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빈에서 첫 로케!

우훗2009.07.07
조회46,846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전편 & 후편의 빈 로케이션 촬영이 보도진에

의해서 처음으로 공개되었네요.

 

'악우협회'에서 영화 사상 최초의 촬영을 감행한거에 대해

타마키 히로시는 '역사의 중량감때문에 몸이 긴장된 느낌'이라며

혼신의 지휘를 보여주었고,

우에노는 '이 거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집중할 수 있다'며 음악의 수도인

빈의 파워를 전신으로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ㅎㅎ

 

이번영화는 유럽을 무대로 두명의 음악가들의 음악적 성장과

사랑의 행방을 그려 향후 예정되는 동명원작인 만화 연재의 종료와

연동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진을 보니 두명 모두 감개무량한 모습인거 같네요

아주 제대로 흥분해 있는듯 ㅎㅎ

 

 치아키와 노다메...둘이 너무 잘어울려요 ^^

 

 

 아주 신이 제대로 났구만 ㅎㅎ

 

 

 치아키...약간 긴장했나봐요 ㅎ

 

 

 

개인적으로는 슈트레제만 선생님도 이번편에 모습을 보였으면 한다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