걔 남자친구가 슥 ~들어와요 그럼 저흰 놀라죠
또 속으로 생각하죠 `아 저년 또 불렀어 -_+`
솔직히 말하기엔 남자친구가 기분나빠할까봐 암말안해요
농담식으로 남자친구좀 그만불르라고 말한적은 많앗어요
그럼 알아 들어야죠!!!!!!!!!!!!ㅋㅋㅋㅋ
그러다가 또 불럿기에 쟤가 그랫죠 정색하면서
`말좀하고 불러 이년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때면 순간 조용해지곤 해요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볼것도 없고 잘난거 하나 없는 친구인데 ㅋㅋ ㅁㄴㅇ
거짓말도 너무 잘하고 박쥐근성도 있고 아 정말 싫어요 ㅋㅋ
그리고 약한사람 앞에선 엄청 센척 쩔구요 ...
강한 사람앞에선 엄청 기어들어가요 그모습을 그냥 보기만 했네요
친구들 깔보고 수준낮게보고 그러는데 친구들보다자기가
못난걸 모르나봐여 ㅋㅋ전부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는것도 모르나봐여 저한테도 농담식으로 몇번그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그럴때마다 첨엔 저도 하하호호 웃는데
나중엔 너무 열받아서 뭐라하면 그땐 암말못해요 ㅋㅋ
쟤 주위에 일안하는 친구가 그친구 뿐이 없네요
솔직히 첨엔 그러려니 니 삶인데 니 인생인데 그러려니 했는데
이젠 좀 챙피하네요 그런친구 누구 앞에 보여주기도 싫어요
점점 친구들이 그친구한테 멀어져가는것 같네요
뭐 만나도 예의상 만나는정도 ㅋㅋ 조아하진 않더라구요 ㅋㅋ
솔직히 직장이 아니더래도 평범한 알바라도 해야죠 아님 그냥 그런일을하질 말던가
자긴 그런일 하면서 남자친구 주유소에서 일한다고 챙피하는친구가
너무도 얄밉고 싫습니다 어케보면 그 친구랑 사귀는 남자들
전부 불쌍할 정도에요 그 친구 어떡해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