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보고...

2004.06.07
조회145

제가 며칠전에..김치를 처음담았는데 여기다 물어볼려고해도 늦은시간이라 

글이 올라올것같지도않고 그래서 무대포로  내딴엔 진짜 열중해서  담아봣는데..(나중엔 다른분한테자문도 구해보고)처음엔 포기로 담그려다 나중엔 찢어서 담고 고작 두포기인데..디게 오래걸리더군요

사방팔방 고추가루자국에다 웬뒷처리는그리만은지..생각해보니 친정엄마시엄니 두분다 연세가잇으신데 김치담아준다고 고생이 얼마나 심했을가하는..생각도 들고  암튼 여차저차해서 담았는데..일단은 담고보니 구추가루 범벅이였지만 뿌듯함은 있더라고요...ㅋㅋ

요것이 김치로구나~~하고

아니근데...구석에 웬시커먼봉지가 잇지모에요..

모지??

함서 풀어보니.....ㅠ.ㅠ

마늘이지 모에요

다~~담궈서 통에다모셔논상태라 어찌할수도 없고..지금 김치맛은..음  완벽한김치맛이아닌..

몬가시연찮은 그런말잇잖아요,,딱 그거네요.,..한번도전해보니 용기도생기고 담엔 밑에서 배운 알타리김치에 도전해볼렵니다..

두서없는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